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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면서 읽었던 책입니다. 처음에는 주인공들의 연기가 궁금해서 영화로 보기 전에 먼저 책으로 읽고 싶은 심정으로 책을 먼저 읽었는데 정말 첫사랑의 추억이 설레듯이 다시 기억났네요. 미소를 머금고 읽었던 책이고 그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이 책을 만드신 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네요!! 첫사랑의 추억을 기억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쯤을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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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는 영화가 먼저였다 우연히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여주인공이 좋아하는 배우인데 그 배우 때문에 보게 되었는데 영화도 정말 감동적이었다 원작이 있는 줄은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한번은 읽고 싶어서 구매했다
순수한 사랑의 이야기로 기억되는 소설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13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작품은 일본에서 출간 즉시 열렬한 반응을 얻으며 100만 부 판매를 돌파하고,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박스오피스 1위와 400만 관객을 기록하며 크게 화제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주제곡이 차트 1위를 차지하고 드라마로도 제작되는 등 한바탕 열풍이 불었다. 그 열기는 한국에도 전해졌다. 소설은 출간 이래 현재까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고, 영화는 지금도 일본 로맨스영화 평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한국에서 리메이크되어 또 한 번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책으로 읽어도 감동적인데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 되어 개봉한다니 개봉일만 기다려진다
다쿠미는 1년 전 사랑하는 아내 미오를 잃고 아들 유지와 함께 살고 있다. 부족한 것도 많고 모든 게 서툴기만 한 그는 자기 한 몸 돌보기도 쉽지가 않다. 다쿠미는 아들 유지에게 미오가 아카이브 별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마음속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별, 누군가 잊지 않는 한 그 사람은 그곳에서 살아갈 수 있다고. 동화 같은 이야기이지만 다쿠미는 그것이 사실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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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치카와 다쿠지의 명저입니다. 국내와 일본 모두 영화화되어, 일본에서는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잔잔하지만 때론 요동치게, 두 남녀의 감정을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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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원작 소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옛날에 베스트셀러였고, 일본에서도 흥행한 작품인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한국에서 새로 나온 영화도 역시 반응이 좋았길래 원작이 궁금해졌습니다. 무엇보다 표지가 한국배우들이라 더 사고싶은 마음도 있었네요.
로맨스 소설은 무척 오랜만인데, 감정선이 잘 와닿고 슬프고.. 달달하고.. 그랬네요. 책으로 구매해서 읽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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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로도 봤고 이번에 개봉된 한국 영화로도 봤지만 책으로 읽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역시 매력적인 책이네요 비의계절에 찾아온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 모든 대답에 ' 그런 거야' 라고 아이... 영화도 책도 모두 감동적입니다. “나에게 기적 같은 단 한 사람” 비의 계절에 시작된 세상 가장 특별한 사랑 이야기 불황에 빠진 일본 출판계를 부활시킨 밀리언셀러 영화, 드라마, 만화로 제작된 경이로운 기록의 소설! 순수한 사랑의 이야기로 기억되는 소설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13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작품은 일본에서 출간 즉시 열렬한 반응을 얻으며 100만 부 판매를 돌파하고,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박스오피스 1위와 400만 관객을 기록하며 크게 화제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주제곡이 차트 1위를 차지하고 드라마로도 제작되는 등 한바탕 열풍이 불었다. 그 열기는 한국에도 전해졌다. 소설은 출간 이래 현재까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고, 영화는 지금도 일본 로맨스영화 평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한국에서 리메이크되어 또 한 번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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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책보다 표지가 안예쁜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새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예전에 일본판 영화를 보고 감명받았던 것이 생각나 한국판 영화도 보고 결국은 책도 사게 되었습니다. 일본판 영화는 처녀일때 보았고 한국판 영화는 아이를 낳고 나서 보니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군요. 이 책은 또 말로 되어 있다보니 화면으로 볼때보다 더 머릿속을 풍부하게 해주는 것같아 좋네요 영화를 보고 좋았던 분들은 책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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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로는 안보고 유명한 ‘시간을 넘어서’ BGM만 알고 있던 작품이었다. 소지섭, 손예진 주연으로 한국판이 개봉을 해서 봤는데 꽤 감명깊어 원작 소설을 찾아 읽게 되었다. 한국 영화에서는 우리나라 관객의 특성탓인지 특유의 개그코드를 못 버린 점이 아쉬웠었다. 소설에선 그런 부분이 하나도 없어서 좋았다. (한국 영화와 일본 영화 중에 어느 것이 더 원작과 가깝냐하면 일본 영화를 꼽을 것이나 일본 드라마가 더 원작과 가깝다고 한다.) 영화 ‘러브레터’가 눈의 계절이 되면 생각나듯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비의 계절이 되면 생각날 것 같다. ????????????????????????????- 비의 계절이 오면 다시 만나요, 우리.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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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몇년전 영화로 보았던 것이 생각이 났는데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가 되었다. 책이 있어서 찾아보았다. 아무래도 영화보다는 책이 더 자세히 적혀 있을 테니까 이제 곧 우리도 비의 계절이 오고 있다. 이번 장마...이번 비의계절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까. 이 영화처럼 그리운 사람이 나타나지는 않을까. 비록 장마가 끝나 사라진다고 해도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만나고 싶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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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사랑을 할 수 있다면 이렇게 하고 싶다. 이런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부 주고 싶다. 모두 못주어 안타까운 마음에 전화기를 부여잡고 발을 동동 구르더라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비가 와서 내가 가더라도 슬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싶다 비가 와서 나만 남더라도 슬퍼하지 않고 사랑을 품에 안고 살고 싶다 나에게 사랑이 온다면 후회없이 사랑하고 싶다 닷쿤처럼 미오처럼... 종잇장에 써서 네게 주고 싶다 ‘사랑해’,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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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작 영화를 보고, 너무나 아름다운 영상에 흠뻑 빠져 한국 영화를 보았어요.. 그리고 책으로 출간되었기에 구매하게 되었네요.. 남주와 여주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에 가슴이 찡했어요.. 각박한 현실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라 감동적입니다.
“나에게 기적 같은 단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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