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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할까?] 말하기에 관한 진정성 있는 책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할까?] 말하기에 관한 진정성 있는 책" 내용보기
말을 잘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더 안 된다. 자신감도 줄어들고 설득력도 없어지는 것 같고, 한없이 작아지기만 한다. 말을 잘 하려면 다시 태어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일까? 그래도 이번 생에서도 말하기 능력을 키워야 할 의무감을 느껴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던 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전 KBS 아나운서,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말선생'에게 배우는 회의, 보고, PT, 협상, 소통의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할까?] 말하기에 관한 진정성 있는 책" 내용보기

말을 잘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더 안 된다. 자신감도 줄어들고 설득력도 없어지는 것 같고, 한없이 작아지기만 한다. 말을 잘 하려면 다시 태어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일까? 그래도 이번 생에서도 말하기 능력을 키워야 할 의무감을 느껴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던 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전 KBS 아나운서,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말선생'에게 배우는 회의, 보고, PT, 협상, 소통의 기술이 궁금해서 이 책《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진성희. 첫 번째 전성기는 1987년 이화여자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직후 KBS에 입사해 88서울올림픽 메인앵커로 뽑힌 순간이었다. 30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말선생'이 되어 두 번째 전성기를 맞았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직장인이 자신감과 진실함으로 사람들 앞에 서기를 바란다. 그리고 떨림 없이, 두려움 없이 마음껏 말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스피치 수업을 하면서, 스피치 스킬보다 나 자신을 믿는 힘, 즉 자신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경쟁 현장에 오래도록 있어 보니 스피치는 '청중에게 끌려갈 것인가?' 아니면 '청중을 끌고 올 것인가?'의 싸움이라는 것을 알았다. '청중을 넉넉하게 휘어잡는 힘' 그 힘이 내 안에 있다면 누구를 만나도 두려울 것이 없다. (7쪽_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태도: 일 잘하는 사람을 이기는 말 잘하는 사람의 비밀', 2장 '보고: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3장 'PT: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는 마음 챙김법', 4장 'PT: 클라이언트의 오케이를 부르는 필수 훈련법', 5장 '협상: 원하는 것을 얻는 불변의법칙', 6장 '소통: 말이 통하면 일이 통한다'로 나뉜다. 말에도 격이 있다, 나는 왜 말을 잘하지 못할까, 청중과 함께 호흡하라, 스피치의 신뢰감을 높이는 몸짓 언어, 태도가 바뀌어야 말이 바뀐다, 굿바이 무대 공포증, 보고에도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 질문을 잘하고 잘 받는 것도 능력, 가장 강력한 무기는 진정성, 스피치를 잘하면 내 인생에 무슨 일이 생길까, 우리말을 쉽게 전달하는 비법, 아는 만큼 보이고 배운 만큼 들린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스피치 파트너, 회의 전에 준비할 것 등의 글을 볼 수 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스티브 잡스에 대해 언급한다. 스티브 잡스를 스피치의 달인이라 부르지만 무대 뒤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연습 벌레라고. 천하의 스티브 잡스도 '1만 시간의 법칙'에 따라 연습했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직전에는 텅 빈 강당에서 몇 시간이고 스피치를 반복했다고 한다. 이런 것을 보면 스피치는 타고난다기보다는 연습에 의해 다져지는 것일테다. 즉 우리도 연습을 하면 훨씬 나아지고 시간을 투자한 만큼 개선된다는 것이니 주기적으로 스피치 연습을 하는 것은 필수인 것이다.

 


진정성 있는 스피치는 진실과 정성으로 삶을 살아낼 때 가능하다. 그런 인생을 살아왔다면 앞에 나가서 너무 긴장하지도 너무 걱정하지도 말자. 사람들이 그 진정성을 알아차리기 마련이니까. (97쪽)

 


스피치 스킬에 대해서도 물론 짚어주지만, 이 책은 오히려 보다 더 근본적인 사색을 하도록 만든다. 보다 큰 틀에서 꼭 필요한 것을 짚어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면서, 잊고 있던 기본적인 것에 대해 생각에 잠긴다.


