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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보이는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할 수 없는 사람은 인간관계를 경쟁으로 바라보고 타인의 행복을 나의 패배로 여기기 때문에 축복하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일단 경쟁의 도식에서 해방되면 누군가에게 이길 필요가 없다. 질지도 모른다는 공포에서도 해방된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축복할 수 있게 되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헌할 수 있게 된다. 그 사람이 곤경에 처했을 때 언제든 도움의 손길을 내어줄, 믿을 수 있는 타인, 그것이 친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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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미움받는다는건 무조건 나쁘고 잘못이라는 가치관을 갖고 살아왔다. 그런데 미움받을 용기라니? 이상한 책이 아닐까? 하지만 사람들은 이책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왜 미움받아야 하는가?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나의 의견을 남신경 안쓰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남들의 시선과 평가를 두려워해서 우리는 우리는 숨기고 죽이며 살아왔다. 하지만..결국 무엇을 위해? 결국 우리는 혼자이다. 용기를 갖고 나를 찾자! 그리고 나로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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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가 군대에 있을때 핫한 책입니다. 지금 읽어도 그 내용은 정말 좋네요. 제가 책을 읽을때는 줄치면서 옆에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군대에서 그렇게 하지 못해서 힘들었습니다. 메모한 수첩은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고요... 그래서 책 옆에다 메모를 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이번에야 말로 저만의 미움받을 용기로 만들어 소중히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상처받은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시간 떼우기로도 괜찮은 재밌는 책이니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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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굉장히 오래 전 부터 살까 말까 읽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그때 당시에 별로 안 땡겨서 현재까지 미루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합본호를 봤는데 디자인이 제가 좋아하는 달에다 남색과 노란색의 조화가 이쁘게 뽑혔길래 구매했습니다. 펼쳐보니까 원래 책에 비해 주변 여백도 좁은 편이고 양장이고 마음에 들어서 꽤 만족합니다. 아직 용기가 안나서 안 읽어 봤지만 조만감 읽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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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강렬하다. 제목만 본다면 오해의 소지가 약간은 있다. 본인이 다른 사람들에게 소위 갑질,혹은 타인의 인격을 모욕하거나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자기합리화 내지 변명을 줄수도 있다. 그러니 이 책은 제목만으로 판단해선 안되고 직접 읽어보고 아들러 심리학과 작가의 취지를 바로 이해하길 추천한다. 책의 구성도 철학자와 남자가 대화의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읽기 쉽고 이해가 빠르다. 어려운 용어도 가급적 배제하고 풀이를 해주는 걸 보면서 이 책은 아들러심리학 개론이라 불러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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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된지 꽤 된 것으로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