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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요이담(18) 사자실의 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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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말이든 글이든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글 한번 잘못 써서 성불도 못 하고 필사본에 붙어 있다니...이건 마녀의 잘못이 아니다.어쨌든 이번에도 애슐리도 등장한다. 근데 웬일로 집착적인 느낌이 없지? 드디어 성장한 건가?!! 싶었지만아니지. 응, 아니었어.그래도 뭐랄까 예전에 비해 공격적인 면이 좀 줄어든 것 같다.시몬과 애슐리 사이는 여전히 나쁘지만 그래도 뭔가 서로 익숙
"유럽요이담(18) 사자실의 거위" 내용보기

역시 말이든 글이든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글 한번 잘못 써서 성불도 못 하고 필사본에 붙어 있다니...


이건 마녀의 잘못이 아니다.


어쨌든 이번에도 애슐리도 등장한다. 근데 웬일로 집착적인 느낌이 없지? 드디어 성장한 건가?!! 싶었지만

아니지. 응, 아니었어.


그래도 뭐랄까 예전에 비해 공격적인 면이 좀 줄어든 것 같다.

시몬과 애슐리 사이는 여전히 나쁘지만 그래도 뭔가 서로 익숙해진 느낌. 이제서야 익숙해진 느낌;;;

물론 다음 편을 봐야 이게 착각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겠지만.


그나저나 나탈리...

왜 이렇게 자꾸 시몬의 속을 긁는지 모르겠다.


작가의 생각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적당히 포기하는 게 편할 것 같은데.

뭐, 알면서도 재밌어서 긁는 듯한 느낌도 받았지만.




여튼 이번 권은 꽤나 현실적인 교훈을 주는 것 같다.

말을 함부로 하지 말자. ㅋㅋㅋ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0********2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