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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을 먹는 자 28권입니다. 유랑을 하겠다고 떠난 형운이었지만 천두산 사건을 해결하게 되면서 엄청난 공을 세우고 금의환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근신처분동안에 형운이 한일들이 너무나 엄청나서 형운에게 포상을 안줄수가 없는 상황이 되면서 형운에게 특무대주라는 자리를 내어주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감투를 쓰게 된 형운은 다시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하지요. 이야기도 이제 막바지에 이른만큼 어떤식으로 끝나게 될지 궁금하군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