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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원하면 이들처럼, 진화에 동참하고 싶다면 이들과 함께!
이 앨범을 기성 클래식 기반 크로스오버 음악에 준해 평가한다면 다소 의아하거나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팬텀싱어2 경연 내내 이들이 보였던 모습이나 새로운 도전에 대해 데뷔전부터 여러 번 언급했던 내용을 참고하면 그닥 놀랄 일은 아니다. 오히려 크로스오버 음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려고 애쓴 흔적이 엿보이고 그러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고민 또한 치열했음이 느껴진다.
가요, 재즈, 팝 적인 곡을 비롯해 클래시컬한 곡까지 고르게 수록돼 있는 이 앨범은 그래서 익숙한 느낌을 주는 한편 골라듣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멤버 개성이 강한 만큼이나 곡마다의 성격이 모두 다르고 다채로워서 듣다보면 결국 골라듣기 보단 모든 곡을 빠짐없이 좋아하게 될테지만 말이다. 클래식 음반이라는 것에 대한 기대로 전체적인 앨범 색깔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일부 의견에도 불구하고 익숙함을 내재한 신선함과 다채로움에 주목한다면 이 앨범의 음악들을 좀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는 결국 감상자의 몫일터, 물론 나는 이들의 음악을 최대한 오래도록 즐길참이다. 그럴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매력적이므로. 모든 걸 다 떠나 결국 음악이 좋으면 그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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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무언가에 관한 리뷰를 쓴다. 예전엔 여러군데 정말 많은 리뷰를 쓰고 다녔었는데...
음악을 꽤 많이 들었다고 생각했다. 테이프부터, CD, 요즘은 스트리밍 서비스로 정말 많은 음악을 들었다. 대중가수도 좋아했었지만, 특히 조쉬그로반이나, 임형주, 안드레아 보첼리 등 팝페라 가수의 소리를 참 많이 좋아해서 많이도 들었었다.
그리고 언젠가 팬텀싱어 시즌1, 시즌2를 보고, 애청자가 되었다.. 그리고 시즌2의 '포레스텔라'라는 팀의 음악에 빠졌다.
이 팀은 단순한 , 지금까지 들었던 크로스오버 음악과는 달랐다.. 조금 더 가볍고, 훨씬 더 대중적인 음악을 했다.
그리고 기대하던 포레스텔라의 음반이 나왔다, Evolution!! 정말 말 그대로 '진화'였다. 크로스오버 가수가 이렇게 멋진 발라드를 부르다니... 하나도 아까울 것 없는 12곡의 노래.. 타이틀인 You are my star는 물론이고,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음악은 My Eden'과 '시간여행' 말로 다 표현이 안 되는 이들의 음악을 꼭 들었으면 한다. 나의 언어적 한계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을만큼 너무 아름답다...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음반을 구입했다. |
| 다른 리뷰 보니까 크기 중간인줄 알았는데 제 생각보다 엄청 작았어요 하지만 포레 앨범은 체고에요 인운알 빨리 듣고 싶어요 유얼 마이 스타도 좋고 또 뭐 있었는데 잘 기억은 안 나네요 하지만 어떤 노래든 포레가 부르면 살아납니다 CD 플레이어가 없어서 컴퓨터에 넣어서 들어보려구요 너무 신나요 ?? 빨리 다른 앨범도 사서 포카같은거 받고 싶어요!!! 제 인생 첫 앨범이라서 너무 행복하네요 원래 덕질같은거 전혀 안 하는 성격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