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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나라 오키도 No.15
"호기심 나라 오키도 No.15" 내용보기
호기심나라 오키도 '신개념 과학 & 놀이 매거진'이것이 이 책의 정식 명칭이다. 아이들책인데 신개념, 과학과 놀이, 매거진이라니.제목만으로도 엄마의 귀를 잡아당긴다.  이 책은 5~9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과학, 미술, 창의, 놀이부분을 잘 나누어 제공하는데아직 어린 아기곰도 엄청 흥미로워하며 책을 읽는 내내 눈을 반짝였다. 케임브리지 유니버시티 프라이머리를 비롯한 영국 내 15
"호기심 나라 오키도 No.15" 내용보기

호기심나라 오키도 '신개념 과학 & 놀이 매거진'
이것이 이 책의 정식 명칭이다.
아이들책인데 신개념, 과학과 놀이, 매거진이라니.
제목만으로도 엄마의 귀를 잡아당긴다.

 

이 책은 5~9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과학, 미술, 창의, 놀이부분을 잘 나누어 제공하는데

아직 어린 아기곰도 엄청 흥미로워하며 책을 읽는 내내 눈을 반짝였다.

케임브리지 유니버시티 프라이머리를 비롯한 영국 내 150개 학교에서 구독하는 잡지고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여러기관의 우수도서로 선정될만큼
짜임새가 좋은 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현재 18권이 나와있는데, 몸, 생물, 로봇, 날씨, 흙, 성장,
사는곳, 음악, 색깔, 맛, 동물, 남자와 여자, 우주, 머리카락, 식물, 기계의 원리,
휴일, 건강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있다.

 

엄마곰과 아기곰은 "식물이란?" 을 공부해보게 되었다.

 

일단 표지만봐도 궁금증이 일어난다.

제목만으로는 낯설었는데,

EBS에서 본적있는 아이의 얼굴!

아, 니가 오키도구나!

 

 

 

구성이 정말 다양하다.

아이와 주사위게임도 할 수 있고,

만화처럼 구성된 테마를 읽으며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우리 아이가 가장 흥미있어했던 페이지.

텃밭속에 숨은 동물을 찾는 페이지였는데

미션으로 주어진 여우 뿐 아니라 작은 벌레까지 찾으며 좋아했다.

2018년 내내, 아이의 외할아버지가 부지런히 주말농장을 가꾸셨는데

그 덕분에 아이는 이 모든 채소 이름을 정확히 알았고

심지어는 "따는 채소"와 "뽑는 채소"까지 정확히 구분하고 있었다.

덕분에 열매채소와 뿌리채소로 구분하여

새로 개념을 심어주기도 쉬웠다.

 

 

 

이 책이 특히나 좋았던 것은 이렇게 워킹북이 따로 나온다. 

사실 많은 엄마들이 아이와 책을 읽기는 하지만, 

독후활동은 그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고 넘겨버리기 쉬운데, 

이 책은 독후활동지를 같이 제공하여

아이와 함께 풀어보며 여러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한다. 

 

실제 우리 아이곰은 이 워킹북을 더 흥미로워했다. 

 

나는 평소에 전문적이지는 않아도

아이와 독후활동을 열심히 하는 편인데, 

이 독후활동지가 참고할 것이 아주 많아 더욱 좋았다. 

 

인지능력이 빠른 아이들은 4세경부터 흥미로워할 것 같고, 

주제에 따라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흥미를 잃지않고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교제이다. 

 

사실 과학이라 하면 엄마들이 부담스러워하는데, 

아빠의 도움없이도, 혹은 아빠혼자서도 

얼마든 아이와 과학놀이, 과학학습을 하게 도와주는 매우 좋은 책.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전 시리즈 구매의사 있음!

 

 

 

책의 단점 : 사이즈가 조금 작은 감이 있다.

               일반 동화책 크기인데, 조금 더 큰 크기면 활동하기 좋을 듯.

책의 장점 : 너무 다양한 주제를 잘 이끌어 간다.

               사실 주제가 많으면 산만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런 느낌이 전혀 없다.

               첫장부터 끝까지 알차고 좋은 주제로 연결되어 있다.

               특히 학습지가 너무 좋다.

               구성도 좋고, 흥미도 놓치지 않아 매우 재미있었다.

책의 활용 : 책에 나오는데로만 따라해도 아이와 과학학습이 가능하다.

               조금더 확장한다면 책속에 숨은 이야기들을

               우리 주변환경에서 찾아본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우리집에서는 제공된 학습지를 활용한 후에는

               우리아파트 주변의 식물 모양을 찾아보러 갔고, 

               다양한 모양의 잎을 주워와서 물감찍기를 진행했다. 

               또 뿌리채소와 열매채소를 구분하여

               땅에서 자라요, 나무에서 자라요 등으로 학습을 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으며, 책읽는 엄마곰이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g********r 2018.11.06.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