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irot가 나이가 많이 들었을 때의 이야기. (그러나 60 조금 넘은 것은 요즘으로 치면 그리 늙었다고는 할 수 없겠다.)
친한 경찰 Spence가 찾아와 사건을 의뢰한다.
조용한 시골에서 한 할머니, Mrs. McGinty가 살인을 당했고 범인으로 Bentley라는 사람이 체포되어 유죄 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Spence는 그의 유죄에 대해 못미더워하면서 Poirot에게 사건의 진상을 밝혀 달라고 부탁한다.
Poirot는 언제나 그렇듯이 범인을 밝혀낸다.
약간 지루한 듯 하면서도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