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 7년에 무명시간을 보냈지만 사람에게 3번의 기회가오는데 그기회에 여주가 성공해요. 여주성격이 은근 엉뚱하니 귀엽고요. 남주는 쪼잔한 질투쟁이인데 ㅋ 근엄한등하면서도 아이처럼 삐지는게 사랑스럽다 그런 느낌 시상식에서 신인상 대상 받는자리 청혼에 대한 답을하는데 참달달하니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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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권보다 2 권이 더 유쾌하고 발랄하게 전개되어서 좋았다. 1 권에서는 여주가 남주와의 사랑에 있어서 과거의 상처로 인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는 면이 많이 들어 났는데, 2 권에서는 그래도 남주의 사랑에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감정을 많이 표현하는 모습이 좋았다. 그리고 1 권에서부터 여주에게 나쁜 짓을 하고 상처를 준 남조가 처참하게 망가지는 모습도 나왔는데 그 사건이 너무 빠르게 처리된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 그런 사람이 벌을 받는 모습이 조금 더 길게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다. 또 이 책이 좋안던 점은 에필로그가 길어서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의 모습을 좀 더 많이 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2 권 분량의 제법 긴 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내용도 재미있고 작가님의 필력도 좋아서 한 번에 볼 수 밖에 없었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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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별 1권이 연예계 뒷모습에 대한 신선한 시선으로 다가왔다면 2권은 톱스타 강승현의 맹목적인 사랑과 돈자랑 프러포즈 이벤트 등으로 큰 사건 없이 잔잔 달달 잔잔 달달 한 모습을 내내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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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물이나 꼭 읽어야 할 소설 요런 작품 아니지만 그냥 읽어볼만 해요~ 뻔한거 같으면서도 다른 요소들이 들어가 있는 소설이라서. 읽기 괜찮았던 거 같아요.. 저에게 로맨스 소설을 보는 요소 중 하나가 그냥 잘 읽히냐인데 그냥 잘 읽혀요 특별한 일이 없어도 엄청나게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존재하지 않아도 특별하진 않아도 읽기 부담되지 않고 가볍게 읽기 좋아서 머리 아플 때 읽기 좋을 거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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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 : 강승현..한국톱배우이자 한류스타.. 여자주인공 : 황유라.. 7년차 무명배우... 오랫동안 사겼던 애인 정우에게 배신당하고 그의 결혼시작에서 눈물범벅인 조금은 엽기적인 모습의 유라를 승현이 보게되고.. 얼마후 영화촬영현장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툭하면 우는 유라에게 도대체 왜 승현이 끌렸는지 이해할수 없지만 아무튼 둘은 연애를 합니다.. 남주도 별 매력이 없지만 여주도 참 민폐캐릭터예요.. 둘이 연애를 시작하면서 더 재미가 없네요.. 자신이 궁금한건 참지도 않고 남의 사생활 침해나 하고.. 평이 좋길래 구매했는데 저랑은 안맞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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