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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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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의 천체 물리학자이며 현재 팟캐스트 「스타 토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1200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거느린 트위터 계정도 운영 중이다. 저자는 2004년 NASA 공로 훈장을 받았으며 국제 천문 연맹에서는 타이슨의 공로를 기려 소행성에 ‘13123 타이슨'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2000년에는 《피플》에서 '현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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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의 천체 물리학자이며 현재 팟캐스트 「스타 토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1200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거느린 트위터 계정도 운영 중이다. 저자는 2004년 NASA 공로 훈장을 받았으며 국제 천문 연맹에서는 타이슨의 공로를 기려 소행성에 ‘13123 타이슨'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2000년에는 《피플》에서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천체 물리학자'로 선정되기도 했고, 2015년 미국 과학 학회의 '공익 메달'을 받기도 했다.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물리학자의 책이다. 물리학과 더불어 과학의 대중화, 대중의 과학화를 한 걸음 앞당긴 인기 많은 책이다. 알파고의 열풍, 4차 산업 혁명, 유전 편집의 대중화 등의 새로운 현상이 전 세계, 전 인류를 연결한 네트워크를 통해 동시에 확산되고, 동시에 소비되며 과학 기술 전반에 대한 관심을 전 지구적으로 높이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m******1 2019.03.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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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천체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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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천체 물리학에 대한 동경은 있지만 그저 SF영화나 소설을 접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천체 물리학 책들이 그렇듯 빅뱅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형적이라면 전형적일 수 있는 구조인데 이는 천체 물리학에 입문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들을 알려주기 위한 장치이기 때문이지 저자의 창의력이 부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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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천체 물리학에 대한 동경은 있지만 그저 SF영화나 소설을 접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천체 물리학 책들이 그렇듯 빅뱅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형적이라면 전형적일 수 있는 구조인데 이는 천체 물리학에 입문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들을 알려주기 위한 장치이기 때문이지 저자의 창의력이 부족하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한번만 읽고 덮을 책은 아니다. 여러번 곱씹어보면 분명히 얻어갈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이다.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같은 책을 여러번 읽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것은 순전히 당시에 그 책이 굉장히 재밌게 다가왔기 때문이었다. 성인이 되고 나서는 그런 느낌을 준 책은 많지 않았다. 중고등학교 시절 잠시 외국 생활을 하면서 독서를 중단해왔기 때문인지 예전의 그런 독서 태도를 다시 갖기란 쉽지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나로 하여금 과거의 즐거웠던 경험을 떠올려주게 해줬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읽어보면서 천체 물리학에 대해서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독서를 하도록 기반을 쌓아야겠다.

w********6 2018.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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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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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디그래스 타이슨 작가님의 날마다 천체 물리의 리뷰입니다.예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호스트로 유명한 천체물리학자이다.일반 상식의 천체물리학에 관심 있어 구매했는데 쉽지 않은 과학분야지만 흥미로워서 잘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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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디그래스 타이슨 작가님의 날마다 천체 물리의 리뷰입니다.
예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호스트로 유명한 천체물리학자이다.
일반 상식의 천체물리학에 관심 있어 구매했는데 쉽지 않은 과학분야지만 흥미로워서 잘 읽히네요.
p******0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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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천체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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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조카와 함께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우주는 아름답고 궁금하고 상상가득한 공간이지만, 막상 물리학의 느낌으로 다가오면 너무 어려운 느낌입니다. 은하와 은하사이, 암흑물질, 주기율표에 담긴 우주 이야기, 쉽게 재미있게 풀어 써내려간 이야기로  어려웠던 천체물리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행성과 생성사이엔 무엇이 있을까요? 지구의 쌍둥이 별은 존재할까요? 여러 질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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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조카와 함께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우주는 아름답고 궁금하고 상상가득한 공간이지만, 막상 물리학의 느낌으로 다가오면 너무 어려운 느낌입니다.
은하와 은하사이, 암흑물질, 주기율표에 담긴 우주 이야기, 쉽게 재미있게 풀어 써내려간 이야기로 
어려웠던 천체물리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행성과 생성사이엔 무엇이 있을까요? 지구의 쌍둥이 별은 존재할까요? 여러 질문들을 하게되며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는 책의 장르가 넓어진 느낌이라 뿌듯하기도 하네요.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s*******i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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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천체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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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에 원래부터 관심이 많았던 분이라면 즐겁고 편하게 읽으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안타깝게도 나는 아니었다.우주에 관심이 있어 책을 샀지만, 우주에 대한 지식은 중학생 수준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해하느라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하지만 저자가 공들여 쓴 좋은 책이라는 건 알 수 있었다.천체물리에 관한 책을 몇권 더 읽어 보고, 나중에 다시 한 번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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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에 원래부터 관심이 많았던 분이라면 즐겁고 편하게 읽으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안타깝게도 나는 아니었다.