말하기에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다.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말한 것처럼 '스피치 스킬이 아무리 뛰어나도 넘어설 수 없는, 그것이 바로 '신뢰감'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깨닫는다. 이 책이 흥미롭게 다가오는 것도 이론과 정보로 치장된 말하기 기술이 아니라, 다양한 일화에서 오는 실질적인 이야기로 들려주는 진정성일 것이다. 해당 업계에서 오랜 시간 가르치고 지켜본 경험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이기에 예시 하나하나에 시선을 집중하면서 읽어나갔다. 쉽게 읽어나가면서도 꼭 필요한 것을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기에 일독을 권한다.


s*****a 2018.05.2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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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스피치~!" 내용보기
예전에 잠시 스피치 학원을 다닌적이 있다. 재밌기도 하고 조금은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 실망스럽기도 했었는 데 어쨌든 다양한 경험 중 하나란 생각에 그때를 떠올리면 흐뭇하다. 이 책은 스피치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각자 타고난 기질에 따라 스피치 능력도 제각각이다. ​타인의 앞에서 발휘되는 스피치의 수준은 그 사람의 신뢰와 인기에도 민감
"스피치~!" 내용보기
예전에 잠시 스피치 학원을 다닌적이 있다. 재밌기도 하고 조금은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 실망스럽기도 했었는 데 어쨌든 다양한 경험 중 하나란 생각에 그때를 떠올리면 흐뭇하다.

이 책은 스피치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각자 타고난 기질에 따라 스피치 능력도 제각각이다. ​타인의 앞에서 발휘되는 스피치의 수준은 그 사람의 신뢰와 인기에도 민감하게 작용한다. 세상살이에서 따지고보면 살짝 사기꾼 기질이 있는 사람들이 다소 스피치 능력이 뛰어나지 않을까 싶은 데 타고난 재능을 엉뚱한 곳에 사용하는 경우가 아닐까.

내가 실제 학원에서 스피치를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다. 강사 선생님의 자연스러운 강의에 나도 강사 선생님처럼 스피치가 될 줄 알았는 데 전혀 그렇지 않더라. 그래서 자세며 손동작, 시선 등에 대해 하나씩 배워 나감은 유익한 시간으로 남아있다. 이에 이 책을 읽으며 그때의 기억과 추억을 상기시키며 집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태도, 보고, PT, 협상, 소통의 주제로 스피치에 대해 알려준다. 말에도 '격'이 있음을 누구나 다 인정한다. 품위라고나 할까...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수준을 우리는 사용하는 단어나 말투에서 힌트를 얻기도 한다. 태도에서는 말의 격, 청중과의 호흡, 몸짓언어, 태도, 무대 공포증 탈출하기에 대한 팁으로 이루어져있다.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으로는 내 상사의 스타일 파악하기와 스토리텔링이 보고에도 필요한 이유, 잘하고 잘받는 질문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꺼리는 PT에 대한 부분은 총 2장으로 알차게 구성해 놓았으니 충분히 습득하면 실제 적용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듯 했다.

원하는 것을 얻는 불변의 법칙, 협상. 협상 능력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알리라.

말이 통하면 입이 통한다는 소통. 요즘 여기저기서 불통으로 겪는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 가정에서든 사회에서든 그 무엇보다 소중한 소통임을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저자는 듣기와 말하기 모두 중요하다고 말한다. 진정 맞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다.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고 편안하게 스피치하고 싶다면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y****d 2018.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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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할까?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할까?" 내용보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일의 성과보다 더 인정받는 사람은 실력이 아니라 말을 잘하는 사람임을 흔히 볼 수 있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그만큼 장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진성희씨는 전 KBS 아나운서로서 지금은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말선생님이다. 아나운서라면 왠지 정돈된 말솜씨로 말을 참 잘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녀가 가르쳐주는 말을 잘 하는 방법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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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일의 성과보다 더 인정받는 사람은 실력이 아니라 말을 잘하는 사람임을 흔히 볼 수 있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그만큼 장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진성희씨는 전 KBS 아나운서로서 지금은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말선생님이다. 아나운서라면 왠지 정돈된 말솜씨로 말을 참 잘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녀가 가르쳐주는 말을 잘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태도, 보고, PT, 협상 소통의 기술"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발성, 발음, 억양, 제스처 등 스피치 스킬보다는 먼저 감정코칭과 마이드컨트롤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남들 앞에서 말을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과거에 창피를 당한 경험이나 스피치에 실패 한 경험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바로잡아서 자신감을 주는 일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렇게 마음을 다잡은 다음에 스킬을 익힌다면 진정으로 말을 잘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보고를 할 때를 보면 스토리텔링이 필요한데, 매력적인 스토리에 담은 메시지는 사람들 마음에 자연스럽게 입력이 된다. 논리보다는 감성에 끌리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사투리를 사용해서 주눅이 든 사람에게는 사투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사투리는 스피치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사투리를 써도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라고 한다. 사실 생각해보면 사투리가 더 정겹게 들릴 때도 있고, 중요한 것은 사투리가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자신감 있는 태도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좋은 스토리텔러가 되려면 좋은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관찰하고, 사진찍고 녹음하고 정리하고, 나만의 공간에서 이야기꾼이 되라는 말도 기억에 남았다. 이렇게 각 주제들마다 사례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말을 잘하는 법은 스피치 스킬보다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있다는 부분에 더욱 공감이 되었다. 두려운 마음가짐을 떨쳐내고 자신감 있게 말을 한다면 듣는 사람도 신뢰를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특히 업무현장에서 말을 해야 하는 상황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직장인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m****1 201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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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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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생 숙원은 말을 잘 하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얼어버린 적이 한 번 있었고, 그 이후로 앞에 나서서 말해 본 적이 없다. 어떻게 해서든 뒤로 빼고 회피하고 지내왔던 지난날은 바로 이러한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 앞에 고개를 들고, 나의 생각과 지식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나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남녀노소 누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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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생 숙원은 말을 잘 하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얼어버린 적이 한 번 있었고, 그 이후로 앞에 나서서 말해 본 적이 없다. 어떻게 해서든 뒤로 빼고 회피하고 지내왔던 지난날은 바로 이러한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 앞에 고개를 들고, 나의 생각과 지식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나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하게 말할 수 있고, 그들이 내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 나는 내가 꿈꾸던 것들을 성취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그동안 독서를 해왔던 목적도 말을 잘하기 위햐서다. 인풋이 늘어야만 아웃풋이 늘어난다는 걸 절감하면서 살아왔고, 독서를 통해 과거보다 나아진 스피치를 체험하고 있다.


