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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편안하게 읽기 좋은 책 같아요 !! 강력 추천합니다 ㅎㅎ 가격이 착한게 좋네요 ㅎㅎ !! 가격이 착한 책이라고 해서 정성이 없고 대충 만든 책이라곤 생각 안합니다 !! 책이 한권에 백만원이던지 백원이던지 똑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직접 읽은 책이라 말하는데 진짜 에세이 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개인 의견입니다) 저 믿고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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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와서 에세이를 원 없이 읽고 있네요. 요전에는 저의 편협한 장르에 대한 선입관으로 에세이는 개인적 생각을 적은 것이라 지루한 장르로 생각했습니다. 말하기는 어렵지만 어떠한 계기로 에세이를 접하게 되었는데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저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장르네요. 에세이 팬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저는 요즘 여러 책을 읽고 싶어 시간이 조금 지난 책들을 저렴한 가격에 섭렵하고 싶기도 해서 재정가의 책들을 구매해서 읽고 있는 중인데 제가 요즘에 이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고 읽는 이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어도 언젠가는 다시 옆에 살며시 돌아와 사람들을 위로해 준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좋은 도서 남겨 주시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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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입니다. 가볍게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여유를 느끼고 싶을때 살짝 꺼내 읽어도 좋을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제목처럼 저자가 하고 싶은 별의 별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저자와 연령대가 비슷한 분들이 읽어보신다면 마치 나의 일기장을 본 듯한 느낌도 들 수 있겠단 생각을 잠시 해 봤습니다. 긴 글은 아니고 응축된 짧은 글로 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에도 몇편 씩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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