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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을 먹는 자 6권입니다. 김재한 작가의 상당히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김재한 작가님이 보통 판타지를 많이 쓰시는데 이작품은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이기는 하지만 무협을 소재로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판타지적 요소도 상당히 많이 섞여있어서 무협을 모르는 사람도 흥미를 가지고 보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판타지적 요소라고 하면 요괴나 영수 마수 신수 이런것들도 등장한단 말이죠. 근데 그런 소재가 좀 더 흥미를 돋워주는 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