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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고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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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나만 봐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동생이나 부모님이 떠오르고, 아이들 키우는 친구도 생각이 났다. 우리 모두가 소비자이고 매일 '소비'환경에 던져서 뭔가를 사거나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이런 내용은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게 사실! 요즘 보이스 피싱이다 뭐다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스팸상술이 장난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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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나만 봐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동생이나 부모님이 떠오르고, 아이들 키우는 친구도 생각이 났다.

우리 모두가 소비자이고 매일 '소비'환경에 던져서 뭔가를 사거나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이런 내용은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게 사실!

요즘 보이스 피싱이다 뭐다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스팸상술이 장난이 아닌데, 두 눈 똑바로 뜨고, 이런 상식을 미리 알고 잘 대처해야 즐겁게 '소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후반부에 나오는 부와 성공에 관한 내용은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다. 다들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만 남들 하는대로 휩쓸려 가거나 난 돈 버는 재주가 없다고 열등감에 빠지기 쉬운데, 돈에 대한 생각과 마음가짐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내용이었다.

 

'소비'라는 단어 자체가 좀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다행히 유머러스하고 아주 쉬운 표현으로 돼 있어 지루하지 않게 쭉 읽어나갈 수 있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이지만 선생님도 학교도 부모님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소비생활정보, 그리고 한푼 두푼 종자돈 키워가는 방법과 '돈'에 대한 단상을 알려주는 책이라 큰 도움이 됐다. ^^

 

 

 

 

o*****s 2008.06.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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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소비자 주권시대의 지침서
"21C 소비자 주권시대의 지침서" 내용보기
서점에서 제목이 특이하여 집어들었는데 '프로슈머(producer+consumer의 합성어)로서 21C를 살아가야 하는 시점에 우리가 현명한 소비를 어떻게 해야만 하는 것인가'를 Part1과 2에서 짚어주어 재삼 생각해 보게 하는 글이였다. 저자의 글처럼 '절대 사기당하지 않는 천재적 소비생활 가이드'가 아닌가 한다. 그런데 막상 책 후반부(Part3)로 넘어가서는 '부와 성공의 행동과학'이라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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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제목이 특이하여 집어들었는데 '프로슈머(producer+consumer의 합성어)로서 21C를 살아가야 하는 시점에 우리가 현명한 소비를 어떻게 해야만 하는 것인가'를 Part1과 2에서 짚어주어 재삼 생각해 보게 하는 글이였다. 저자의 글처럼 '절대 사기당하지 않는 천재적 소비생활 가이드'가 아닌가 한다. 그런데 막상 책 후반부(Part3)로 넘어가서는 '부와 성공의 행동과학'이라는 주제를 풀어쓰는 것이 다소 이색적이여서 구매를 결정하였다.  

 

오승건 저자는 인터넷매체를 포함한 각종매체에 소비자보호에 관한 기고를 함으로써 전문분야를 더욱 확고히 한 것으로 판단되어진다. '특히 시인, 유머작가, 리더십강사, 재테크 전문가로 활동하는 것을 바탕으로 'Part3. 부와 성공의 행동과학'를 쓰지 않았을까?'라고 생각되어진다.

 

우리가 원하는 부와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절대 과욕을 부려서는 아니되고 꾸준한 평생학습과 행동만이 자신의 삶을 더욱 업그레이드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주제이다. '아마 저자의 삶이 그대로 반영된 글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유머작가 다운 제목이 끌린다.

'거침없이 사기킥', '공짜 내비게이션, 너나 가지세요', '사람 잡는 그놈 목소리', '다시 보자, 조명발!','배달민족, 날마다 문전성시'

'어떻게 제목을 저렇게 기발하게 지었을까?' 감탄하게 된다.

 

저자의 말처럼 '좋은 선택'은 '최고의 선택'을 하지 않는데서 나온다는 것이 이 책의 골자가 아닌가 감히 생각해 본다.

 

세계자아혁신연구소

소장

김변호

k*******r 200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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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걸까... 부모님께 드린 책.
"정말 그런걸까... 부모님께 드린 책." 내용보기
강남교보에 가면 먼저 한가운데 베스트 섹션을 휙 둘러보고는 경제경영으로 간다.   경제서 사이에 빨간책에 제목까지 "정말 그런거야?" 일단 눈에 들어왔다.   매번 tv에서 전화사기 주의도 나오고 하지만, 막상 볼때 뿐.   합리적인 소비생활이라는 거창한 단어보다 우리 생활에서 사기당하지 않고, 과소비하지 않고 잘 살 수 있는 방법론을 알려주는 책이다.   글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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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보에 가면 먼저 한가운데 베스트 섹션을 휙 둘러보고는

경제경영으로 간다.

 

경제서 사이에 빨간책에 제목까지 "정말 그런거야?"

일단 눈에 들어왔다.

 

매번 tv에서 전화사기 주의도 나오고 하지만,

막상 볼때 뿐.

 

합리적인 소비생활이라는 거창한 단어보다

우리 생활에서 사기당하지 않고, 과소비하지 않고

잘 살 수 있는 방법론을 알려주는 책이다.

 

글이 잘 읽히는 책을 선호하는 나에게(아무리 좋은 내용도 문체가 괜스레 어려운 책들이 있다.) 이 책은 편집구성 부분 뿐 아니라 문체도 매우 읽기 좋다.