저자는 상대방에게 자신감과 신뢰감을 주는 스피치 기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KBS 아나운서로서 스피치가 무엇인지 모르던 때에 아나운서가 되었으며, 사람들 앞에서 상황에 따라 논리적으로, 감성적으로 말해야 했다. 저자의 남다른 스피치 기법에는 3분 스피치가 있으며, 매일 매일 3분 스피치를 한다면, 예전보다 말을 잘 할 수 있는 자신감 있는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부연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목소리와 성량, 말의 속도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피나는 연습이 필요하며, 연습하고 또 연습해야 한다.그리고 스스로 이야기꾼이 되어서 청중에게 자신의 말을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책에서 눈여겨 보게 된 것은 바로 저자의 스피치 연습을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었다는 점이었다.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가 바로 그런 대표적인 이들이며, 그들 앞에서 스피치 연습을 하면서 , 자신의 스피치의 문제점을 찾아 나가고 있었으며, 자신의 스피치 기법ㅇ들을 수정하고 고쳐 나가고 있었다.


스피치를 잘하면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고, 자신의 능력의 가치보다 더 인정받게 된다. 우리 앞에 유명한 강연자들을 보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지적인 능력들은 그들의 말하는 스피치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평가받고 있다. 어쩌다 어른에 단골로 나오는 조승연군이 가지고 있는 지적인 능력이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이유, 김제동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이유는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말로서 대중들에게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방송인 김제동의 경우 자신의 경상도 사투리 표현법에 게의치 않고 진정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람들은 김제동의 조곤조곤한 표현에 몰입하고 집중하게 된다. 정확한 스피치 연습을 할 수 있다면 직장 내에서 프리젠 테이션을 할 때 요긴하게 쓰여질 수 있으며, 회사에서 회의를 할 때도 자신의 생각을 드러낼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직장인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스피치 연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k*******2 201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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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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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 기회도 많지 않지만 연설이라면 더더욱 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일반 사람들이다. 하지만 적은 수의 모임이든 많은 수의 모임이든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종종 생긴다. 청중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말을 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를 통해 청중들 앞에서 말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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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 기회도 많지 않지만 연설이라면 더더욱 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일반 사람들이다. 하지만 적은 수의 모임이든 많은 수의 모임이든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종종 생긴다. 청중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말을 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를 통해 청중들 앞에서 말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총6 장을 통해 말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 말 잘하는 사람의 태도,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는 마음 챙김법, 클라이언트의 오케이를 얻는 필수 훈련법, 원하는 것을 얻는 불변의 협상법, 말이 통하는 소통법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말이 격이 되고 대중들 앞이나 청중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사람들 중엔 스피치법을 따로 배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그만큼 요즘은 말을 잘하는 것이 중요한데 꼭 유명인이나 정치인 등이 아니더라도 생활에서 클라이언트를 설득할 수 있는 말하기에 대해 알아보자. 청중들 앞에서 말할 기회 중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프레젠테이션일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발표자는 청중에게 반드시 전달해야 하는 중요한 정보를 다으려고 한다. 그런데 너무 많은 양의 분량으로 청중의 입장이 아닌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욕심이다. 청중은 호기심을 자극받고 공감하게 되면 관심을 가지고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한다. 정해진 시간에 소화하기 힘든 정보를 구구절절 말한다면 청중의 흥미도 당연히 떨어진다. 그러니 청중 분석은 아무리 다양한 청중 앞에서 아무리 많은 강연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필요하다.



