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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는 보통 있다라는 표현보다는 없다라는 표현과 함께 많이 쓴다. 그래서 그런지 싸가지라는 말을 꺼내면 부정적인 느낌이 팍 든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으면서도 정말 중요한 싸가지도 스펙이란 이야기... 이 책에서는 싸가지를 갖추는 것이 그 어떤 것 못지 않게 중요한 스펙임을 강조하고 있다.
내가 우리 아이들을 키우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이 책에서 하나씩 짚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사람을 만날 때 너무나도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 인사부터 짚어 주고 있는 대목들이 마음에 와닿았다. 정말 싸가지라는 것의 기본 중 하나인 인사에 대해 요즘 부모들이 너무나도 간과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예절을 아는 사람이 인재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인사 예절도 갖추어지지 않은 사람은 다른 스펙을 많이 갖춰도 기본이 갖추어지지 않아 곧 흔들릴 것 같다. 감사하는 마음을 자주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 바른 말을 사용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기본적 예절인 것 같다.
또한 공감을 통해 소통하는 아이를 만드는 것은 읽으면서 깊게 생각해야할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때로는 모르는 척하는 것도 필요한 배려라는 것이 제일 그랬던 것 같다. 아이가 자기가 아는 것을 다 표현하려고 할 때가 있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자제할 수 있도록 이야기했었는데 책을 보면서 그런 가치관을 다시 한번 제대로 정립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신뢰를 통해 남들로부터 인정받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신뢰를 쌓아갈 수 있는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를테면 양보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 약속 잘 지키는 아이로 키우는 것, 친구의 애경사를 챙겨줄 수 있는 관심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 등이 그것이다.
요즘 분노조절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면서 절제의 필요성에 대해 많이 공감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 부분 역시도 생각할 부분들이 많았다. 그 중 이길 때도 자랑하지 않고 질 때도 화내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나에겐 숙제와도 같아 여러 번 읽었다. 마지막으로 사람 사이의 관계를 소중히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도와주어야 함도 크게 공감이 간다. 이렇게 다섯 가지의 싸가지를 잘 갖춘 사람이라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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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라는 말은 저도 종종 쓰는 표현인데 이렇게 책 제목으로 만나니까 조금 직접적인 것 같아서 조금은 생소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러면서도 예의 없고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싸가지 없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텔레비전을 보면 적지 않게 대단한 스펙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인성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한 순간에 무너지는 일을 요즘들어 더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싸가지가 정말 중요한 스펙 중 하나라는 사실에 공감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훌륭한 리더로 키우고 싶어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인사는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이 책은 처음부터 인사 예절에 대해 강조하고 있더라구요. 싸가지가 있고 없고는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하더니 격하게 공감이 가더라구요. 다 갖추고 있는 것 같은 대단한 사람들 중에도 인격적 결함이 있는 경우가 더러 있잖아요. 이 책에서는 인사 예절만 해도 상세히 이야기해주고 있어 좋았답니다. 인사가 몸에 밴 아이가 자신감있는 눈빛으로 자기를 표현할 수도 있고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인사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맞아 맞아'를 속으로 외치며 많이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저희 아이들에게 비롯한 예절은 많이 강조하고 있는데 '절제' 부분이 좀 덜 되는 것 같아 신경이 많이 쓰였답니다. 이 책에서는 인사 이외에도 공감, 신뢰, 절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육아서를 읽듯이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책임감보다도 자주적인 아이로 키우라는 말이 계속 기억에 남네요. 제가 아이에게 책임감 부분만 무척 강조했던 것은 아닌가 싶어 책을 보면서 저 스스로에 대한 반성도 되는 것 같아요.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자녀가 훌륭하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어하는데에서 그치지말고 가장 기본적인 인성을 갖춘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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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의 강렬한 첫인상. 이 책은 스펙공화국인 대한민국에 핵심을 던진다. 스펙의 방탕에는 인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 '싸가지'가 인간관계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맞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너무 당연하다. 전화받는 예절, 사람간의 인사, 타인에 대한 배려 등 책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기본 중의 기본이 그 사람을 기억하고 선택하게 만든다. 스펙이라는 단어 안에 인성은 아직 불포함인 듯하다. 스펙이 출중한 인재들을 만나도 어이없는 광경을 왕왕 마주하는 걸 보면 말이다. 아이들의 입시관련 책인 줄 알았다. 목차를 읽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그려졌다. '바로 이거야!' 너무도 기본 중의 기본에 대해서 차근차근 말해준다. 흡입력 있는 글귀는 지루함따위는 한방에 날린다. 저자가 편집장이기에 더 신중하게 써내려간 듯 싶다.
