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펠탑이 보이는 카페 테라스에서 봄바람을 맞으며 읽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몰입감이 훌륭합니다 파리에 대한 로망을 듬뿍 담아놓은 그런 소설이에요 등장인물들도 매력 있고 전개도 답답하지 않을 정도로 빠르면서 아쉽지 않을 정도로 설명이 충분해서 딱 읽기 좋을 정도입니다 문체도 훌륭하고 가독성도 좋아요 레베카 레이즌의 다른 시리즈와 소설들도 전부 읽어보고 싶게 할 만큼 마음에 들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 처음엔 책두께때문에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읽기시작했을때 빠른페이지 넘김에 내가 언제 이렇게 많이 읽었나 싶도록 빠져들었습니다 잔잔하면서 조심스럽게 펼쳐지는 여주인공에 사랑. 여주인공에 사랑을 책을 통해 같이 해본것처럼 전 재미나게 읽었던것같습니다 페이지가 금방넘어가는 그런 글이였습니다 지금 시리즈편으로 두편다 사서 읽었는데 마지막 세번째 책도 기대가됩니다 만약 나온다면 사서 읽고싶습니다.책의 문장에 제가 거기있는거처럼 너무나 생생했던 표현도 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나중에 제딸한테도 권해주고싶은 로맨스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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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페탑 아래의 작은 앤티크 숍 첫번째 이야기 센강변의 작은 책방 후 두번째 이야기 역시 기대했던것 만큼이나 재밌습니다 표지 역시 이쁘네요 레베카 레이즌의 파리 이야기를 읽으면 나도 파리에 있는 것 만큼이나 몰입되네요 이 책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파리에 꿈이 있는 친구에게도 이 책을 건내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꼭 한번 파리에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파리에 가서 무엇을 해봐야할지 계획하고 움직이는 것 역시 좋은 추억이될것같아요 이 책을 든 순간부터 파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세번째 파리 컬렉션 이야기도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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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이쁜 책이고 |
| 무엇보다 단숨에 읽어 나갔다는 점에서 흡인력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파리의 묘사도 좋고 파리지앵의 삶을 묘사한 부부도 재밌었고 매력적인 남주인공도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여주인공의 매력에 공감을 못해 아쉬웠다. 파리에서 찍은 로맨틱코미디 영화 한 편을 본 듯하다. 로맨틱 소설로는 무난해 보이지만... 뭔가 한 방이 약한 느낌은 무얼까? 아기자기한 로맨틱 소설을 원한다면 괜찮을 소설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