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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초등과학!동식물편을 만나다! 스펀지 프로그램 아이가 좋아하는데 제목이 비슷해서 티비에 나오는 프로그램을 옮겨놓은 책인 줄 알았어요. 이 책도 과학을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네요. 또한 재밌는 수수께끼형식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고, 교과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는 과학 지식이 많아서 학교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딱딱하고 지루한 과학실험이나 과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쉽게 이해 할 수 있겠어요.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교과서밖 상식들이 풍부하며 일상에서 과학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는 '스펀지 지식톡톡'으로 이해력과 상식이 풍부해집니다.
뒤죽박죽 식물원에 갇힌 스펀지와 과학반 삼총사 ! 사막으로 변해가고 있는 식물원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13가지 과학 수수께끼를 푸는 것. 모두 13장으로 식물원 곳곳에 숨어있는 수수께끼를 찾아 정답을 알아내면 식물원이 변형을 멈추고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수수께끼를 풀어 뒤죽박죽 식물원을 구하러 함께 떠나요~~
위 사진과 같이 하나의 장마다 스펀지가 대표퀴즈를 문제가 제시되고 스토리가 나오고 스펀지가 들려주는 스페셜 퍼니지식으로 수수께끼의 힌트도 얻고 어려운 용어해석을 통해 이해력을 키웁니다. 그리고 만화로 실험이나 일상생활속의 과학을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지요. 스펀지 지식노트와 지식톡톡으로 더 많은 과학지식정보를 습득할 수 있답니다. 1장 선인장의 (가시)는 잎이 변한 것이다. 이 처럼 아이가 아는 내용도 있었고 6장 거북이나 악어는 (온도)에 따라 암수가 결정된다.와 12장 지렁이는 뒤로 움직일 수 (없다)처럼 알쏭달쏭 있다없다 퀴즈도 푸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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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 초등 과학 - 동식물편 스펀지 초등 과학은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활과학, 지구과학, 자연 과학의 주제로 분류하여 자연과학중 동, 식물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스펀지 초등 과학 시리즈 중 4권이다. 스펀지에 나오는 무엇은 있다 없다. 무엇은 무엇이다. 라는 명제를 사용해 호기심을 유발하는 형식으로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 시리즈 하나이다. 이 책의 주인공도 책을 읽는 대상과 비슷한 나이로 망고, 영구, 진구로 식물원 견학 장소에 도착하여 펼쳐지는 모험을 다루는 형식과 13개의 문제를 풀기 위한 과학적 지식이 전개되면서 설명이 더해지고 있다.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 부레옥잠은 어떻게 물에 뜰 수 있을까? 개구리는 어떻게 지렁이의 몸에는 왜 털이 나 있을까? 등 문제가 나온다. 모험이 있는 이야기 구조와 스펀지가 들려주는 스페셜 퍼니 지식, 학습만화, 삽화, 스펀지 지식 톡톡, 교과서와 연계표시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이 재미있게 잘 어울러져 있고 단락별로 내용이 달라 나눠서 읽기에도 좋다. 유치원 물 항아리에 부레옥잠이 있어 아이에게 잎자루에 공기가 들어 있어 물에 뜰 수 있고 뿌리가 영양분을 흡수해 물을 깨끗하게 해 주며 뒤집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하다고 하니 신기한 눈으로 잎자루를 만져보고 뿌리를 쳐다보아 흐뭇했다. 물을 깨끗하게 하면 물에다 많이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너무 많으면 물이 더 더러워진다고 하니 좀 아쉬워하고 몇 년이다 살 수 있냐고 묻기에 일 년 정도 살 수 있다고 했더니 따뜻한 곳에서 온도를 잘 맞춰주면 더 살 수 있냐고 묻기에 더 살 수 있다고 했더니 실내에 옮겨 놓아야겠다고 한다. 역시 과학은 우리 주변에 것에 가지는 관심과 호기심을 지식과 연계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주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도 아침 자율학습 시간에 읽어야겠다고 가방에 넣어가지고 읽고 나서 재미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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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 초등과학 4 동식물 과학편 슈가박스 글 / 나일영 그림 시공주니어
내가 이 '스펀지 초등과학-4-동식물 과학편' 을 읽어본 것은 처음이여서 읽을 때 재미가 없고 어색할 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야기(Story) 도 흥미진진하고 내용도 이해하기 쉬워서 생각보다 재미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읽기에 좋지 않은 점은, 아직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5,6학년 내용도 들어 있어 퀴즈 맞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리 다음 내용을 알 수 있어 한번에 예습할 수 있어서 좋기도 하답니다. 선인장 게다가 한바닥 만화까지 있어서 정리도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식물원을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망고, 영구, 진구 이 세 아이들을 따라 퀴즈를 맞추다 보면, 어느새 과학에 한 걸음 다가가 있을 것입니다. 시험 기간이여서(12월 1일) 그런지, 언제부터인가 지식적인 책을 많이 읽게 되는데, 이거 좋은 거겠지요? 1. 생활 과학편, 2. 지구 과학편, 3 자연 과학편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습니다. 2011.11.25. 이은우(초등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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