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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을 먹는 자 19권입니다. 형운은 자신의 친구이기도 한 윤극성의 성운의 기재인 위해극의 생일을 맞아서 초대를 받아 윤극성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 작품의 특징중 하나가 옛날 시대다보니 이동수단이 말 아니면 도보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동할때 시간이 엄청 걸리게 되고 이동하는 그 순간에도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는 점이네요.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윤극성까지 가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요. 형운은 가면 갈수록 괴물이 되어 가는군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