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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사의 히어로물은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개봉하는 즉즉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으니 말입니다 국내에도 특촬물이나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은 많았지만, 정작 국내 작품은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었죠 그 와중에 [오라전대 피스메이커]라는 작품은 신선한 충격이었고, 반가운 도전이었습니다 당시 상업 장르소설의 상황을 생각해보더라도 독자입장에서는 상당히 성공한 작품이었고, 이어 [스트레이]라는 작품으로 자신만의 세계관을 더욱 확장한 작가 반재원은 장르소설의 새로운 길인 라이트노벨에서 그 이후의 이야기들을 써내려가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바로 이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입니다 전작에서 단순히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던 주인공들과는 다르게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그런 영웅, 초인들이 엔터테인트먼트의 주역으로 활약하는 세계에서 그런 초인들의 한명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신만의 신념으로 초인활동을 하게 된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시련을 넘어서 마침내 자신만의 초인 엔터테인트먼트를 목표하고 있던 주인공이 마침내 만난 것은 바로 전작의 주인공인 퍼스트 피스메이커. 초인의 창시자라고 불리는 남자였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에 모두가 경악하는 가운데 적으로 등장한 퍼스트 피스메이커에 대항하는 주인공의 행보는 과연?! 국내 이능력 전기물 중에서 단연 탑으로 손꼽히는 최신간도 역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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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16권입니다. 퍼스트 피스메이커가 부활하고 초인동맹의 수뇌부가 넘어간 이상 사실상 초인동맹은 붕괴했고 세계를 재편하려는 퍼스트 피스메이커의 걸림돌은 한국지부뿐... 즉 퍼스트 피스메이커 VS 주인공이란 이야기죠. 아이러니하게도 퍼스트 피스메이커가 하는 짓은 작가님의 전작인 오라전대에서 퍼스트 피스메이커가 막은 일입니다. 도대체 그 수많은 시간을 혼자서 보내면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전작의 주인공이 어렇게 타락을... 흑화나 타락은 매력적인 요소인데 불구하고 전작을 읽어보신 분들은 퍼스트 피스메이커에 대한 충격이 꽤나 클꺼라 보입니다. 어째 전작의 주인공과 전작의 악역과 성격이 바뀐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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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초인동맹 어서오세요의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줄거린는 다은과 같습니다. 리벨리온의 테러로 파국에 치닫는 초인동맹 서계 각 지부들은 괴멸당하고 마지막에 남은 것은 언데드맨 일행이 있는 한국 지부뿐이다. 하지만 그곳으로도 결국 파국의 그림자들은 몰려 오는데 최초의 초인이자 초인력의 주인 퍼스트 피스메이커 그는 어째서 자신이 만들었던 모든것을 파괴 되는가...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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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16권입니다. 군대에서 1권부터 볼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6권인데다 암울한 진행...그리고 엄청난 두께...ㄷㄷ 요즘 카카오스토리 연재중이시라고 들었는데 엄청나네요. 우선 대략적인 스토리를 소개글을 통해 적어보자면 초인 엔터테인먼트는 대실패다! 어쨌든 재미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