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후 며칠 간 나의 마음을 즐겁게 해 준 소설입니다.
소설의 배경이 치과입니다. 왠지 이 책에 신선함을 더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탐정 Poirot가 나오죠.
그리고 용의자가 많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추측하는 재미를 더 하는 거죠.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