스피치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의외로 사투리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발표나 스피치에 꼭 표준어만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사투리는 상관이 없다. 사투리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자신감이 스피치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자 자산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문제가 무엇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접근하느냐가 중요할 뿐이다. 또 정말 스프치 실력이 빠른 시간내에 늘고 싶으면 3분 영상 일기를 쓰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3분 일기 영상을 다시 보며 발표 속도를 조절할 수도 있고, 1분에 몇 개의 단어를 말하면 좋은지 등등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고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노력들을 통해 프레젠테이션이나 고객과의 상담에서 스피치에 자신감을 가지고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s********3 201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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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내용보기
사람들은 누구나 말을 합니다. 하지만 앞에서 나가서 말을 하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일단 망설이고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저 또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라고 하면 더듬거나 잘하지 못합니다.책에서는 이런 고민들을 위한 해결책으로 태도, 보고, PT, 협상, 소통 파트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태도 발표를 하게 되면 말을 더듬지 않을까 잘하지 못하는 어쩌지 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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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말을 합니다. 하지만 앞에서 나가서 말을 하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일단 망설이고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저 또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라고 하면 더듬거나 잘하지 못합니다.
책에서는 이런 고민들을 위한 해결책으로 태도, 보고, PT, 협상, 소통 파트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태도 발표를 하게 되면 말을 더듬지 않을까 잘하지 못하는 어쩌지 하는 가슴 속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이런 부분부터 해소 하고 연습을 해야 합니다. 피하면 피할수록 더욱더 말하는 것이 무섭기 때문에 일단은 무대에 서보는 것입니다.
실전 경험으로 자연스러움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보고에서는 상사가 어떤 스타일이니냐에 따라 대처를 다르게 해야 합니다.
주도형 상사는 빠르게 대응하며 핵심만 짧게 보고 합니다. 
신중형 상사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단어와 어투를 사용 합니다.
사교형 상사는 뭔가 기여하고 싶기 때문에 자유를 주고 힘을 실어 줍니다.
안정형 상사는 일보다는 사람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 생각합니다.

PT를 연습할때 Before, After 방식을 이용하고도 합니다. 영상을 찍어서 어떻게 스피치를 하는지 자기자신을 알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색한 표정으로 스피치하는지 얼굴만 파묻고 스피치 하는지 등 여러가지 분석을 해서 자신만의 모습을 보여주면 듣는 사람들은 더욱더 집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협상 - 연봉협상은 보통 통보 형태로 이루어 집니다. 하지만 통보일지라도 그전에 팀장이든 사장인든 협상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말하는 내용보다 태도가 협상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올해 세운 업무 계획을 장단기로 설명을 하면 금상첨화 입니다.
마지막으로 협상이 잘되지 않더라도 감사함으로 마무리 합니다. 존중 화법으로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소통 - 회사에서 이루어지는 소통은 보통 회의 입니다.
미리 준비하고 공유 합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일주일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호 작용을 도모합니다. 어떤 프로세스로 회의를 진행할지 어떤 방법으로 정리할지 염두하고 회의를 진행합니다.
모두가 참여하게 이끕니다. 회의에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조용한 회의보다 고루 참가들의 발언들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합니다.
자리 배치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꿀수 있습니다.

스피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저 또한 두려움과 자신감 없는 부분들을 이겨내고 많은 준비와 연습으로 제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 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단순 말치레가 아닌 진정성으로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3 201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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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내용보기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평소에는 말을 잘 하는데, 앞에서 발표할 때는 왜 잘 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무대 공포증 때문일까? 아니면 준비가 부족해서 자신감이 떨어져서일까? 가만 생각해보니 나는 둘 다 해당하는 것 같다. 왜 앞에만 나가면 어지럽고 머리가 하얘질까? 스티브 잡스가 무대 뒤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연습 벌레라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나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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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평소에는 말을 잘 하는데앞에서 발표할 때는 왜 잘 하지 못하는 것일까그것은 무대 공포증 때문일까아니면 준비가 부족해서 자신감이 떨어져서일까가만 생각해보니 나는 둘 다 해당하는 것 같다왜 앞에만 나가면 어지럽고 머리가 하얘질까스티브 잡스가 무대 뒤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연습 벌레라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나의 무대에서 스피치가 실패한 이유를 알겠더라그러면서 자신을 믿는 힘즉 자신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있어서 발표라도 하는 날이면 왜 그런지 강단 앞에만 서면눈앞이 캄캄해진다그래서 될 수 있으면 팀원들에게 맡기는데그렇게 맡기다보니 정작지원사업을 제안하거나 사업계획서를 PT할 때는 왜 그리 두서가 없는 내가 되는지남에게 미루지 말고 내가 능력이 되지 않아도 최선을 다할 것을 잘못했다는 후회를 한두 번 한 것이 아니다.