우주에 관심이 있어 책을 샀지만, 우주에 대한 지식은 중학생 수준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해하느라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저자가 공들여 쓴 좋은 책이라는 건 알 수 있었다.


천체물리에 관한 책을 몇권 더 읽어 보고, 나중에 다시 한 번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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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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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칼 세이건의 제자인 천체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책이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과거 명왕성을 태양계에서 퇴출시키는데 큰 공헌을 한 사람이다. 또 그는 천문학을 대중화하는 일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일반인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천체에 대한 내용인 암흑에너지나 암흑물질,중력의 역할,외계 행성의 탐구 등을 가볍게 소개해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나의 진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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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칼 세이건의 제자인 천체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책이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과거 명왕성을 태양계에서 퇴출시키는데 큰 공헌을 한 사람이다. 또 그는 천문학을 대중화하는 일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일반인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천체에 대한 내용인 암흑에너지나 암흑물질,중력의 역할,외계 행성의 탐구 등을 가볍게 소개해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나의 진로인 천체에 관심이 있었지만 이해가 힘든 암흑에너지나 암흑물질 같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 외계 행성의 탐구 방법이라던가 현재 진행중인 우주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나와있어 앞으로의 천문학 발전을 기대 할 수 있게 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점이 하나 있었는데 아무리 쉽게 해설은 해도 어려운 단어를 쓰는 것을 피할 수 없는데 이에 대해 주석을 달거나 뜻 풀이를 해주는 것이 없어 몇몇 단어는 일일이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다. 이 점을 제외하면 일반인이 천문학을 쉽게 입문하거나 천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어려운 코스모스를 읽는 것 보다 어려운 개념을 한 번 맛보기로 알아보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j****0 201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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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으로 보고 우주적으로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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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모든 삼라만상은 자신의 존재 의미를 설명해줄 의무는 없다...어쩌면 우리가 궁금한것이고 알수록 우리는 겸손하고 영적이며 우주의 모든 존재를 존중하게 됩니다.지금도 팽창하고 있고 변화와 진화의 과정 중임을 깨닫는다면 더욱 저자의 생각에 공감하며 존재를 우주를 탐구하게 됩니다.입문서로 읽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관심있는 분야를 발췌해 읽어도 매우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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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모든 삼라만상은 자신의 존재 의미를 설명해줄 의무는 없다...어쩌면 우리가 궁금한것이고 알수록 우리는 겸손하고 영적이며 우주의 모든 존재를 존중하게 됩니다.
지금도 팽창하고 있고 변화와 진화의 과정 중임을 깨닫는다면 더욱 저자의 생각에 공감하며 존재를 우주를 탐구하게 됩니다.입문서로 읽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관심있는 분야를 발췌해 읽어도 매우 유익합니다.
b*******9 201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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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천체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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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내용이라그런가?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다. 가볍게 읽기위한 책일수도 있는데 사전지식이 많이 부족한거 같다. 천체에 대한 지식은 사전에 샇기가쉽지 않다. 그래도 오히려 읽어보면 좋은책이란 생각도 든다.우주가 어떻게 생성되고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그 속에서 우리의 존재가 어떤것인지 조금은 알수 있는 계기가 될수있다. 밤하늘의 별을 좋아해서 늘 별자리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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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내용이라그런가?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다. 

가볍게 읽기위한 책일수도 있는데 사전지식이 많이 부족한거 같다. 천체에 대한 지식은 사전에 샇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오히려 읽어보면 좋은책이란 생각도 든다.

우주가 어떻게 생성되고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그 속에서 우리의 존재가 어떤것인지 조금은 알수 있는 계기가 될수있다. 밤하늘의 별을 좋아해서 늘 별자리를 보면서 자란 어린지절.이제는 별을 보기도 힘든 환경속에서 살고 있지만 우주란 역시나 미지의 영역이고 마블 영화처럼 외계인이 살고 태양계보다 더 큰 우주가 존재한다는건 이제 누구나 알고 있다.

우주상 먼지와 같은 존재인 지구라는 작은 별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소중하다면 소중한 삶속에서 세상이 어덯게 창조되고 어떻게 발전해갈지 조금은 마음을 내려놓게 되는 책이다.

아무튼 쉽게 읽고 넘어갈 책은 아니란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마음속에 별하나쯤 가지고 사는 삶이 나름 멋지지 않을까?

c****r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