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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
글 이정주 / 그림 최정인 / 하루놀 출판사
세계 속 지리 쏙~ 동남아시아 編
지난 번 세계 속 지리 쏙을 통해 동북 아시아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그 때는 선이와 윤이 두 주인공들이 여행을 하면서 들려주는 이야기였는데
이번에는 각각의 나라마다 그 나라의 주인공이 등장하여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https://blog.naver.com/kimkt76/221219068993
<동북아시아 편은 여기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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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 우딘이 들려주는 이야기>
화산 폭발 위험으로 인해 섬을 떠나야 했던 우딘과 그의 가족.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마져 일을 위해 멀리 떠나계신 상황에서
할머니와 동생을 챙겨 피난을 가야했지요.
한편 가족같은 염소 신타를 피난길에 데려가지 못하게 된 우딘.
우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야기 뒤에는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지진의 위험이 큰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해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 인도네시아.
아름다운 섬들 소개와 함께 기후와 음식 설명을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코피 루왁이 생산되는 곳.
언젠가는 마셔보고 싶은 커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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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세연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인 아빠와 베트남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세연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를 무척이나 보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방학 숙제를 핑계로 아빠를 조른끝에 그리운 엄마를 만나러
베트남으로 출발! 드디어 엄마를 만난 세연이.
엄마와 어떤 시간을 보낼까요?
남북으로 길게 뻗은 지형의 베트남.
우리나라 사람들도 여행을 참 많이 가는 곳이죠.
길게 뻗어있는 만큼 남북으로 기후차가 다양한 베트남.
베트남의 음식들과 베트남의 영웅 이야기 등을
읽으며 다음 번에 베트남 여행을 꼭 한 번 가보기로 이야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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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우창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방콕에서 불교를 연구하는 엄마를 따라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살고 있는 우창이.
1년 내내 더운 여름 날씨인 방콕.
더운 여름 날씨를 무척 힘들어하는 우창이는
겨울 방학 때 한국 할머니 댁에 가는 조건으로
엄마의 일을 도와드리기로 해요.
엄마가 손님들을 안내하는 동안 꼬마 손님들 돌보기!
우창이는 임무를 잘 수행해 낼 수 있을까요?
험준한 산악 지대와 아름다운 해변이 골고루 발달한 나라 태국.
태국 사람들이 '어머니의 강'이라 부르는 차오프라야 강!
무더운데다 물이 풍부해 이모작이 가능하답니다.
태국의 전통 집은 나무집을 짓거나 수상 가옥을 짓는대요.
무더운 여름 더위를 피하고 비가 많이 와도 잠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인구의 95%가 불교를 믿는 나라로
불교 사원은 학교이자 병원, 마을 회관이 되기도 한대요.
태국은 한 번도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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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 레오가 들려주는 이야기>
아빠가 돌아가시면서 세부 섬으로 옮겨 살게 된 레오.
전통집 '바하이 쿠보'에서 지내는 레오와 엄마는
태풍이나 폭우가 쏟아지면 쉽게 망가지는 탓에
매번 손질을 하느라 애를 먹었답니다.
이에 지붕 수리를 위해 친구네 농장에서 일을 하기로 한 레오.
레오는 일을 잘 해내고 임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화산 폭발로 생긴 나라 필리핀.
전 세계의 많은 관광객이 찾는 필리핀은 적도에 가까워서 1년내내 무덥답니다.
한국의 원두막과 비슷하게 생긴 필리핀 전통 가옥, 바하이 쿠보.
필리핀은 인도네시아처럼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어서 활화산이 많아요.
필리핀의 대표적인 버스 지프니는 하나의 문화처럼 자라집았어요.
작은 부족들이 모여 살던 필리핀은 에스파탸의 공격에 식민지가 되었다가
에스파냐와 미국의 전쟁이후 이번에는 미국의 식민지가 되었답니다..
