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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의 위대한 무협소설가이자 현대 무협계의 기반을 만드신 소설가 고 김용 작가님이 지으신 동명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황옥랑 화백이 만화로 그려낸 [녹정기] 리뷰합니다. 맨 처음 나오는 태후는 무척이나 사악합니다.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바로 다리를 자른다느니, 눈을 도려낸다느니 하니까 말이죠. 중국의 잔인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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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정기 09권 다른 무협대비 다소 가벼운 그래서 더친근한 읽기도 부담없는 녹정기만의 장점이 아닐까하는.... 어느덧 9권 총 15권의 짧다면 짧고 가볍다면 가벼울 만한 스토리 전개임에도 읽다보면 그 나름대로의 매력과... 다른 김용 무협 대비 단순한 스토리 전개이지만 가벼운 듯 가볍지 않은 개인적인 취항으로 녹정기의 매력에 어느 덧 많이 물든... 그럼에도 점점 이야기의 마지막에 가까온다는 아쉬움이... |
| 김용 원작, 황옥랑 그림의 녹정기 9권. 김용 원작의 무협이 만화로도 출간된 것을 알고 1권 부터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영화로 본 기억이 있어 책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yes24 덕에 원작에 도전하기 전 만화로 먼저 접할 수 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
| 녹정기 9권 리뷰입니다. 황궁에서 일이 벌어져서 주인공이 위기에 쳐하는데 어떻게 잘 빠져 나오겠죠 한국 무협을 보면 관무불가침이 정통 설정으로 나오는데 녹정기에서는 이렇게 황가의 권위와 충돌하는 상황이 나오는 것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
| 김용 작가 소설원작을 바탕으로 황옥랑 작가님의 작화가 잘 어우러지는 녹정기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작이 워낙에 유명한데 만화로 잘 옮겨진 것 같습니다. 원작이 워낙 예전 작이라 읽기가 망설여지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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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거장 김용 최후의 장편 소설인 녹정기는
무척 재미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녹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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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녹정기의 전체적인 역사적 배경은 중국의 명나라 말기와 청나라 초기의 혼란하던 시기를 그린 실제 역사가 아닌 가상 역사 즉 팩션적인 위치의 작품입니다. ^^ 바꿀 수 없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여러가지 군상의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현대적인 퓨전 사극과는 다른 위치에서 다양한 인상을 보여주는 작품 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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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원작소설을 황옥랑이 그린 작품인 녹정기 9권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김용의 무협소설은 진짜 하나의 작품으로 생각합니다. 소설로는 많이 접했지만 만화로도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 황옥랑 그림작가의 그림도 너무 훌륭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소설의 방대한 내용을 만화로 축약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려다 보니 내용 전달 측면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앞으로 쭉 모아갈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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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소보는 태후를 죽이고, 방이와 소군주를 데리고 내빼기 전에 마지막으로 강희황제에게 인사를 하려고 잠시 들릅니다. 그런데 그 때 강희황제에게서 태후가 살아있다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위소보는 왠일로 태후를 그대로 두고 갔다가는 순진한 강희황제가 언젠가는 태후에게 목숨을 잃을 것을 걱정합니다. 그래서 위소보는 강희황제에게 감췄던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