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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추리소설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Elinor Carlisle 은 부자인 aunt로부터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습니다. 원래는 그녀와 그녀의 결혼 예정자인 Roddy(이름은 틀릴 수도 있음)가 반반씩 상속받기로 되어 있었는데 어떤 예상치 못한 사실때문에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그 후 그녀는 어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가 되어 재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탐정 Poirot가 그 사건을 해결해냅니다. 작은 사실들을 지나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 작은 사실들이 뭔지는 여러분이 한 번 찾아내 보세요. (한 가지 더 덧붙인다면 책 제목과 책 내용이 잘 매치가 안 되네요. 제목을 잘못 붙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