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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28권의 리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원작이라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의외로 은희와 민지의 우정 이야기가 나와서 재밌었어요. 민지는 자두의 단짝 친구인데 과제를 하다가 우연히 은희와 자신이 잘 맞다는 걸 알게 됩니다. 피아노 치는 취미도 있고 서로 대화도 잘 통해서 의외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돼서... 흥미로웠어요 ㅎㅎ 이번 편도 잘 봤습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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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28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중에 한 분이신 이빈 작가님의 자두가 벌써 28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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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접한 건
제가 어릴 적이에요 파티 이런 잡지가 나오고 순정만화가 그래도 활발하게 나올 때였죠 인터넷이 있었지만 인터넷으로 만화책 보기 이런게 아주 많이 발전하지 않은 2000년 초반 초등학교 저학년때였을 거에요. 지금도 파티 이런 만화잡지가 하는진 잘 모르겠어요 어릴 적에 책방에서 재미있게 빌려봤고 물론 전 80년 후반 출생이라서 자두에 나오는 시대적 배경이나 추억은 잘 모르겠어요. 옛날에 저렇게 살았구나 만화책으로 간접 체험하며 재미있게 읽었고 성인이 돼서 자두야가 보고싶어서 중고로 책을 사고 신간들은 새책으로 사 모으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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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년에 쉰이예요.제가 이 시리즈 책들을 서서 딸들과 함께저의 어린시절을 추억해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이야기인 듯 울 어머니 젊을 때 모습을 보아요. 항상 씩씩하고 예뻤던 모습. 삼남매 공부시킨다고 부업하시던 모습. 저절로 웃음이 나는 이야기예요. 그시절의 부모님과 동생들을 만나보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니까 자두아빠 나이보다 많은 동생들을 만나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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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년에 쉰이예요.제가 이 시리즈 책들을 서서 딸들과 함께저의 어린시절을 추억해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이야기인 듯 울 어머니 젊을 때 모습을 보아요. 항상 씩씩하고 예뻤던 모습. 삼남매 공부시킨다고 부업하시던 모습. 저절로 웃음이 나는 이야기예요. 그시절의 부모님과 동생들을 만나보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니까 자두아빠 나이보다 많은 동생들을 만나러갑니다. |
| 늘 명랑한 자두와 자두의 가족들.. 어느덧 28권이 되었네요~~ 이번 권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스토리는 자두의 단짝 민지와 은희가 서로에게 공통점을 발견하고 우정이 싹트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자두는 민지에게 못되먹은 은희와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하지만, 천방지축인 자두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감수성이 민지와 은희에게는 있지요~~ 솔직히 민지 같은 성격이 자두와 놀려면 답답한게 많을듯 합니다. 자두는 언제쯤 초등학교를 졸업할까 싶기도 한데 그러면 자두네 이야기가 끝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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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안녕자두양 28권 아이가 어려서 부터 늘 티비로 접해보던 안녕 자두야 이야기는 아직도 계속됩니다. 어려서 글을 모를때 티비로만 보던걸 이제 만화로 보고 글도 읽을줄 아니 참 좋네요 내용도 재밌게 그림도 아주 잘 그려져 있고 각각의 캐릭터도 너무 잘 살아 있는 만화입니다. 일본에 짱구가 있다면 한국에 자두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자두 앞으로도 이야기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