PART 1 인사가 감동시키는 아이를 만든다
PART 2 공감이 소통하는 아이를 만든다
PART 3 신뢰가 아이를 인정받게 한다
PART 4 절제가 자신감 있는 아이를 만드다
PART 5 관계가 더불어 사는 아이를 만든다
'아이'를 마케팅 방향으로 잡았으나 이 책은 실질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다. 굳이 책 겉면에 '내 아이가 최고의 리더가 되는 체크리스트 50'이런 내용을 써 넣을 필요가 없었다고 본다. 'EBS' 로고 역시 이 책이 아이들에 한정한 책이라고 치부하게 한다. 그러나 내용을 보면 사람이 살면서 사람과 마주하며 생활하는 데 있어 너무도 당연히 필요한 내용이다.
최근에 사회 생활을 시작했으나 상사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후배가 고민을 상담했었다. 개인적인 친분은 있지만 사실 싸가지라고는 약에 쓸데도 없었기에 조언 따위는 해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도 안쓰러운 마음에 잘 들어주기는 했다. 이 책이 아주 적절하다. 지금 손에 꼭 쥐어주고 싶다.
본인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핑크싸가지를 당장 읽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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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요즘 스펙스펙하는데, 이제 하다하다 싸가지도 스펙이라 주장하다니 하는 의아스러움이 더 먼저였을것이다. 그렇지만 책을 읽다보니, 정말 그럴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싸가지의 어원을 살펴보면 싹수라는 뜻인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하고 있지 않나 싶다. 싸가지 있고 없다라는 말을 통상적으로 사용하는데, 솔직히 기분나쁘거나, 못볼꼴을 봤을때 싸가지 없다라는 말을 쓰지 않나? 아무튼 이 책은 우리에게,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높은 성적과 가방끈이 전부가 아님을 다시금 깨우치게 한다. 물론, 이상적으로는 그런 사실에 모두들 공감을 하지만 막상 내아이는 다른 아이와 비교했을때 뒤처지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고, 행여 한개라도 놓칠까 두려워 입소문등을 쫓아 따라하는 모방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 그렇지만 대학을 자퇴하고 아무런 내세울것 없던 스티브 잡스가 기업에 채용되는데는 화려한 스펙이 아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그는 자신의 머리와 마음속에 들끓고 있는 열정과 아이디어를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며 용감무쌍하게 말했다는 것이다. 물론, 그의 열정을 알아챈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만... 어찌됐든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고, 절대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혔다고 하여 그 사람이 인생의 마라톤에서 우승한다는 보장은 없다는 것이다. 부모라면 아이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고, 아이에게만 이러이러한 행동을 해야 한다고 주입식으로 강요해서는 안된다. 부모 역시도 똑같이 행동하고 언행일치를 보여줘야 할 것이다. 이 책에는 인사, 공감, 신뢰, 절제, 관계 등의 덕목을 살펴보게 하고, 50가지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인성이 어느정도인지, 또 살아가는데 있어 기본적인 도리만 지켜도 서로 눈쌀 찌푸릴 일이 없다라는 말처럼 얼마만큼 기본에 충실하고 있는지를 자가체크할수 있게 한다. 책을 읽다가 리더와 관련된 내용을 읽으며 꽤 오랜시간 생각을 했던 대목이 있다. 남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것도 조금씩 조금씩 늘어간다라는 것, 그래서 어렸을때는 친구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지만 점차 성장하고 또 그 상대에 대한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엄청난 양의 이해력이 생기고, 그러한 내공을 갖춘 이가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리더의 모습이라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기본을 지키고 인성이 제대로 되어 남을 배려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모든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신뢰를 쌓아갈수 있는 제대로 된 어른으로 성장할수 있게끔 키우는 것은 우리네 몫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한 책이다. |
인상깊은 구절성공의 기본은 인간관계다.