그 후 일본의 지배도 받았지만 2차대전으로 망한 일본이 물러가고
400년에 가까운 식민 집배에서 벗어나 독립 국가로 서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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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동남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가 보았던 나라도 있고 아직 가 보지 못한 나라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다음 번 여행을 계획하는데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여행 전 꼼꼼하게 읽어두면 여행이 더욱 특별해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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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 아직은 너무나 생소해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세계지리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재밌있게 풀어 놓은 세계지리 동화를 만났어요. 세계지리에 엄청 약한 엄마인 저 울 아이에게 세계지리를 어떻게 알려주어야 할 지 막막하게 생각만 하고 있던차에 만난 책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 솔직히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동남아시아에 어떤 나라가 속해있는지 관심초차 없던 저였답니다. 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필리핀은 제게 있어 물가가 싸서 한번쯤 여행가고 싶은 나라라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세계지리에 너무나 무지한 엄마입니다.ㅜ.ㅜ 세계지리는 어렵고,외워야 할 것들이 많은 교과 과목이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을 읽고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어요. 세계지리 동화책도 재미있구나~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은 어렵고 지루하게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필리핀의 지리와 생활습관,문화등을 알 수 있어요. 부끄럽지만 저는 제목에 나오는 차오프라야강이 어느 나라에 있는 강인지도 몰랐는데요~ 책을 읽고난 후 차오프라야강이 태국의 대표적인 강 중의 하나이고,이 강 주변에 넓은 삼각주가 있으며,물이 풍부해 벼농사가 활발해 벼농사를 많이 짓는다는 것과 태국이 세계 3대 쌀수출국이란 사실도 처음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태국의 날씨와 생활 모습들이 동화내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동화책을 읽으며 깊이 있는 지식도 습득할 수 있어요 동화가 끝나고 난 뒤 실사 사진을 첨부해 네 나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네요.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은 우리 아이 또래의 주인공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필리핀을 알 수 있어요~ |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
작년에 다른 나라로 아이들과 여행을 다녀왔는데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많은 나라에 관심을 갖게 된 아이들이라 가까운 곳부터 여행을 조금씩 다녀보자고 다짐을 했답니다.
주변에서는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 것 같아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세계의 지리도 함께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책들은 굉장히 유용합니다.
하루놀 <세계 쏙 지리 쏙> 시리즈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통해 세계의 지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은 동남아시아의 네 나라를 담고 있어요.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나라를 배우고 세계의 지리에도 큰 관심을 갖게 된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들로 이뤄지고 화산 폭발이 잦은 나라인 인도네시아의 한 섬에 살고 있는 우딘의 이야기.
아열대성 기후를 가지고 북부에는 송꼬이강이 남부에는 메콩강이 흐르는 베트남에 엄마를 만나러 가게 된 세연이의 이야기.
'어머니의 강'이라고 불리는 차오프라야강이 흐르는 태국에 살고 있는 우창이의 이야기.
화산 폭발로 생긴 나라로 7천 개 이상의 섬으로 이뤄진 나라에 살고 있는 레오의 이야기.
레오가 살고 있는 필리핀은 7천 개 이상의 섬으로 이뤄졌지만 6천 개 이상의 섬은 무인도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자연환경들을 접할 수 있어요.
화산이 언제 폭발할지 모르지만 가족과 자신의 염소를 따뜻하게 여기는 우딘의 마음이 너무 예뻤구요.
그 안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 하나하나도 볼 수 있었답니다.
또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자세한 설명과
실사의 사진들을 담고 있는 부분도 굉장히 좋았답니다.
초등학생이 된 두 아이도 학습만화에만 크게 치우져 있거든요.
