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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고민하다가 선택한 책이었다. 2020년 한해를 시작하기에 어떤 책이 좋을까.. 100프로 만족할만큼 전문지식이 없어도 일반대중이 이해할 수 있도록, 깨닫고 각성할 수있도록 쉽게 씌여 있다. 게다가 도표까지도 보기쉽게 실어놓았다. 한장 한 장 넘기면서 올 한해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의 계획도 세울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문고판으로 읽었지만 다시 책을 사서 한번 더 정독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귀한 책이다. 정독하면서 내용을 다시 한번더 정리,요약하면서 인생의 로드맵을 그려보아야겠다. 인구 감소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효과를 가장 중요만 사안으로 제시하면서 그 파급효과의 거대한 결과를 도출해낸다. 서문에서 밝힌 저자의 의도대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줘야 하는지에 대한 안목이 생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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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우리는 당연하게 최신기술을 갖고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지만, 정작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정확한 이론적 지식을 알기는 힘들어도, 과연 우리가 사용하는 것들이,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지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몰라도 사는데 지장은 없고, 당연하게 살아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러한 격변하는 시대는 이용해야한다. 이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 필요가 있는법이겠고. 당장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위해서도 처음에는 이것저것 만져보지 않나. 그러한 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대해 정리해서 소개해주는 내용이 담겨있다. 사실 현 시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저 4권의 책은 너무 짧다. 그렇기에 적어도 이정도는 알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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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인의 대한민국 경제학'을 인상깊게 읽은지 그리 오래되진 않아서 이 분의 책을 금새 또 읽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원래 한 저자의 책만 연속으로 파는 독서를 하진 않기에..ㅎ 그런데, 이 책을 우연히 알게되었고,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읽게 되었는데, 책을 구입하려고보니 저자가 선대인님이더군요~ 이젠 믿고 보는 저자가 된 선대인 님. 일의 미래. 일자리의 질이나 양에 대해 대략적이나마 이러쿨 저러쿵 얘기할수 있는 사람은 많을 겁니다. 저또한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할 말은 많았구요. 그런데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절로 숙연해지더군요. 경제전반의 트랜드에서부터 그로 인해 파생되는 일자리 관련여러 요소들의 변화예측. 논리적이고도, 통찰력있는 책내용을 계속 접하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나는 어떠한 적정능력을 갖고 있으며, 어떤 부분을 더 신경쓰면서 대비해야 할 것인가, 그리고 우리 아이 교육에는 어떤 부분에 더 무게비중을 둘 것인가 등에 대한 생각도 크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어내려가려 했습니다만, 절대 술술 읽고 가볍게 넘길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다만..무겁고도 아주 유익한 내용이긴 해도, 읽는 것 자체는 술술 읽히는 내용들이니 재밌게 보실수 있을 겁니다. 모든 분들이 한번쯤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라고도 생각합니다. |
| 기술이 어느 정도까지 발전하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지만, 특이점을 넘어선다면 과연 어떤 세상이 도래할 것인가. 자동화의 물결이 미래의 문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그란 관점에서 경제, 사회,정치까지 두루 고찰하면서 과연 우리는 현재를 어떻게 인식해야하며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총체적인 고민이다 작가의 주관과 주장, 진단, 제안들은 흥미롭고 설득력있고 가독성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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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로봇.... 미래에 대한 기대로 연일 언급되는 단어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시 책 만한게 없다. 이 네 책은 앞서 언급한 개념들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이것들이 사회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고 서로 어떠한 방식으로 연관되어 있는지를 살펴볼수 있는 책이다. 변화가 궁금한, 혹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싶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읽어볼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