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24 인스타그램에서 해당 책 내용의 피드를 보고 내꺼랑 지인들에게 선물할 책 4권을 한꺼번에 샀다.
저자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 어린이집 관련 된 에피소드들은 공감하진 못했지만 어린이집 선생님을 했던 친구에게서 들었던 어려움들이 생각났다.
생각보다 어린이집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아서(본인의 직장 생활에 대한 글들이 많은건 당연한 것 같다.) 낚였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무 생각 없이 30분 정도 후루룩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