 

금방 읽혀서 바로 부모님께 드렸다.

실용적인 경제관련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읽고,

또한 부모님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들이 많다.

 

이책... 부모님께 내밀수 있는 작고 효과좋은 선물이라는데 한표!

 

a******5 2008.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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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거야?,오승건
"정말 그런거야?,오승건" 내용보기
신랑이 존경하는 오승건 회장님께서 쓰신 책.   사석에서 몇번 뵌적이 있지만... 뵐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역시 대단하신 분들은 참 겸손한거 같다.   요즘 내가 자기계발 서적에서 경제쪽까지 시야를 넓힌만큼... ^^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은... 지혜롭고 당당한 소비주체자가 되기 위한 소비생활 가이드인 책이라고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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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존경하는 오승건 회장님께서 쓰신 책.

 

사석에서 몇번 뵌적이 있지만... 뵐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역시 대단하신 분들은 참 겸손한거 같다.

 

요즘 내가 자기계발 서적에서 경제쪽까지 시야를 넓힌만큼... ^^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은... 지혜롭고 당당한 소비주체자가 되기 위한 소비생활 가이드인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재테크는 눈 뭉치는 것과 비슷한 속성이 있다. 처음 뭉칠 때가 가장 어렵고 힘들다. 일단 눈을 뭉친 후에는 올바른 방향을 정해 굴리기만 하면 순식간에 커진다. 언덕에서 눈을 굴리면 눈덩이가 불어나는 것이 보인다. 재테크는 벌어서 저축하고, 모이면 투자하는 행위를 평생 반복해야 하는 것이다.재테크의 시작은 무조건 모으는 것이다.'

 

'부자들이 몰라서 배우러 다니는 것은 아니다. 아는 것을 확인하고, 혹시 자기가 모르는 새로운 정보가 있는지 확인하러 다닌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교육도 마찬가지다. 시간 내고, 교육비 내고 들으러 다니는 사람이 계속 다니므로 전문성이 생긴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남이 잡아주는 고기를 먹기 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배워야 한다.'

 

때문에 역시나... 돈을 불리는 기술인 재테크보다 선행돼야 할것은 자기계발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고유한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재테크다. 내가 가진 내부자원을 개발하는 것이 외부자원으로 키우고 불리는 것보다 먼저다.

 

자기계발을 통해 몸값을 올리는 것이 우선이고, 그 다음... 몸값으로 번 돈을 모아 투자하는 것이 제태크라고 결론지어 본다.

 

억대 연봉자일수록... 샐러리맨 탈출을 꿈꾸지 않는다고 한다. 그 말이 정말 맞는거 같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고 하지만... 요즘은 정말 배운자가 살아남는거 같다.

재테크!!

財테크가 아닌... 才테크가 우선이지 싶다.

h*****k 201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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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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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한 생활과 아름다운 사기 사이에서 우리는 날마다 유혹을 당한다. 항상 사기 쪽이 더 화려하고, 눈길이 더 간다. 사실이 아니므로 선정적이고, 책임을 질 생각이 없기 때문에 가격을 후려쳐 싸게 판다고 광고할 수 있다. - 오승건의 <정말 그런 거야?> 18쪽 -   소비자들이 똑똑해졌다. 사람들은 수많은 정보를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전달받고,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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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한 생활과 아름다운 사기 사이에서 우리는 날마다 유혹을 당한다. 항상 사기 쪽이 더 화려하고, 눈길이 더 간다. 사실이 아니므로 선정적이고, 책임을 질 생각이 없기 때문에 가격을 후려쳐 싸게 판다고 광고할 수 있다.

- 오승건의 <정말 그런 거야?> 18쪽 -


 

소비자들이 똑똑해졌다. 사람들은 수많은 정보를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전달받고, 전 세계의 물건에 평점을 매기고 소비하기 전 구매후기를 꼼꼼히 읽고 있으며, 수많은 소비의 유혹속에서도 이런 방법들을 통해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나'에 대한 무한한 자부심마저 있다.


하지만 그런 '똑똑한 나'도 사기와 피해를 당하고 있음을 많은 언론매체를 통해서 접하고 있다. 그렇다. 소비자가 똑똑해진만큼 사기수법도 지능화되고, 시장에서 소비자를 얄팍하게 속여 이득을 취하려는 악덕업자들도 많아졌다. 대중화된 고급정보를 역이용하여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일은 다반사이다.

세상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일까? 내가 생각하는만큼 똑똑해지지 않은 것일까? 내가 모르는 것들이 더 있는 것인가?

 

이 책은 한국 소비자원 소속 전문자인 저자가 '소비자를 위한 시장은 없다'는 명제를 바탕과 아주 쉬운 문장으로 위의 대답들을 풀어놓은 책이였다.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쓰여졌기 때문에 쉽게 읽히고 빨리 넘어간다.

 

사람들은 언제나 그 쉬운 진리를 망각하면서 자신의 소비행태를 합리화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가장 쉬운 문체로 가장 쉬운 진리들을 이야기해준 저자의 방법은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헛똑똑이들에게 전하는 가장 최선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한국소비자원의 홈페이지에는 소비자칼럼란이 있고 이 곳에서 저자의 수많은 글들을 더 확인할 수 있었다. 내용 강추!

j****1 200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