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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사례와 상담 회기마다 구체적인 치료법이 나와있고 환자와 차료자의 마음이 잘 묘사 되어 있고 대화도 나와 있어서 이해가 쉬웠다. 병리적 해석이 잘 되어 있고 증상에 대한 대처 약물에 대한 소개도 잘 안내되어 있어서 구체적인 도움이 될것 같다. 챕터마다 질문을 정리해 두어 스터디 교재로 이용하기도 좋다. 이상심리 책을 여러권 보았지만 이 책이 가장 잘 정리 된듯 싶다. 두고 두고 곁에 놓고 읽고 공부해야 할 책인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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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심리학을 공부하면서 구매하게 되었다. 이전에 이상심리학을 공부하게 되면 보통 영화를 통해서 이러한 이상심리 증상을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지만 어떻게 상담을 진행을 하게 되며 상담을 진행하면서 내담자가 치유가 되는 부분에 대하여 잘 설명을 하고 공부할 수 없는 점이 있기마련이다. 이 책에서는 각 사례에 대하여 내담자와 상담을 한 사례가 잘 설명이 되어있다. 이 내담자가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치유가 되는 부분을 잘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이 책에 나온 대부분의 사례는 인지행동치료에서 나타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시간이나 비용적인 면에서 인지행동치료가 대부분 사용이 되지만 다른 심리상담기법이 나타난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점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