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정과 열정사이 RUSSO와 반짝 반짝 빛나는을 쓴 작가 일본의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 부드러운 양상추입니다. 역시 대여를 통해 이렇게 좋은 작품을 보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이 작품은 먹거리에 대해 잘 다루고 있는데요. 좋은 음악이 사람들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좋은 먹거리는 사람들이 힘내서 살 수 있게 도와주지요. 가장 원초적이라고 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우리에게 재미를 안겨다 주는 작품이 바로 부드러운 양상추라고 할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