남들이 응원해주고 도와주고 높이 평가해주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 이겨도 오만하지 않고, 질 때도 원망하지 않는 사람에게 힘을 보태주고 싶다. 내 아이에게 자기 조절 능력을 키워주자. 그래서 이길 때도 자랑하지 않고 질 때도 화내기 않는 아이로 키우자. P. 200 이길 때도 자랑하지 않고 질 때도 화내지 않는다 中에서... 형광핑크색 표지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임팩트 강항 제목만큼이나 이 책이 주는 첫인상은 매우 강렬해서 대체 어떤 내용일까하는
궁금증을 만들어 낸다. 요즘시대에 결핍되고 있는 인성은 강조하면서 동시에 사람간의
소통을 중요시해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있었다. 내용에 앞서 항상 나 자신을 체크해볼 수 있는
"내 싸가지는 몇점?" 이라는 체크리스트가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지금 현재 잘못하고
있는 점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짚어주면서 고쳐야 할 점을 말해주고 있어서 매우 체계적으로
현재 나에게 부족한 점과 잘못된 점, 잘하고 있는 점들을 선명하게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 물론,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육의 방법들이 무수히 많이 있어서
성인은 물론이고 한참 아이들의 인성을 키워줘야할 부모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리더가되는 싸가지 tip" 부분들이 책의 내용을 좀 더 보완해주는 동시에 방법론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정교하게 잘 티칭해주고 있어서 매우 흡족했다.
컬러풀하면서 내용이 매우 핵심적인 내용들만 추려서 군더더기없이 심플하게 다루고 있어서
매우 흥미진진했으며, 여느 책에서 많이 읽었던 내용들과는 차별화된 부분들이 마음에 들었다.
![]() ![]() 인성이 많이 결핍되어, 무조건적으로 공부잘하고 외모만 뛰어나면 그만인 세상에서
된 사람이 되기 위한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내가 바뀌어야 내 자식도, 가족들도 변화된다는 사실 또한 알려주고 있어서
현재 내가 바뀌지 않는 한 절대 아무도 바꿀 수 없다는걸 알수있었다. 매우 지극히
단연한 논리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실천을 못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매우 진심으로 와닿고,
바르고 올곧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은 죽을 때 까지 무수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말하고 있다.
![]() ![]() 아니오가 10개나 되는걸 보니 나도 된사람? 글쎄... 그건 아마도 우연의 일치일것이다.
여기 나오는 체크리스트가 전부가 아닐테니 말이다. 그래도 이 리스트 안에 내용이 매우
생활과 밀접한 관련성이 높아서 그런지 질문을 읽을 때마다 허를 찔리는듯한 날카로운
질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책을 쓰신분이 매우 꼼꼼하고 예리하신 분이라는걸 알수있는
부분이기도 했다.
![]() ![]() 인사, 공감, 신뢰, 절제, 관계라는 5가지 키워드를 갖고 세분화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난 이 5가지 모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중에서도 part1에 나왔던 인사가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가장 먼저하는 것이 인사이고,
그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것 또한 인사이기 때문에,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기본적인
예의가 바로 서야 다른 부분들도 함께 어우러져서 된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그렇다고 예의범절에 너무 강박을 갖고 살아서도 안되겠지만, 자신의 행동이
옳고 그른지를 스스로 판단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판단력이 없지 않는한 무조건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회사에서 전화통화를 할때 자신의 소속을 밝히지 않고
무조건 적으로 자신의 용건만을 말하는 사람들을 간혹 볼수있다.
정말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불쾌한 전화일수밖에 없다. 전화예절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바이어들과 만나고 얘기할 수 있단 말이가!!
예절을 알고,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만이 다른사람에게도 신뢰를 받을 수 있다.
경청이 중요한것을 알고있었지만 part2에서 소통에 관한 부분이 나올 때,
나의잘못된 언어 습관을 제대로 짚어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남들이 말하는걸 전부 끝까지 듣고나서야 내 의견을 말해야 하는지 성급한 성격탓에
중간에 끼어들어 말을 하곤 했던 부분들이 많이 반성되는 부분이였다.
part3에서는 긍정적으로 아이가 신뢰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부분이기에 내용면에서 매우 공감이 많이 갔고,
회사내에서도 공공연하게 잘 실행 되지 않는 부분들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기업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한 부서에서는 아직도 잘 실천이 되고 있는 않는 부분들이기에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라 생각했다.
가족에게 사랑을 표현하라고 조언할 때, 난 여태 너무 표현없이 가족들을 대해왔다는 생각에
후회까지 몰려왔다. 왜 그렇게 격없고, 친근한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표현을 제대로 못하고
소통없이 살아왔을까 하는 후회말이다. 이렇든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이렇게 대화없는 가족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부모와의 대화는 단절되고, 가족간의 情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 시기에 매우 적절한 조언으로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포기가 빠르고, 편식을 많이 하는 내가 가장 많이 찔리고, 고쳐야 할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한건 part4에 나왔던 절제부분이였다. 인내심이 부족한 탓에 늘상 포기도 빠르고, 도전도 빨랐던 내 비루한 과거가 많이 떠올랐고, 개선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명확해지기 까지 했다. 체크리스트중에 네라는 부분을 가장 많이 체크했기 때문에 더욱 문제점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겸손함, 실수 반복 금지, 내몸 사랑하기, 규칙적인 생활, 분노조절등 내가 현재 잘 못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항목들을 세세하게 들어 설명함으로써 두번씩 반복해서 읽으면서 고쳐야 할 부분들을 메모해놓고 조금씩 개선해나가고 있다.
