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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을 먹는 자 23권입니다. 신화적 존재의 부활로 인해 설산은 요괴들의 무법지대가 되고 말고 거기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검후의 문파는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그 신화적 존재와의 깊은 악연이 뿌리내려 있었는데요. 형운은 지금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지만 신화적 힘을 가진 존재에겐 역부족이었고 같은 신의 힘을 가진 존재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어집니다. 어쨌든 그렇게 싸움이 계속됩니다. 희생이 큰 싸움이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