그래서 늘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세계 쏙 지리 쏙> 시리즈는 그런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예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야기 속 친구들의 마음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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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지리쏙 동남아시아편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
흥미로운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는 세계지리동화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 ![]()
동남아시에편에서는 어떤 나라들이 나올까요? 먼저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순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자 각 나라별로 어떤 친구들을 만나고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건지 한번 집중해 볼까요?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 속으로~~~~ ![]()
첫번째 친구는 인도네시아섬에 살고 있는 우딘이라는 친구가 나온답니다. 우딘이 사는 이곳 인도네시아 섬은 언제 화산이 폭발할줄 모른다고 합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 한시라도 마음 놓고 살지 못할거 같아요 우리나라도 지진때문에 한동안은 가슴 두근거리며 살았는데... 화산 폭발의 위험단계가 높아진 어느날 모두들 배를 타고 이섬을 나가야했어요 그런데 우딘이 애지중지 키우던 신타는 태울수가 없다고 합니다. 사람이 중요하지 동물이 우선일수 없으니까요.. 우딘은 신타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 놓기 위해서 다시 커피농장으로 갑니다. ![]()
그곳에서 신타가 커피농장의 고양이똥 커피를 먹어치치우는 바람에 주인 아줌마한테 엄청 욕을 얻어 먹습니다. 다행히 이장님이 오셔서 지금 화산이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데 그깟 고양이똥 커피가 뭐가 중요하냐고 어서 배를 타러 가자고 합니다. 고양이똥 커피에 대해서는 조금 있다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
배가 한척 더 오기로 했다고 해서 신타도 함께 이 섬을 탈출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정말 다행이죠? 책을 읽는 아이와 저도 한시름 놓았답니다.ㅋ 커피농장 아줌마도 우딘도 신티도 이장님과 함께 열심히 배를 타라 갑니다. 그리고 위에 책속에는 우딘이 돈벌러 가신 아빠에게 쓴 편지가 있어요 어린나이에 얼마나 생각이 기특한지 몰라요.. ![]()
그리고 이렇게 한나라의 친구 이야기가 끝이나면 그 나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정보가 나옵니다.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정말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나와서 아이가 공부할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인도네시아의 기후와 쌀 소비량이 어마어마 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대표음식으로는 나시고렝.. 이것도 쌀로 만든 음식이랍니다 인도네시아의 지형과 화산들... 그리고 화산폭팔 이야기와 더불어 그림까지.. 정말 엄청나더군요.. 무시무시해요.. 아까 위에서도 나왔지만.. 커피아줌마가 그렇게 화를 낸 이유가 있었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양이똥 커피라네요. 사향고양이 배설물에서 나온 커피알맹이를 가공해서 만든 커피가 커피루왁이라고 한답니다. 고양이 몸을 거치는 동안 숙성이 되어서 커피의 독특한 맛과 향이 생겨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찾는 고급커피라네요. 적은양이 만들어지니 비싸겠지요? 말로만 들었었는데.. 이렇게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까지 나와 있으니 머리속에 쏙 쏙 들어옵니다. 위기에 빠진 인도네시아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 두번째 친구는 어느 나라일까요? 이번엔 보고싶은 엄마를 찾아 베트남으로 간 세연이라는 친구의 이야기네요 아빠는 한국사람 엄마는 베트남.. 그 속에서 태어난 세연이.. 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이혼한 상태로 엄마는 베트남에 갔어요 벌써 3년이 지났다고 하네요 엄마없이 어린나이에 3년이나 엄마를 못봤으니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또 아이를 보지 못하고 만지지 못하는 엄마의 마음은 또 어떨까요? 가슴아프고 너무 안타깝네요. 아빠를 졸라 졸라서 세연이는 결국 엄마의 나라 베트남으로 비행기를 타고 떠납니다. 베트남으로 가시는 아저씨를 따라서.. 공항에 엄마가 나와있기로 약속을 했거든요 하지만 막상 가보니 엄마가 다리를 다쳐 삼촌이 대신 옵니다. 빨리 엄마를 만나지 못한 세연이는 기분이 좋지 않지만 서둘러 삼촌을 따라서 엄마가 있는곳으로 우여곡절 끝에 도착합니다. ![]()
엄마를 만나서 세연이는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외할머니도 만나고 외할머니가 쓰고 있던 삼각형 삿갓 모자를 세연이에게 씌워주네요 이건 베트남 전통 모자[논] 이라고 한답니다. 모자는 알고 있었는데 논이라고 하는지는 몰랐네요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 이 책속에서 많은 지식을 습득합니다.ㅋ 그리고 할머니는 베트남 전통옷인 아오자이도 세연이에게 내어줍니다 엄마랑 똑같이 입고 논을 쓰니 영락없는 베트남 사람입니다. 엄마랑 사진을 찍으려는 순간에 누군가 찾아옵니다. 과연 누굴까요? 두구두구두구~~~~~ ![]()
