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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을 먹는 자 30권입니다. 최후의 전투가 시작됩니다. 흑영신교는 자신의 성지를 미끼로 쓰면서까지 형운을 따돌리고 흑영신교주는 성존에게 찾아가 자신이 성운을 먹는자가 되겠노라 합니다. 그리고 성운을 먹는 자가 된 흑영신교주는 세상을 다시 창세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형운은 그것을 막기위해 우여곡절끝에 별의 수호자 본거지로 찾아와 싸움을 계속하게 됩니다. 형운도 이미 성운을 먹는 자였기 때문인데요. 어쨌든 정말 클라이막스라고 볼 수 있겠군요.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