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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시즌 제로 6권입니다. 6권 표지에서는 오랜만에 아오키도 등장하네요. 마키가 역시나 메인같지만ㅋㅋㅋㅋㅋㅋ 마키와 아오키의 조합이란 = 사랑. 그냥 잘생기고 예쁜애들이 같이 껴 있으면 두말하면 입아프죠^^ 헿헿 무튼 이번 6권은 5권 사건과 이어집니다. 죽음을 부르는 영화로 소문이 자자한 '보이지 않는 친구'에 대해서 수사를 하고 있는 마키는 그 영화 속에서 사망한 줄 알았던 컬트 교단의 교주였던 코다마 요시오미의 모습을 발견하는데요. 더더더 자세한 내용은 스포가 될 거 같으니 직접 보면서 확인하는걸 추천합니다^^ |
| 내가 안 사는 사이 비밀 8권 10권이 품절 되버렸는데 그래서 앞권이라도 우선 사구 있는데 재판해주세요 표지는 이건 안경남이 나와서 전 시즌이랑 느낌 비슷하지만 시크릿 제로가 표지 더 멋있어져서 좋다 내용은 무거운 내용들이 많고 머리속이 복잡 해져서 못 읽고 있다 쉽게 만들어줘 주인공 마키 그림체때문에 산다 나는 고어를 못본다 그나마 고어 본게 체인소맨 요즘 다시 완결때문에 정주행하는 진격거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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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라 그런지 책이 내용이 불친절하고 속도감이 빠른 편입니다 보다보면 약간 정신병올 것 같아요 ㅋㅋ 기빨려서 진도 못나가고 있네요 일루미나티같은데서 영감받은것 같은 스토리....... 초반부터 화재로 가족 다 죽고....
하지만 감정선은 기가막힙니다. 브로맨스st를 엄청 팔아먹지만..... 애들이 좀 병들어있어요
그래도 재밌어서 계속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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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THE TOP SECRET season0 6권을 읽고 리뷰 남깁니다. 평소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히 좋아하는 작품인데, 책장을 보니 어쩐지 6권만 이가 빠진 상태여서 계속 기회만 보다가 결국 구입했습니다. 언제나 생각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그림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뿐만이 아니라 내용도 수사물이어서 그림과 내용면으로 모두 만족할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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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땅님 저세상 미모 여전하시고 그리고 호모렌즈가 끼었다면 재미있게 볼수있는 6권입니다 ㅎㅅㅎ 절판될까봐 두려워서 얼른얼른 모으고 있는데 진짜 갓명작이에요 다만 아직도 내용이 무섭네요 살인사건이나 그런게 많다보니깐 ㅠㅠ 밤에못봐요 실장님 미모가 등대처럼 빛나긴 하는데 스토리자체가 좀 무섭다 보니 ㅇㅅㅇ 여튼존잼입니다 ㅠㅠㅠㅠㅠㅠ 안정적작화와 소설급스토리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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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공포가 느껴지는 사이비 에피소드의 마지막씬 저게 만화적인 과장이 아니라 현실에도 있을만한 일이라 더무서웠어요 권력은 무엇이고 서열은 무엇일까요 근데 인류가 등장한 이래로 유구하게 계급이 없던적이 드물어서 인간의 본능인가 싶기도하고 어린아이들이 좋은의미로든 나쁜의미로든 제일 본능적일 시기라 더잘받아들이고 잔혹하게 받아들인것같기도하구요 순수함의 양면성일까요 슬프네요 |
| 비밀 시즌 제로의 내용들 역시 비밀의 본편들처럼 그로테스크하고 신비로우며 때론 신기하거나 소름끼치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중간중간 시리즈 내용을 알고 있는 애독자라면 피식할만한 농담들도 있고 수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체에 끔찍하리만치 섬세한 범죄현장의 모습. 항상 기다리고 기대하게되는 시미즈 레이코의 작품답다싶다. 앞으로 몇권안남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디 오래오래 시즌별로 볼 수 있는 만화가 되었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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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부르는 영화로 SNS에 소문이 파다해진 ‘보이지 않는 친구’. 정말 오래 기다리고 기다려서 4,5,6권을 한번에 구매했어요. 본편이 아닌 외전이어서 처음에 걱정했던 것과 달리 이야기도 너무스펙타클하고 좋아요 무슨 말을 하건 스포가 될 것 같아서 감상을 잘 못 쓰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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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THE TOP SECRET season 0 6권 ] 개인적으로 5권보다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책을 덮으면서 작가님의 스토리 진행능력에도 매번 놀라지만 인간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되는 6권이였던것 같습니다.
종교, 세뇌 교육 같은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야기는 흥미롭게 진행되고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도 가능한 사항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이야기가 끝났음에도 찜찜한 기분이 남는다고 해야할까요.
시미즈레이코 작가님 비밀 시리즈 너무 재미나게 보고 있어서 오래 이어가주셨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작가님 예전작품인 달의아이, 월광천녀, 단편집 들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당시에 소장을 못해서 다시 보고 싶은데 애장판이나 완전판 나오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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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한 권 나오는 거 기대되네요. 기다리는 게 좀 힘들지만 생각해보면 어느새 시즌0도 6권째. 세상은 넓고 범죄 수법도 종류도 가지가지라서인지 비밀의 소재가 메마를 날은 없어보입니다. 재밌게 읽기는 하지만 읽는 도중이나 읽고난 후 기분이 가라앉을 때가 있긴해요. 이토 준지의 책들을 읽을 때 그런 게 좀 있었는데 그 쪽은 약간 생리적인 공포랄까, 몸서리쳐지고 속이 메슥거리는 편이라면 비밀은 범죄기사를 읽고나서 기분이 나쁘고 사람들이 무섭게 보이는 그런 느낌이에요. 실제 생활에서 봤을 법한 내용이 나오면 ‘이거 왠지 곧 비슷한 사건이 뉴스에 나오는 거 아냐’ 싶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