Part 5에서는 더불어사는 인간사회속에서 관계가 만들어 내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평상시 일상에서 지켜야 하는 질서과 규칙, 법들과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하는 매너들은 모두
사회성과 연관되기 때문에 가족내에서 그 틀을 잘 잡아 줘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접하는 사회는 가정이라는 모임이다.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고,
절제하고, 신뢰하듯이 학교나 직장, 모임에서도 늘 관계는 연속된다. 이러한 관계의 중요성은 물론이고,
공동생활에서 중요한 부분들과 사회성간의 관계성에 대해서 깊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제공을 하고있다.
전체적으로 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 5가지를 키워드로 들어 말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가장 일상과
연관성이 높은 항목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매우 리얼리티가 높았고, 집중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스스로 체크해볼 수 있는 내 싸가지는 몇점 부분이 가장 좋았고, 나 스스로를 체크해 볼 수 있는 매우 소중한
경험이였던 것 같다. 아니오가 좀 더 많이 질 수 있도록 개선점을 스스로 찾아 잘 극복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황당무계한 사건들이 연일 계속되는 요즘, 이 책이 주는 교훈은 된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노력해야할
점들이 매우 많다는 점과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서는 절대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점이다.
현재 사회성을 키워줘야하는 부모들의 역할까지도 명확하게 구분해서 조언해주고 있는 각 구성들이
매우 상냥하고 치밀해서 놀라울 정도였으며, 현재 아이의 교육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라고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완벽에 가까운 조언들이 꼭 실현되어 대한민국에 된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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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도 스펙이다]라는 책을 보고 드디어 우리 아이들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무엇을 중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이 나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요즘 우리 나라의 많은 아이들은 그야 말로 스펙의 전쟁이다. 초등학생부터 취업을 하기 전 까지 많은 아이들이 많은 사람들과 경쟁을 하며 살아간다. 그 경쟁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부모님에 의해 혹은 어른의 강요에 의해서 말이다. 요즘은 길을 가다가 학생들에게 맞았다는 말이나, 길에서 사람을 죽였다는 기사를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학생들과 젊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살아야 하는 세상이 된 것일까? 돈이 있으면 사람들을 무시하고 돈이 우선된 세상이 어쩌면 우리는 흔히 말하는 싸가지가 없어졌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젊은 사람들이 왜 기본적인 예의도 그리고 사람과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마음도 없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싸가지가 어쩌다 이렇게 까지 없어 졌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들이 이 책을 꼭 읽어 봤으면 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다.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책임감을 심어 준다는 이유로 책임감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에게 책임을 강요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손해보는 짓은 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하기도 한다. 저 아이는 잘 산다. 못 산다고 하는 어른들의 한마디가 아이들 사이에서는 어린 시절 부터 갑과 을의 관계를 형성 하기도 하기 때문에 어른들의 언어는 아이들 에게 있어서, 인성을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작용을 한다. 인사를 잘하는게 언제 부터 우리 사회에서는 약자처럼 보이는게 되버린걸까? 어른들의 말을 잘듣고, 친구의 부탁을 들어 주는게 언제 부터 호구처럼 보이는 세상이 되어 버린걸까? 이 책에서는 정말 기본적인 스펙, 싸가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서 그런지 주변의 아이들을 그리고 내 자신의 모습까지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 맞다. 이제 우리 나라는 지식을 배우고 자 하면 얼마든지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나라이다. 