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운을 먹는 자 11권입니다.양진아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고 청해궁으로 향하는 형운 일행입니다만 가는 길이 워낙 멀다보니 가면서 겪는 일들도 한두개가 아닙니다. 이번에도 여러일들을 겪으면서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별의 수호자의 일원들을 만나 정치적인 일들을 겪게 되기도 하고 또 마교의 개입도 있게 되고 그런일들 말이죠.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
양진아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고 청해궁으로 향하는 형운 일행입니다만 가는 길이 워낙 멀다보니 가면서 겪는 일들도 한두개가 아닙니다. 이번에도 여러일들을 겪으면서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별의 수호자의 일원들을 만나 정치적인 일들을 겪게 되기도 하고 또 마교의 개입도 있게 되고 그런일들 말이죠.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