바로 세연이 아빠였네요.. 이렇게 가족사진을 찍게된 세연이는 정말 행복해 보여요 아빠랑 엄마 사이에서도 묘한 감정이 느껴지는게 왠지 다시 합칠거 같은 좋은 느낌이 드네요 제발 한국으로 돌아갈땐 셋이 되어서 돌아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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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이야기가 끝이 났네요.. 이번엔 베트남에 대해서 이렇게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관광지로 유명한 하롱베이도와 베트남 음식으로 유명한 그리고 우리 나라 사람들도 즐겨 찾는 베트남 쌀국수도 나오고요 라이스 페이퍼라고 부르는 반짱.. 우리나라에서도 고기랑 각종 야채를 넣어서 쌈으로 먹죠.. 정말 딸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지금 또 먹고 싶당...ㅋㅋ
그리고 어느나라이든 독립 영웅이 있네요 베트남에서는 호찌민이라는 독립 영웅이 있어요.. 동상도 있고, 제일 큰 도시를 그의 이름을 따서 호찌민으로 바꿨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 다음 이야기는 태국에 살고 있는 우창이라는 친구네요 엄마를 따라 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같습니다. 엄마는 태국 방콕에서 불교를 연구합니다. 한국에서 관련된 분들이 오는데 그분들의 아이들을 한시간 봐주게 되었어요 방학동안에 한국 할머니댁에 가기 위해서는 엄마와의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답니다. 7살 5살의 개구장이 아이들을 봐주는데요.. 오빠따라 뛰다가 넘어진 해민이를 업고 사달라는 사이다와 로띠도 사주고 몸도 용돈이 바닥이 납니다.ㅋ 태국에는 수상 시장이 유명하군요.. 여긴 없는게 없답니다. 언젠가 티비에서도 본적이 있는데 꼭.. 저곳에 가서 배를 타고 음식을 먹어보고 싶네요..ㅋ 이렇게 보내는 사이에 갑자기 비가 쏟아집니다. 우짱이는 해민이를 업고 비를 피하러 엄마가 있는 곳으로 급하게 갑니다. 그러다 신발도 잊어버리고...ㅠㅠ 태국은 비가오는 우기때는 우리나라 장마때보다 두세배는 많이 내린다고 합니다. 산이 없고 땅이 평평해서 빗물이 강으로 잘 흘러 가지 못하기 때문에 거리에 물이 찬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콕은 도시가 물에 잠기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고 해요 어휴... 물에 잠기면 얼마나 불편할까... 차오프라야강이 여기 태국에 있는 강이네요 아주 천천히 흐리기 때문에 더 그렇다고 하네요 ![]()
드디어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이 나오는군요 스님과 함께 나타난 코끼리.. 강민이와 해민이를 태우고 무사히 엄마 있는 곳까지 갑니다. 그리고 신발도 찾게 되고요 ![]()
태국의 지도모양이 꼭 코끼리를 닮았네요. 태국의 젖줄 차오프라야강.. 태국 사람들은 어머니의 강이라고 부른답니다. 쌀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이기도 하구요 수상시장의 모습도 사진으로 담겨져 있는데요.. 꽃, 과일, 생선, 옷, 모자, 기념품까지 없는게 없답니다. 수상시장이라니 참 신기하죠? 지붕이 뾰족한 태국의 전통집과 코끼리를 신성시 하는... 꿈에 흰 코끼리를 보면 행운이 온다고... 95퍼센트가 불교를 믿는 나라라니.. 대단하네요 불교사원은 그냥 절이라는 개념보다는 그속에 학교나 병원 마을 회관등 마을 사람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한 공간이라고 말할수 있을꺼 같네요 또 하나 신기한게 있는데요 목이 길수록 청혼을 많이 받는 파동족 위에 사진처럼 목에 정말 고리를 많이 걸어놨네요... 나라마다 미인의 기준은 다르니... 그래도 목 아프겠다... 한번도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라고 하니 그것또한 놀라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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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보게될 마지막 친구네요 필리핀에 살고 있는 레오라는 친구예요 책에서 보시다시피 비바람에 날아간 지붕을 대충 비닐로 수리하고 있어요 효심가득한 레오는 엄마를 위하여 지붕을 수리하기 위해서 고민을 하기 시작합니다. 대견한 녀석같으니라고... 학교에 가서도 온통 그생각뿐인데.. 친구 조슈아의 바나나 농장에 일당을 벌러 따라 나섰다가 바나나 배달실수를 하면서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바나나를 얻어서는 실망스런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옵니다. ![]()
다행히 한국에 일하러 간 형이 보너스를 받았다고 돈을 더 보내준 덕분에 지붕을 수리할수 있게 되었다지 뭐예요? 이렇게 기쁜 소식이 있을까요? 마음 고생했던 레오... 그래도 끝이 좋으니 다 좋은거지? 어쩜 아이들이 다 어른스러운지... ![]()
이렇게 모든 이야기가 끝이나고 필리핀의 설명이 나오는군요 필리핀의 섬들... 그리고 기후에 대해서 화산이야기까지 화산폭발이 가져오는 날씨의 변화까지.. 그래도 화산폭발 뒤에는 좋은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화산재 속에 있던 영양분이 땅에 스며들면서 흙을 기름지게 하고 곡식을 잘 자라게 해서 필리핀도 농사짓기가 좋은 땅이 되었다고 해요.. 벼를 일년에 두번이나 거둘만큼..요.. ![]()