 

책을 받아들자마자 술술 책장을 넘기며 읽어 내려갔다오늘날처럼 다양한 문화 속에 쾌활한 의사소통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스스로 자기를 홍보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이 되었기에 나 역시 어떻게 하면 나를 잘 PR하고내 회사의 사업을 부흥시킬 수 있을까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는 스피치를 오늘도 고민하면서 이 책장을 넘긴다.

 

목차를 보니 “1장 태도:일 잘하는 사람을 이기는 말 잘하는 사람의 비밀, 2장 보고: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3장 PT: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는 마음 챙김법, 4장 PT:클라이언트의 오케이를 부르는 필수 훈련법, 5장 협상:원하는 것을 얻는 불변의 법칙, 6장 소통:말이 통하면 일이 통한다.로 구성되어 있다그 중에 가장 눈에 먼저 띄는 것은 일 잘하는 사람을 이기는 말 잘하는 사람의 비밀이 눈에 확 들어온다어쩌면 말 잘하는 동료를 부러워했던 기억이 문득 가슴 저리게 다가왔기 때문일 것이다.

 

무대에 섰을 때언어와 함께 비언어적 요소(바디랭귀지)들을 언급하는 저자의 문장들을 따라가면서무대공포를 이기고 PT를 잘 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발표를 하면서 청중에게 신뢰감과 호감을 높이는 바디랭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한다발표를 잘 하는 사람들도무대에 서면 공포를 느끼고 가슴이 떨린단다안정적으로 언어목소리바디랭귀지 총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적재적소에 사용하기 위해선 끝없는 반복 연습으로 육화해내면서 자신을 들여다보아야 발전한단다.

 

스피치 마인드로, ‘하는 방식으로 움직이려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라절대로 자신 혹은 자기 업무그 외 모든 것에 대해 미리 낙담하거나 실패 가능성을 의미하는 말을 하지 마라당신 마음속에 떠오르는 생각에 주목하라가만히 앉아서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행동하라실패하는 사람은 자기 생각과 행동을 합치는 데 실패한 것이다생각에서 그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생각해야 원하는 것이 온다원하는 것이 다가올 때 행동해야 받을 수 있다.’라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는 말 못 하는 자로 영원히 남고 싶다면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숨고 피하면 된다그러나 잘 하고 싶다면 사람들 앞에서 더 이상 떨고 싶지 않다면 생각부터 바꾸라태도가 바뀌고말이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라 강경하게 말한다뭐니 뭐니 해도 진실과 정성으로 삶을 살아낼 때 앞에 나가서 스피치를 할 때 사람들도 그 진정성을 알아채는 것이 아닐까내가 일하는 영역에 관해서 전문적으로 발표하고 발표할 기회가 있을 때 미리 갈고닦은 스피치 실력이 빛을 발할 날이 올 것이란다.

 

저자가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들을 소개하는 것 중에서 영상효과반복해서 연습하는 셀프 피드백 효과청중중심의 스피치...등이 있다그 가운데 프레젠테이션에선 가장 오래 기억하게 하는 방법이 감성을 일으키는 스토리텔링이라고 한다독일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에 남는 감소의 정도를 일컫는 망각 곡선을 제시했다.

 

 

왜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정보를 제공하면 우리 뇌리에 오래 저장될까스토리텔링은 일방적인 정보 제공이 아니라 화자와 청자의 상호작용을 통해 상황을 공유하기 때문이다스토리텔링은 드라마영화광고뿐 아니라 대중 연설프레젠테이션 등 전달하려는 정보와 그 대상이 달라도 효과가 좋은매우 유용한 툴이다하지만 모든 스토리텔링이 사람들을 설득하고 기억에 각인되는 것이 아니라기억에 남는 스토리가 따로 있고기억에 남는 스토리를 전하는 좋은 스토리텔러 특징이 있다좋은 스토리텔러가 되는 방법으로는 좋은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관찰하라사진 찍고녹음하고정리하라나마의 공간에서 이야기꾼이 되어라등등 공부를 하라탁월한 언어 감각을 발휘하여 크리에이티브한 용어들을 무기로 광고들은 정말 관찰할 만한 자료이다공연장이나 전시회장에 가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녹음하고동영상으로도 저장하는 습관이 있다사지니녹음영상들을 직접 만들고 정리하다 보면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다이런 자료들을 정리해두고 보면 근사한 스토리가 생각나지 않을까 

 

