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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마미야의 <사도>가 정식판으로 나왔습니다.
"오키 마미야의 <사도>가 정식판으로 나왔습니다." 내용보기
해적판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었는데, 바로 정식판이 나오는군요. 역시 정식판이 표지제작이나 인쇄등에서 뛰어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의 내용을 다 쓰기는 그렇고, 천계의 수호주천과 4령중 하나인 남령의 원수 아슈레이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대강 설명이 됩니다. 아슈레이의 친구, 동령의 원수 테이오우와 마족 케이카의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이제 4권이 나올 차례인데, 테이오
"오키 마미야의 <사도>가 정식판으로 나왔습니다." 내용보기
해적판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었는데, 바로 정식판이 나오는군요. 역시 정식판이 표지제작이나 인쇄등에서 뛰어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사도>의 내용을 다 쓰기는 그렇고, 천계의 수호주천과 4령중 하나인 남령의 원수 아슈레이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대강 설명이 됩니다. 아슈레이의 친구, 동령의 원수 테이오우와 마족 케이카의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이제 4권이 나올 차례인데, 테이오우와 케이카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4권이 기대가 됩니다. 장르를 굳이 나누자면 야오이쪽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야오이를 즐겨보지 않는 분들도 읽어볼 만한 작품입니다. 내용이 탄탄하고 좋습니다.
c******6 200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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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못 본 상태에서 평가하기에...
"원작을 못 본 상태에서 평가하기에..." 내용보기
아마 원작이 따로 있고, 그걸 만화화한 작품같다. 원작을 보지 못하고 만화만으로 접했는데, 아름다운 그림체의 환타지 야오이라 장르를 정의할 수 있다. 사도는 내 취향일 듯(!) 했지만 아쉽게 아니였다. 왜 이게 별로였는가 하면, 일단 캐릭터들이 너무 비슷하다는게 문제이다. 작가가 그림을 못 그리는건 아니지만 같은 얼굴을 하고 머리스타일과 옷차림만 바꾼 후 다른 인물로 설정하
"원작을 못 본 상태에서 평가하기에..." 내용보기
아마 원작이 따로 있고, 그걸 만화화한 작품같다. 원작을 보지 못하고 만화만으로 접했는데, 아름다운 그림체의 환타지 야오이라 장르를 정의할 수 있다. 사도는 내 취향일 듯(!) 했지만 아쉽게 아니였다. 왜 이게 별로였는가 하면, 일단 캐릭터들이 너무 비슷하다는게 문제이다. 작가가 그림을 못 그리는건 아니지만 같은 얼굴을 하고 머리스타일과 옷차림만 바꾼 후 다른 인물로 설정하는 데다가 인물의 성격또한 전형적일 뿐이라서, 이게 원작에서도 그러한지 아니면 만화가의 역량이 부족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읽는 내내 지루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캐릭터가 전형적이면 사건이라도 흥미진진해야 할텐데 긴장감도 많이 느껴지지 않았다. 만약 원작을 좋아한 사람이라면 그냥 소설이 만화화 되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볼 수 있겠지만, 소설을 접하지 못한 독자라면 그냥 시간떼우기용 이상으로 볼 만화는 아닌듯 싶다.
n*****s 2003.10.0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