동남아시아의 각 나라의 아이들입니다. 모두들 그곳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로 세게 여러 곳을 여행시켜주고 많은 정보까지 주는 멋진 동화입니다. 아이들이 꼭. 읽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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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또 가장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활동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나 지리부분은 더욱 그러하구요. 저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될 수 있으면 아이들과 함께 추억도 만들고 또 좋은 공부가 될까 싶어 여행 다니기를 좋아한답니다. 이 책 보구선 여행을 다녀온 나라를 아이들이 먼저 아는체 합니다. 그리고 추억도 되살리면서 여긴 이게 유명했어, 그때 그게 맛있었어, 여긴 더웠고 저긴 정말 멋졌어 ~ 라며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워나갔습니다. 이렇듯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 여행이 참 좋은 공부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그렇고 우리 어른들에게도 좋은 힐링이 되구요. 지리를 공부하는 것은 중요한 과정입니다. 나아가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지요. 이 책은 마음에 들었던게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이 되어요. 예쁜 삽화와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딘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세연이와 함께 베트남에, 우창이와 함께 태국에, 레오와 함께 필리핀에 있는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딘이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에요. 섬들만 무려 1만 6천여 개나 되고 화산도 수백 개나 된대요. 우딘도 작은 섬에 살고 있는데 요즘 화산 때문에 난리가 났지요. 세연이는 3년전 한국을 떠난 엄마를 만나러 베트남에 갔어요. 엄마가 사는 베트남 남부는 일 년 내내 더운 열대 기후에 속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추억의 공감속으로 들어가기도 했어요. 동남아시아에 대한 인상은 느긋함, 따뜻함, 유쾌함 등 좋은 인상을 많이 받았어요. 책에서는 이야기 후에 각 나라에 대한 정보가 담긴 정보 페이지가 있네요.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거죠. 또한 지도로 동남아시아 쪽에 주인공들의 모습을 표시하여 위치 및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리 공부가 마냥 딱딱하게 생각되는건 아마도 어렵다는 편견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직 간접으로 많이 해주는게 좋은 가르침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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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 글 이정주 / 그림 최정인 / 하루놀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은 초등생이 읽는 세계 지리 동화책이랍니다. 얼마전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라는 동화책을 읽었었는데 이 책 역시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중 한 권이었어요.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는 동북아시아편이었고 이번에 읽게 된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은 동남아시아편이랍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4개 나라의 이야기가 짧은 동화와 함께 재미나게 담겨 있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는 우리 나라에서 해외여행지로도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하고 인근에 위치한 나라들이라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한 나라들인 것 같아요. 필리핀은 특히 화상영어의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필리핀 국적이신 분들이라 더욱 친숙하기도 한 것 같아요. 또, 요즘에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음식점도 많아서 아이들에게 음식으로 알아보는 나라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접근하기 좋은 세계지리 학습법이더라구요.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 첫번째 이야기는 '인도네시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이구요. 인도네시아에 정말 많은 섬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답니다. 화산대가 위치해 있어 화산폭발도 자주 일어나는 나라라는 사실도 알게 된 동화인데요. 동화 속 주인공 우딘 이야기는 화산폭발로 인해 마을 사람들이 배를 타고 대피하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자연스레 인도네시아가 화산이 많은 나라라는 사실도 알게 되기도 하구요. 사향커피도 인도네시아의 특산품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고 참 재미난 동화네요.
