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년도에바뀐시험과목때문에고민하고잇엇는데마침시대고시에서바뀐시험과목핵심만정리해논교재가나와서구입하게되었습니다.내용도알차고공부하기쉽게핵심만잘정리해놓은거같습니다.공부열심히해서꼭합격해야겠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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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31일, 오늘 1차 치고 왔는데요 방금 가답안 매겨보니 80점, 44점, 84점으로 일단 합격은 한 것 같네요 혹시 2과목에서 과락 나오는 거 아닌가 걱정은 되는데... 실 공부기간은 2주 안됩니다... 직장 다니면서 시험 치렀는지라... 2주 공부하고 2016 기출 달달 보고 들어가긴 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1,3 과목은 잘 나온 것 같고 2과목은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 안 나왔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달달 외우더라도,2018년도 2과목 (상품성평가) 에서는 책에 없는 내용이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아마 경매사 수험서로 이 책 밖에 없으니, 출제진 측에서도 변별력 확보를 위해 일부러 그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직 가답안이라 불안하기는 한데, 2과목 과락 나오면 엄청 화날듯... 책은 좋습니다. 저같이 농업 전공도 안 한 사람도 직장 다니면서 2주 정도 공부해서도 붙을 만큼 핵심 위주로 잘 되어 있네요. 하지만 이는 1,3 과목에 해당하는 이야기이고 내년에는 시험이 어떻게 나올지는 몰라도, 상품성 평가 부분은 지금 내용으로는 너무 부족해 보입니다. 책이 내용이 잘못 된 게 아니라, 시험에 나오는 내용에 비해서, 책에 없는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고생을 하시더라도 상품성 평가 부분은 좀 더 책 내용을 보충해 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 책 사는 분들, 다들 절박하게 공부하는 분들이고, 상대평가 과목도 아니고... 책 내용이 많았는데 다 못 외워서 틀린 것은 수험생의 잘못이지만 올해처럼 책에 없는 이용이 줄줄이 나오면, 이책 저책 보지 않고 책 한권으로 열심히 준비하는 저 같은 사람들은 허탈하고 화나지 싶습니다... 책값 5천원 1만원 오른다고 안 살 수 있는 그런 책도 아니니 다음 해 부터는 2과목, 상품성 평가 부분은 좀 더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