그런 지식으로는 이제 스펙을 따져 물을 수 없는 것이 맞는 말이다. 사람과 사람이 사는 이 세상에서 서로를 존중하지 못하고 중요한 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정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어린 시절에는 무엇을 잘 못하면 너희 부모님에게 무엇을 배웠니라든, 부모를 닮았다는 말이 굉장히 불쾌하게 까지 느껴졌는데, 이제는 옛 어른들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 아이들은 부모님을 보고 크는 만큼, 부모의 언어와 행동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싸가지도 스펙이다]라는 이 책에서는 아이를 무엇을 하지 않게 키워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들이 사람들과 어떻게 더불어 살아야 하는지, 아이들의 정말 기본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주고, 스스로 싸가지 체크 리스트가 있어서 싸가지에 대한 채점을 내려 볼 수가 있어서 누구나 스스로를 체크 해 볼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해보기도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제는 지식만 잘난 세상이 아닌, 자기 자신인 사람 자체가 스펙이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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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만 봐도 어떻게 하면 싸가지가 있나, 없나를 알수 있어요
인사가 감동시키는 아이를 만든다 공감이 소통하는 아이를 만든다 신뢰가 아이를 인정받게 한다 절제가 자신감 있는 아이를 만든다 관계가 더불어 사는 아이를 만든다 아는 부분도 있었지만,, 소홀히 하는 부분도 있고 내 자신이 싸가지가 없으면 아이를 어떻게 바르게 가르킬까요? 저는 자유주의자라 살짝 예의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가끔은 우리 아이들이 버릇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이라도 싸가지 있고 매너있는 아이로 키워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예의의 소중함을 알았네요 "싸기지" 싹수의 방언, 싹수는 주리 '있다' 나 '없다' '그르다' '보이다' 등과 함께 쓰여 앞으로 성공하거나 잘될 것 같은 낌새나 징조입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제가 얼마나 소극적이었을까요? 저는 일단 인사를 잘 안하고, 사람과 눈마주치는 것도 쑥스러워서 잘 못했어요 오늘같은 경우 은행에 만원을 오천원과 천원권 다섯장으로 바꾸면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안했어요 당연하다고 생각했는거지요 감사할 일에 당연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아요 감사함을 마음만 가져선 안되고 표시할 줄 알아야 매너가 있습니다
사람이 변하나요? 잘 안변해요 하지만 제 행동에,, 싸가지가 없음을 느낀다면 고칠려고 조금씩 노력한다면 마음먹기에 따라 변화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싸가지냐, 스펙이냐!" 당신은 어느 쪽인가? 결정은 나의 몫입니다 자녀에게 스펙보다 싸가지를 키워줘라~ 남보다 뛰어난 인재는 바로 '인성'에서 결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것은 아이에게 공부만을 강요하는 시대착오적인 부모들이 아직도 많다는 것이다 이 시대 자녀들과 어른들에게 요구되는 '인성' 즉 싸가지에 집중하는 이유이다 싸가지, 어떻게 길러지는가? 부모의 싸가지부터 먼저 점검해야 한다 50가지의 체크리스트로 점검한다 이시대 필요한 사람, 리더로 거듭나기
편식하지 않는다 투정은 절대 못하게 해야 한다 투정은 그 음식을 접대해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게 해야 한다. 어느 날 저 사람이 확 달라져서 나타났다 "와! 언제 저렇게 바뀌었지? 세상 오래 살고 봐야 돼! 부럽다." 부러워하지 말고 나도 지금부터 시작하자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은 어떻게 될 수 있을까? 바로 싸가지다 세상은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쭉 지식이 많은 사람도 필요하지만 싸가지 있는 사람이 더 필요하다 감사는 빡세게 표현하자 요즘 사람들은 좀처럼 고마워하지 않는다 자신이 대접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잘못된 줄도 몰랐는데,, 저보다 윗사람이 저에게 반말을 해도 되고 저도 저보다 나이가 작은 사람에겐 당연히 반말을 해도 되는줄 알았어요 존댓말을 함으로써 예의를 지키고 아랫사람에게도 반말을 하지 않아야겠어요 욕이라는 무서운 말 부모는 막장 드라마를 즐기면서 아이한테는 욕하지 말라는 말은 절대 할 수 없다. 11살 초등학교4학년 아들은 화가나면 욕을 많이 해요 스스로 욕하지 않게 자존감을 키워야겠고 엄마인 나부터도 절대 욕을 안해야겠어요 책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인간관계에 힘들때도 많았는데,, 저의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 노력해서 다른 사람들이 저를 생각했을때 괜챦다, 커피한잔 같이 마시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편식하지 않는다 투정은 절대 못하게 해야 한다 투정은 그 음식을 접대해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게 해야 한다.
