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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걱정이 있었다면, 고학년으로 접어드는 아이들의 심리적인 부분이 많이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어렸을 때 형성되는 사회성이 사회를 나아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수월하게 지낼 수 있게 남을 잘 이해하고 잘 어우러지게 지냈으면 하는 게 저의 가장 큰 바람이라 요즘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이에서 이제 하나의 나의 자아를 느끼기 시작하는 나이인 만큼! 나의 주장도 어떻게 펼쳐야 하는지, 나 안에서 남과 잘 어울리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어떻게 해줘야 할지 궁금했는데, 잘 읽어보고 배워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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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의 자존감과 사회성이 걱정스러워 책의 도움을 받고자 구입해서 읽게 되었네요. 누구나 부모가 될수는 있지만 좋은 부모가 되는것이 너무나 힘든 일임을 느낍니다. 아빠의 역활도 중요한데 아빠도 같이 읽고 공감해 줬으면 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며 부모로서의 역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네요. 경청하고 공감하고 아이가 감정을 잘 표현하고 그 감정을 잘 조절하게 도와주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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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참 불쌍하죠. 마음놓고 놀 수도 없고 여기저기 학원을 빙빙돌아 집에 축 늘어져 오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의 사회성을 기른다는 건 어쩌면 학원에 잘 다니기와 학원 친구 잘 사귀기로 자칫 흐를 수도 있겠지요. 우선 사회성이란 남을 이해하느노마음의 힘이라고 합니다. 즉 남과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이야기하겠지요. 그리고 사회성은 많은 경험을 통해 습득되고 발전된답니다. 흔히 일상생활에서 사회생활 잘 하겠다라고 말을 들을 때 어찌보면 칭찬만으로는 들리지 않는데요. 애착이 있어야 안심하고 세상과 교류할 수 있다. 아이 부모님의 건강이 아이의 사회성 연속에 큰 요소다. 물론 육체적인 건강 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포함하는 말이지요. 아이에게 자율성을 키워주라. 다양한 케이스를 들어 문답형식으로 풀어가다보니 공감이 더욱 되는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