주위를 관찰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료를 모으고 나만의 공간에서 수시로 이야기꾼이 되어보면 좋은 스토리텔러가 되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아이컨텍은 청중의 눈을 맞출 때 2~3초간 머물러 청중이 눈을 맞춘 것을 느끼게 하라, ...이런 스피치 이야기를 읽다가내가 부족했던 PT 발표에 자료 준비와 반복 연습들이 턱없이 부족했다는 것또 스피치를 잘 하려면 스피치 하는 방법을 공부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내성적인 내게 발표는 큰 콤플렉스로 다가왔다하지만 저자의 책을 읽으며 발표의 이면에 수많은 노력들이 동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만큼 노력을 통해 발표의 고수로 거듭나기 위해선피나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스피치 하는 방법을 공부하면 들리게 되고알고 들으면 다르게 들린다는 말을 저자는 우리들에게 일갈한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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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by 라온북
"[서평]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by 라온북" 내용보기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 저자 : 진성희 / 출판사 : 라온북>인생을 살다 보면 사람들 앞에서 말해야 하는 때가 찾아오기 마련이다.요즘은 어린이집에서도 주말에 있었던 사소하거나 특별했던 일을 친구들에게 발표하며 말할 기회를 일찍부터 부여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래도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란 그리 녹록지만은 않은 일이다. 나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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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 저자 : 진성희 / 출판사 : 라온북

인생을 살다 보면 사람들 앞에서 말해야 하는 때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요즘은 어린이집에서도 주말에 있었던 사소하거나 특별했던 일을 친구들에게 발표하며 말할 기회를 일찍부터 부여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래도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란 그리 녹록지만은 않은 일이다.
나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 게 왜 이리도 무섭고 떨리고 식은땀이 나는 일이었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고개를 절레절레하게 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한 명을 또는 여러 명을 앞에 두고 말을 해야만 하는 때가 있다.
멘트를 여러 번 되뇌고 연습해도 막상 사람들 앞에 서면 흔히 말하는 머리가 백지상태로 되어 버릴 때가 종종 있고,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나조차 횡설수설하고 있음을 느낄 때가 있다.
나처럼 말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뒤따르는 사람들에게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자기의 가치를 알리는데 스피치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할까?>는 요즘이 자기 PR 시대인 만큼 스피치의 중요성에 입각하여 쓰인 책 임을 제목에서부터 벌써 직감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KBS 전직 아나운서로 전업주부로 지내던 중 우연한 기회에 시작한 스피치 강사를 시작한 이후 12년 넘게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곳에서 교육 중이며,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말 선생'이 되어 그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스피치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사회생활 중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되는데 있어 사회 초년생들 대부분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보게 되는 청중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발표자가 청중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보만을 담으려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소화하지 못할 많은 분량의 자료가 생겨나게 된다.
이것은 청중의 상황이나 여건은 전혀 안중에도 없는 그릇된 처사이자 자기 욕심일 뿐이다.
이를 위한 해결책은 이렇다.
첫째, 사람들에게 알려야 할 내용을 다 전해주겠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둘째, 슬라이드를 준비하는 열정만큼 청중 분석에 열정을 쏟아야 한다.
이때, 청중 분석에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어 보인다.

스피치는 보통 오프닝으로 시작하여 서론, 본론, 결론 그리고 클로징 멘트 이렇게 다섯 단계로 이루어진다.
오프닝을 할 때는 여유 있는 미소를 보이고, 클로징 멘트를 할 때는 무대 중앙으로 당당하게 걸어 나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건 역시 끊임없이 반복하여 연습하고 그런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예전에 겪었던 트라우마로 인해 그 영향으로 주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스피치 스킬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마음 챙김에 나선 것이다.
그 방안으로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되는 감정코칭을 꼽을 수 있다.  
요즘은 명상이나 감정 코칭이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 같다. 저자도 명상이나 감정코칭에 대해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스피치 강의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저자는 21일 프로젝트라고 하여 셀프 스피치 해볼 것을 권하고 있다.
자기 자신의 문제점은 자신이 용기 내어 여러 번 피드백함으로써 고쳐나갈 수 있는 것이다.
나도 스피치에 필요한 진정성과 신뢰감이라는 무기를 가질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 연습해봐야겠다.
화려한 스피치 기술을 익히는 책이 아니라 진정한 스피치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u***4 201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할까?
"[서평]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할까?"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지난 주 회사에서 개최한 워크숍에 다녀왔다. 워크숍 일과중에 열린 토론회가 있었다. 나는 다행히(?) 서기를 맡아 정리를 했지만, 다들 의견발표로 열띤 논의를 했다.한 동안 여유를 부렸지만, 역시나 정리는 가장 힘든 종합발표였다.내가 그 역할이 뭐 당연히 되었다. 누군가 앞에서 정리된 생각을 말한다는 것, 상당한 부담이다.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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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지난 주 회사에서 개최한 워크숍에 다녀왔다. 