당신과 당신의 소중한 이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우리 아이들을 진짜 소중한 것을 알아보고 진짜 중요한 것을 실천할 바른 리더로 키워야 한다. 금쪽같은 내 아이를 리더로 키우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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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도 스펙이다>라는 제목에 눈이 간 책입니다. 이 책은 내 아이가 퇴고의 리더가 되는 체크리스트 50가지와 각각의 인성, 품성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싸가지라는 말은 싹수의 방언인데 이는 앞으로 성공하거나 잘될 것 같은 낌새나 징조를 말합니다. 부정적인 말과 함께 쓰이다보니 좋은 의미라고 생각하지 않겠지만 싸가지라는 뜻은 어쩜 우리 사람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같은 것이고. 사람이라면 갖춰야할 기본 같은 것이지요. 공부면 뭐든지 된다고 생각하는 우리 교육에서 점점 인성은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업에서는 점점 기본을 갖춘 인재를 찾는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인사하는 습관이 몸에 배이게 하는 것은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나도 인사를 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인사도 정말 습관이라는 생각에 잘 모르는 이웃들에게 인사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안부도 주고 받게 되더라구요. 생활 속에서 익혀야 하는 것들이 많기도 하지만 어쩜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할 것들입니다. <싸가지도 스펙이다>는 각각 예의와 배려, 공감과 소통, 신뢰와 절제, 사랑, 감사, 친절 등등에 관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자신의 싸가지를 스스로 파악해봅니다. 지금 나의 싸가지 점수는 얼마인지 살펴보면서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답니다. 예전에는 당연하게 배웠던 예절이고 예의고 도덕적인 것들로 가정에서 학교에서 배운 것이지만 요즘은 누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그 예의를 안지켰다고 누군가 뭐라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분명히 그럼 안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은 점점 가르치기 힘들어지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인성교육을 제대로 해줘야 할 것입니다. <싸가지도 스펙이다>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되고, 우리 아이가 사람다운 사람, 된사람이 되도록 부모로서 본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그저 남 보여주는 스펙이 아니라 올바른 인성을 쌓기 위해 노력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남과 어울릴 줄 알고 함께 일할 줄 아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가 되도록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에게 <싸가지도 스펙이다>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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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도 스펙이라고 해서, 난 처음에 책 제목을 보았을 때에는 싸가지없게 살자 ! 라는 뜻인줄만 알았다. 요새 아이들이 너무 공부 중심으로 살고, 남이 하라는 대로 하고 살아서 더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싸가지 있는' 즉 예의있는 인간을 키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어떻게하면 인간답게, 누가봐도 싸가지가 있는 아이를 만들 수 있는가. 그 싸가지라는 개념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논의해 보고 있는 책이다. 결국 아이들을 올바르게, 또는 그릇되게 키우는 건 아이의 성질도 한 몫하긴 하지만, 어머니와 아버지의 양육태도와 가치관을 잘 물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은 스스로 도덕 규범을 어기고,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남을 속이고 깔아 뭉개며 신분 상승을 꿈꾸는 사람이면서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 어떤 아이가 그런 방침을 따르겠는가? 그래서 저자인 이영애씨는 부모부터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자신의 행동을 점검해 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나의 잘못된 행동을 아이들이 보고 따라하진 않는지, 입으로 가르치는 게 아니라 스스로의 모습을 점검함으로써 행동으로써 가르침을 전해줄 것을 권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스스로도 전인적인 인격이 되도록 늘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서 공감하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더욱 좋은 교육 방침이라고 생각한다. 인사로 남들을 감동시키는 아이, 공감이 소통되는 아이, 신뢰받을 수 있는 아이, 절제심을 가질 수 있는 아이, 더불어 사는 관계를 아는 아이.. 이렇게 다섯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진행되는 문답과 체크리스트, 이야기들은 읽으면서 많은 공감이 된다. 사회 생활을 하는 것은 스스로 공부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요, 소통하고 공감하고 그래서 신뢰받고,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아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사랑받고, 결국 성공하며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 같았다. 기본적인 인성이 잘 되어 있는 아이는 어떤 상황에서건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런 인생의 기본기를 가르치는 것이 어른으로서 또 부모로서 참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반드시 몸에 배게 해야 할 인사, 감사인사를 잘 하는 방법, 예절있게 행동하는 방법 등 가르쳐야 할 것들이 많다. 절제의 파트에서도 공감되는 것들이 많고.. 편식하지 않고 식사 예절을 지키는 것도 절제의 면모이며, 감정 조절 못 해서 요새 아이들이 사고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또한 부모가 일찍이 가르쳐야 했던 덕목들이었다. 폭력은 안된다는 것,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도 절제의 습관이 있어야 가능한 것들이다. 모든 부모가 이러한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르친다면 사회가 이렇게 혼란스럽지는 않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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