인도네시아 인구가 세계에서 4번째라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구요. 땅 크기가 우리나라의 열아홉배에 달한다는 사실도 놀라운 사실이었답니다. 쌀 소비량이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을 우리 나라의 연소비량과 비교해서 설명해주니 얼마나 많은 양의 쌀을 먹는 나라인지 실감이 나더라구요. 쌀 생산량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쌀 수입국이라는 사실이 정말 특이하기도 하고 기억에 남네요.
두번째 베트남 이야기는 2년 전 헤어진 엄마를 찾아 나선 세연이의 베트남행 이야기랍니다. 세번째 태국 이야기는 이제 물난리쯤은 아무렇지도 않은 우창이 이야기이구요. 네번째 필리핀 이야기는 비바람에 날아간 지붕을 수리하고 싶은 레오의 이야기라지요. 모두 재미있는 동화로 알아가는 동남아시아 이야기랍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 재미나게 읽고 세계 지리,문화도 함께 알 수 있어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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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또 가장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활동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나 지리부분은 더욱 그러하구요. 저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될 수 있으면 아이들과 함께 추억도 만들고 또 좋은 공부가 될까 싶어 여행 다니기를 좋아한답니다. 이 책 보구선 여행을 다녀온 나라를 아이들이 먼저 아는체 합니다. 그리고 추억도 되살리면서 여긴 이게 유명했어, 그때 그게 맛있었어, 여긴 더웠고 저긴 정말 멋졌어 ~ 라며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워나갔습니다. 이렇듯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 여행이 참 좋은 공부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그렇고 우리 어른들에게도 좋은 힐링이 되구요. 지리를 공부하는 것은 중요한 과정입니다. 나아가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지요. 이 책은 마음에 들었던게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이 되어요. 예쁜 삽화와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딘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세연이와 함께 베트남에, 우창이와 함께 태국에, 레오와 함께 필리핀에 있는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딘이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에요. 섬들만 무려 1만 6천여 개나 되고 화산도 수백 개나 된대요. 우딘도 작은 섬에 살고 있는데 요즘 화산 때문에 난리가 났지요. 세연이는 3년전 한국을 떠난 엄마를 만나러 베트남에 갔어요. 엄마가 사는 베트남 남부는 일 년 내내 더운 열대 기후에 속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추억의 공감속으로 들어가기도 했어요. 동남아시아에 대한 인상은 느긋함, 따뜻함, 유쾌함 등 좋은 인상을 많이 받았어요. 책에서는 이야기 후에 각 나라에 대한 정보가 담긴 정보 페이지가 있네요.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거죠. 또한 지도로 동남아시아 쪽에 주인공들의 모습을 표시하여 위치 및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리 공부가 마냥 딱딱하게 생각되는건 아마도 어렵다는 편견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직 간접으로 많이 해주는게 좋은 가르침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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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에서 출간된 세계속 지리속! 동남아시아편을 읽어보았어요~^^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 세계지리는 자칫 지루할수 있는데 이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은 내용도 넘 알차고 삽화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접근할수 있었어요.
차례를 보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이렇게 4개국에 대해 알수있어요^^
처음 소개된 인도네시아편이에요~^^ 화산폭발과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인도네시아에 살고있는 우딘도 외할머니,여동생과 화산 활동이 시작되어 다른 마을로 대피를 떠나는 모습이에요.
각 나라별로 이야기 뒤에는 그나라의 지형 지리 문화 특색등을 정리해 놓았어요. 초등학교3학년이 된 아이에게 사회를 시작했는데 학습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줄수있게 되어있어요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에요. 저도 배운지가 오래되어 같이 다시 공부가 되더라구요.ㅎㅎ
세계에서 세 번째로 쌀을 많이 생산하는 국가에서 쌀을 수입을 하는 인도네시아는 그만큼 쌀을 좋아하고 많이 소비가 되는지 알수있네요. 특히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음식인 나시고렝을 보면 알수있지요~^^
두번째로 베트남! 남북으로 긴 모양인 베트남 지도에요. 우리나라랑 느낌이 비슷하다고하네요.ㅎ
베트남 북부지방에 대표 도시는 수도 하노이에요. 하롱베이도 관광지로 유명한데 북부에 있어요.