워크숍 일과중에 열린 토론회가 있었다. 

나는 다행히(?) 서기를 맡아 정리를 했지만, 

다들 의견발표로 열띤 논의를 했다.


한 동안 여유를 부렸지만, 역시나 정리는 가장 힘든 종합발표였다.

내가 그 역할이 뭐 당연히 되었다. 

누군가 앞에서 정리된 생각을 말한다는 것, 상당한 부담이다.

그리고 앞 이야기와 연결되는 통일된 생각을 주저없이 설명하는 일,

논리정연하게 이야기하는 건 정말 힘들었다.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나 보다. 

라온북에서 진성희 지음으로 책이 나왔다.

부제는 하는 일보다 더 인정받는 사람의 스마트한 스피치.

매일 업무현정에서 말 떼기 두려운 당신을 위한 굿바이 울렁증 프로젝트


정말 확 당기는 제목들이다.

회사 워크숍 뿐만 아니라, 내가 앞에서 나가 이야기해야할 일은 많다.

그게 비단 회사일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닥쳐 올 일이다.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지은이 진성희 씨는 전 KBS 아나운서다. 대기업에서 직장인들에게 프레젠테이션, 보고, 협상 등 회사에서 하는 각종 ‘말하기’에 대해서 가르쳐왔다. 스피치 강사, 정림건축 기획실, 한림대학교와 가천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거쳐 현재는 제주대학교 휴먼르네상스아카데미 ‘스피치’를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전체 6장의 구성을 통해서 ‘말하기’를 해야 하는 상황을 태도, 보고, 프레젠테이션, 협상, 소통으로 나누고 그 안에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1장 태도: 일 잘하는 사람을 이기는 말 잘하는 사람의 비밀

2장 보고: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관찰과 분석

3장 PT①: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는 마음챙김법

4장 PT②: 클라이언트의 오케이를 부르는 필수 훈련법

5장 협상: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불변의 법칙

6장 소통: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이번 워크숍에서 직원들의 말하기 실력들이 그대로 드러났다.
나 처럼 중언부언, 시작은 했는데 끝이 없는 용두사미형부터, 
뭔소리인지 도무지 알 수 없어하는 횡설수설형,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의 가르침처럼 발표력의 모범생이 있었다.

그는 결론부터 명확히 했다. 쉬운 사례를 들며 이해를 돕고, 다른 의견을 존중하는 말부터 시작했다. 자신감이 넘치는 그의 표정과 행동이 충분한 신뢰감을 심어주었다.

p30-31 프레젠테이션.
첫째, 사람들에게 알렬야 할 내용을 다 전해주겠다는 생각부터 버리자.
둘째, 슬라이드를 준비하는 열정만큼 청중 분석에 열정을 쏟아야 한다.(중략)
스피치할 때 청중 분석이 제대로 되었다면 청중은 자기에게 딱 맞는 

저자의 말하는 의도가 백번 공감되는 글이다. 말하기는 결국 상대와 나의 대화다. 발표 역시 마찬가지다. 내가 원하는 정보를 상대에게 전달하는 수단인데, 이게 과욕이 지나치면 결국 안하느니만도 못한 결과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내가 발표하는 순간, 청중, 듣는 이들의 반응을 살펴야하는 이유다. 

p58-59 디스크 행동유형검사
1928년 미국 콜롬비아 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월리엄 몰턴 마스턴 박사가 개발한 이 검사는 인간의 행동 유형을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 네가지로 나눈다. 이 유형으로 상사나 팀원의 업무 유형을 파악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더 나은 팀워크를 만들 수 있다.

제목만 보고 이 책을 과소평가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에선 이런 귀중한 내용도 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다.
말하기라는 스킬적 부분도 중요하지만, 회사란 조직의 인간관계에 관한 부분이다. 자신감이란 이런 디테일이 중요하다.

2장에서 보고편에 나오는 내용인데, 직장상사가 어디에서나 문제다. 도무지 안맞는 이들과의 불편한 업무는 퇴사로 이어지기 쉽상이다. 그런데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p62
디스크 행동 유형 검사를 해 보면 나의 성향도 파악하고, 다른 사람의 성향도 알 수 있다. 이 때 나와 너는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사람관계란 결국 성향차이다. 주도형, 신중형, 사교형, 안정형으로 사람을 모두 명확히 구분할 수는 없다. 다만, 그 성향에 맞춰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뭘 더 신경써야 하는지를 조금이나마 파악할 수 있다. 

