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이것도 표지를 자세히 보아야한 아름다움을 알수 있습니다 물의 정령 같은 퍼포 먼스를 침대 위에서 보라색 포도꽃 잡초와 함께 정말 브래드 피트를 연상 시킵니다 얼굴과 다르게 세계관은 일본이고요 범죄물을 그렇게 좋앗 하진 않는다 미스터리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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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라 그런지 책이 내용이 불친절하고 속도감이 빠른 편입니다 보다보면 약간 정신병올 것 같아요 ㅋㅋ 기빨려서 진도 못나가고 있네요 일루미나티같은데서 영감받은것 같은 스토리....... 초반부터 화재로 가족 다 죽고....
하지만 감정선은 기가막힙니다. 브로맨스st를 엄청 팔아먹지만..... 애들이 좀 병들어있어요
그래도 재밌어서 계속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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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사물 만화에는 꼭한번씩나오는 사이비 에피소드 비밀 시리즈는 항상 보면서 생각하는건데 정말 사람 마음이 덜컥할수있는 포인트를 잘집는것같아요 이번 희생자가 아오키나 마키 지인이면 만화적인 슬픔을 느낄텐데 거의 엑스트라 느낌이던 수사관들의 친구라 정말 아는 사람이 죽은것같고 더심각하게 느껴지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허를 찌르는 연출을 잘하시는 분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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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7년. 공포 영화제에서 인기를 구가한 ‘보이지 않는 친구’의 개봉이 임박한 가운데, 영화를 본 사람들이 속속 의문의 환각을 보고 전국 각지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정말 오래 기다리고 기다려서 4,5,6권을 한번에 구매했어요. 본편이 아닌 외전이어서 처음에 걱정했던 것과 달리 이야기도 너무스펙타클하고 좋아요 무슨 말을 하건 스포가 될 것 같아서 감상을 잘 못 쓰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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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의 비밀 너무나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번달에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스톤헨지라는 사이비 교주인 코다마와 전작에서 범죄자인 타지크가 나옵니다. 마키가 수감되어 있는 범죄자인 타지크에게 이번 범죄 수법에 대해서 수사의 협력을 요청하게 되는데 아오키는 반대합니다. 다음권에서 이번 스토리가 마무리 되는데 빨리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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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THE TOP SECRET season 0 5권 ]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와주었네요.
시미즈레미코 작가님 오랜기간 활동중이신데 그림체가 많이 변하지 않으셔서 좋기도 하고, 5권 표지 컬러 색감도 예쁘네요.
5권에서는 공포영화와 관련된 사망 사건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앞권에 등장했던 요리사 타지크도 다시 등장하고, 책 후반부에서 사건이 해결되는듯 보였는데 그것이 아니였네요.
결정적인 순간에 이야기가 끊어지면 뒷권이 절실한데 다행히 6권도 같이 나와주어서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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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시즌 제로0이 나왔습니다. 얼마만인가요. 오랜만에 봅니다만 두권 동시 정발이니 이해를 합니다. 여전히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사건들로 가득하네요. 반전에 놀랄 때도 있는 만화죠. 마키 씨의 미모는 여전하더라구요. 그외는 뭔가 다 오징어로 보이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요 (웃음) 스릴러 요소가 듬뿍이다 보니 꽃피는 봄보단 후덥지근한 여름에 더 잘어울릴 거 같은 만화입니다만, 워낙 재밌어서 봄이고 여름이고 상관 안하게 됩니다. 그냥 다음권도 두권씩 해서 조금더 빨리 나와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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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지역에서 사람들이 갑자기 이상해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것의 통점으로 같은 공포영화를 본사실이 밝혀져서 조사에들어간다. 당연히 마키는 결과를 가져오라며 화를 내고 아오키는 그런 마키를 걱정하게 된다. 이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감옥에 있는 티자크에게 가게 되는데 아오키는 이사실에 좀 충격을 받으며 범인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이 만화에 나오는 범인들은 머리가 너무 좋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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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도 아름다운 마키입니다. 속에 있던 일러스트랑 동일해서 잠깐 아쉬웠지만요.. 새로운 일러스트 보는 재미도 있는지라ㅠㅠ 아무튼, 이번 비밀 시즌 제로 5권에서 나온 사건은 공포 영화제에서 인기를 구가한 '보이지 않는 친구' 의 개봉이 임박한 가운데 영화를 본 사람들이 속속 의문에 환각을 보고 전국 각지에서 사망하는 사건입니다. 뭔가 일본스럽다고 느낀 사건이였어요. 유명한 일본 영화 링?도 떠올랐습니다. 앞에 있었던 사건들보다는 좀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권도 이어질거같아서 얼른 6권도 이어서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