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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동물이 중심이되는 책을 좋아하는데 나와 시노부 씨의 미스터리 펫숍은 책 표지의 그림체마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더욱 읽어보고싶은 마음이 커서 읽게되었는데 인간은 혐오하지만 동물들에게는 그 누구보다 따스하고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주는 시노부와 착하디 착해서 남의 부탁을 거절 못하는 이즈미 이 어울릴듯 어울리지 않는 두 콤비의 케미가 정말 잘 맞아떨어져서 읽는내나 또 하나의 재미가 되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동물들로 힐링할 수 있는 책들이 더 많이 출간되면 좋겠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분들은 나와 시노부 씨의 미스터리 펫숍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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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시노부 씨의 미스터리 펫숍>은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펫숍이라는 장소를 무대로, 여러 반려동물에 얽힌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제목처럼 언뜻 미스터리해보이는 사건도 여럿 일어난다. 다양한 동들에 대해 다채로운 사건이 일어나고, 여러 동물의 습성이나 관련된 통설, 전설 같은 이야기 등도 다양하게 활용되거서 더욱 재미있고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나간다. 하루토와 시노부의 뚜렷한 캐릭터성을 비롯해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도 많이 나와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다. 2권도 재미있게 읽었고, 3권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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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스터리 펫숍 책은 동물들을 무척 사랑하지만 사람은 싫어하는 재벌 키리야마 시노부와 그의 반려동물들을 돌보는 것을 주 업무로 하는 펫숍 점원 이즈미 하루토가 그려내는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어울릴 것 같지 않는 두 사람의 반려동물들에 얽힌 사건들을 서로 해결해나가는 이야기가 우리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이구아나, 금붕어등 다양한 반려동물이 등장하여 그들에 대해 잘 몰랐던 상식까지 덤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너무 다르지만 딱 하나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동물에 대한 사랑을 기초로 두 사람이 이끌어내는 케미가 무척이나 재미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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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미스터리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한 <나와 시노부 씨의 미스터리 펫숍>은 미스터리라고 하면 흔히 떠오르는 우중충한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고, 일상적이고 가벼운 분위기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형식에 훨씬 가깝다. 미스터리 펫숍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소소한 해프닝의 감성적인 묘사와, 중심축을 이루는 핵심 이야기읱 탄탄한 묘사와 구조, 그리고 개성 뚜렷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묘사가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발하는 소설이다. 이번 2권도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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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시노부 씨의 미스터리 펫숍>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곧바로 읽었는데, 1권을 읽은 사람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책이었다. 1권의 장점과 개성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으면서, 그저 답습하지만은 않고 다른 소재와 사건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듯하면서도, 이야기가 치밀하게 진행되는 분위기와 구성이 정말 좋았다. 특히 미스터리 펫숍이라는 제목에 걸맞는 사건이 벌어질 때면, 잠시도 책에서 손을 놓지 못할 정도로 푹 빠져서 읽었다. 3권과 그 이후의 뒷내용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