상사가 주도형이라년 빠르게 핵심만 짧게, 사교형은 사적유대감을 쌓는 데 주력하고, 안정형은 갈등은 피하고 협력관계가 좋다. 신중형은 기대치가 높고 조용하며 꼼꼼한 편이다. 이렇게 파악된 상사의 성향에 맞춰 대처해 나간다면 직장에서 훨씬 시너지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소통에 관한 이야기다. 말하기의 스킬에 관한 부분이 대부분이라고 착각했었다. 말하기는 내 일방적 주의주장만으로 되는 게 아니다. 그저 마이크 잡았다고 내 할말만 쏟아붇고 내려오는 자리가 아니다.

말은 대중들에게나, 직장, 가정, 모든 인간 대 인간의 만남에 꼭 필요한 기술이다. 그 말을 어떻게 내 뱉어낼 것인가는 그 사람의 자질이다. 기술이다. 스킬이다. 그 바탕은 인격이다. 인간됨됨이가 말로 표현되는 것이다.

p201
자기 마음을 알아준 것으로 마음이 채워진 것이다. 누군가 무조건 내 편이 되어준다는 것, 공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은 날이다.
수년이 지난 지금도 그 날을 잊지 못한다. 그 사건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아이와 마음이 통하고 변화가 시작된 첫 날이기 때문이다.

방황하는 아이에게 제일 소중한 말은 곁에 있어주는 것이다. 자기편이 되어주는 것이다. 이 소통하는 표현 하나가 백마디 말보다 훨씬 큰 효과를 얻었다. 세상에 나를 온전히 이해해주는 사람에게 진심을 다하기 때문이다. 경청하면 공감하게 된다. 정말 저자의 표현처럼 잘 듣는 게 중요하다. 말하기, 내가 하는 말하기의 효과는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려는 목적이다.

이 책은 말하기라는 사용법에 관해 많은 스킬을 조언해준다. 말하는 타이밍도 중요하고, 말을 할 때 입에 걸리는 단어, 즉 ‘간투사’를 빼는 방법, 말하는 속도, 말할 때 시선처리 등등 특별한 저자만의 말하기 기술이 책 가득 담겨져 있다.

하지만, 내가 읽고 나서 느낌은 소통에 관한 책이다. 말하기의 방법도 중요하고, 스킬도 중요하다. 타이밍이야 말할 것 없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커뮤니케이션, 소통이다. 발표가 일방적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청중의 분석이 먼저이고, 말하기가 내 할말을 전달하고 끝이 아니라 듣는 상대방의 이해를 돕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말하기는 공감능력이다. 나와 상대의 공감으로 이뤄진 소통의 기술이다. 스스로 굳이 체크리스트를 연습할 필요도 없다. 일단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왜 내가 말하는지, 그 이유부터 생각해 봐야 한다. 

십여년을 직장에서 스피치에 관해 교육하는 저자의 특강이 정말 듣고 싶다. 내 부족함을 일깨우고 채워보고 싶다. 말하기는 결국 경청과 연결된다. 나와 남의 소통의 부족함을 이 분은 책 한권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셨다. 

말하기 두려운 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조언의 책이 될 것 같다. 말하기 뿐만 아니라 조직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이 꼭 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사회속에서 말하기는 필수라서, 잘 말하고, 잘 듣는 연습이 꼭 필요한 시대라서 말이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i*******i 2018.05.2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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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럽다.긴장이 되어서 사람들앞에 서면 말을 제대로 못하고의식하는 내가 미울 때도 있었다이것은 하루아침에 나아지지 않겠지만 도움이 될 책을찾다가 이 책을 알게되었는데 스마트한 스피치를 위한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울렁증 프로젝트를 위한 책이다.사람들 앞에서 내가 하고싶은 말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면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내용보기


나는 평소에 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럽다.

긴장이 되어서 사람들앞에 서면 말을 제대로 못하고

의식하는 내가 미울 때도 있었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나아지지 않겠지만 도움이 될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알게되었는데 스마트한 스피치를 위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울렁증 프로젝트를 위한 책이다.

사람들 앞에서 내가 하고싶은 말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내가 왜 그말을 하지 못했지라고 후회가 되는 사람들이면 반드시 이책을

읽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지은 저자는 KBS 아나운서로 시작해 대기업에서 직장인들에게

프레젠테이션, 보고, 협상 등 회사에서 하는 각종 ‘말하기’에 대해서 가르쳐온 저자이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해왔던 사람들에게

고민을 덜어주는 하루아침에 나아지지는 않겠지만 도움을 많이 줄 좋은 책 같다.

따로 스피치교육을 받지 않더라도 이책으로 조금씩 코칭해서 나아지다보면

사람들 앞에 섰을때 떨지 않고 자기의 말을 모두 잘 전달할 수있는

사람이 되길 빌며 스피치에 대한 자기계발의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싶다.

 

r*****2 201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