베트남 독립운동과 통일을 위해 평생을 바친 민족지도자인 호찌민 동상인데요. 베트남에서 제일큰도시 호찌민도 호찌민을 존경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 '호찌민'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해요.대단하죠?
필리핀! 화산 폭발로 생긴 나라인 필리핀이에요. 국토 면적은 우리나라 약 3배정도이고 가장 큰섬은 마니라가 있는 루손섬이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세계지리를 읽을수 있어서 어린이들 초등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하고 재미있는 책이네요. 세계속 지리쏙!시리즈는 동북아시아편과 서남아시아편도 있는데 찾아서 같이 읽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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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쏙 지리쏙 동남아시아편
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
글:이정주 그림:최정인
<하루놀>
세계쏙지리쏙 시리즈는 지구촌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로인한 생활환경을 통해
세계문화의 지식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동남아시아편이외에도
동북아시아편 - 중국,일본,타이완,몽골 <대륙갔다 반도찍고
섬나라로!>
서남아시편-<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도있어요.
어려운 세계문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을 알수있어
좋더라구요..
동남아시아편에서는 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필리핀의 나를
만나볼수있습니다.
나라별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들려주면서 그나라가 가지고 있는
특색을 알려줍니다.
다문화 자녀들이 요즘은 많이 있기에 베트남에서는
다문화아이를 통해 엄마를 찾으러 가면서
베트남의 하노이와 호찌민이라는 도시가 있고,
우리나라와는 다른날씨,농사방법,베트남 특산물,유명한음식베트남
언어 등도 알려줍니다.
엄마를 찾으러 가는 과정에서 알려주기에 궁금증을 가지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베트남에 관한 정보를 습득할수있습니다.
베트남의 이야기가 끝나면 베트남에 관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통해 더욱 정확하게
알아볼수있습니다
올해 초등2학년인 우리딸은
딱딱한 지식전달책은 잘 안보려하는데
이책은 글밥이 많은 편이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의 관심을
끌고 있기에
웃으면서 집중해서 보고 또 보고 하면서
가보고 싶다고 언제 갈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세계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면
세계속 지리쏙을 만나보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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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 ▣ 출판사 : 하루놀 ▣ 글 : 이정주 / 그림 : 최정인
세계 속 지리 쏙...동남아시아편... 책 표지부터 정말 마음이 확 닿는 책이였다.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덩달아 미소 짓게 만드는 책이였다. 동북아시아편에 이은 동남아시아편... 가까운 이웃 나라들... 화산 폭발의 위험 덕에 늘 대피를 준비하는 우딘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도네시아를 제일 먼저 소개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양이똥 커피! 그 유명한 관광지인 발리섬도 인도네시아의 섬이다^^ 엄마를 3년 동안 만나지 못한 세연이... 엄마를 찾아 나서면서 베트남 소개가 시작된다. 우리 나라에도 이젠 베트남에서 오신 분들이 많은 듯하다. 유명한 쌀국수가 인기이며, 아오자이의 전통의상을 입는다. 베트남은 관광지로도 유명하며, 하롱베이는 북부에 있다.
불교를 연구하는 엄마 덕에 태국에 살고 있는 우창이... 우창이를 통해 더운 나라 태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불교를 95% 믿는 국가..운하를 이용한 뱃길이 있다. 한번도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 태국..관광지로도 유명하다니 여기도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세부섬으로 온 레오... 필리핀에는 활화산이 많다. 화산 폭발로 더욱 농사짓기가 좋은 땅이 되었다. 400년 가까운 식민 지배의 아픔을 딛고 독립 국가로 선 필리핀. 필리핀은 1년 내내 덥고,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들의 열대과일이 유명하다. 바나우에 계단식 논은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은 세계 지리 동화! 우딘, 세연이, 우창이, 레오...동남아 친구들을 통해 더 자연스럽게 이웃 나라를 알게 되었고, 더 이해하기 쉬웠던 거 같다. 아이도 엄마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 강추! 그리고 기회가 되면 책에서 소개된 나라를 여행 가면 더 많은 경험, 이해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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