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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찾아 행복찾기, 《꿈 같은 거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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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재능은 없어도,누구나 적성은 있습니다.공부가 슬슬 좀 더 눈에 들어오게 되는,초등고학년 엄마가 되다보니,아이의 인생을 생각하면서부모로서의 마인드, 다시 챙겨야하던 때에마침 딱 요긴한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에세이처럼 술술 읽히는 자녀교육서인데요.책의 초점은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는각각 아이들의 적성에 중심하여 미래를 설계하도록양육자인 부모의 입장에서 긴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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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재능은 없어도,
누구나 적성은 있습니다.


공부가 슬슬 좀 더 눈에 들어오게 되는,
초등고학년 엄마가 되다보니,
아이의 인생을 생각하면서
부모로서의 마인드, 다시 챙겨야하던 때에
마침 딱 요긴한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에세이처럼 술술 읽히는 자녀교육서인데요.
책의 초점은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는
각각 아이들의 적성에 중심하여 미래를 설계하도록
양육자인 부모의 입장에서 긴호흡을 권장하면서
그리하여 결국 아이들의 행복은 무엇인가
생각하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미래에서는 성공을 위해,
더 근본적으로 생존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각자의 적성찾기가 더욱 요구되는 시대가 되는 것이다.

성인으로 자라는데까지 
부모가 공부를 외치게 되었던 것은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었다는 
내려오던 믿음 때문이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건.. 
이제는 우리 부모때와는 또 다른 상황이지요.
기계가 일정부분 대신하기도 하고,
획일화된 분야로 몰려서는 수요가 그닥 없기도 하고요.
전해지는 믿음만으로 다른 이의 성공스토리를 근거로 
미래를 결정해 줄 수는 없게 시장이며 기술이며 사람들의 움직임이 또 다릅니다.

그렇다면, 부모된 입장에서 
더 아이를 자세히 봐야한답니다.





적성이란 무엇인가?

아이의 경쟁력을 끌어내려면
아이 속 적성을 이용해야하지요.
적성은 
‘평소 하고 싶은 흥미’와
‘평소 잘하는 재능’
의 교집합입니다.
여기에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성적인 덕목도 생각해야하지요.





책은, 적성찾기의 구체적인 실행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꿈에 대해 여러 항목을 근거로 차근히 살피게 하고,
또한 일회성이 아닌, 시기를 두고 실행가능성과
준비성을 생각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게 도와준답니다.






불안한 엄마들의 궁금증에 대해서 
챕터당 Q&A 섹션이 있으니
이 또한 독자들에게 
자녀교육의 방향을 잡도록 팁을 주고 있어요.
아이들의 인생을 모두 책임지지는 못해도
잘들 살았으면 하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이지요.
질문자들 상담내용 덕분에 불안감을 누그러뜨리고
차분히 살펴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게다가 명심해야 하는 건,
(+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에요!)
자기발견은 평생 계속해야하는 습관이라는 것.
처음 직업의 경우는 아무래도 상황이라는 변수도 있다보니
성인이 되어도 꾸준히 자기자신을 바라보아야 한다죠.
게다가 책에서 깨우쳐준 지혜,
적성이란 한 가지만은 아니라는 것!
요인들을 융합하여 본인에게 맞는 길을
차분히 찾아야 하더랍니다.





왜 꿈을, 적성을 찾아야 하느냐.
결국 행복하기 위한 최상위 목표 때문이지요.
나를 사랑해야 타인도 세상도 사랑할 수 있어요.
진정한 행복은 스스로의 감정에서 나오니만큼,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살피고
그리하여 그 마음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된답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길을 탄탄히 구축하고자,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녀교육서,
<꿈 같은 거 없는데요> 였습니다.


j******9 201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적성찾기 어렵지 않아요!
"우리아이 적성찾기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우리아이 진로 적성 어떻게 찾아줄까 싶어 고민했을때 읽어보니아하... 이렇게 찾으면 되겠구나 하는 답을 준 책이에요 책 페이지 마다 들어있는 그림이 너무나 이뻐서 그림책으로 보고싶을 정도에요  페이지 중간중간 내용에도 가이드를 주지만 표로도 정리되어 있어서 표를 하나씩 기입하면서 하다보면수월하게 어느정도 답이 나오더라고요  또 아이에게 내가 어떤 모습이었을지 문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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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진로 적성 어떻게 찾아줄까 싶어 고민했을때 읽어보니

아하... 이렇게 찾으면 되겠구나 하는 답을 준 책이에요

 

책 페이지 마다 들어있는 그림이 너무나 이뻐서 그림책으로 보고싶을 정도에요

 

 

페이지 중간중간 내용에도 가이드를 주지만

표로도 정리되어 있어서 표를 하나씩 기입하면서 하다보면

수월하게 어느정도 답이 나오더라고요

 

 

또 아이에게 내가 어떤 모습이었을지 문뜩 생각도 들게하고

앞으로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답도 알게해준 책입니다.

 

그리고 이 문구 참 와닫더라고요

공부잘하니? 라고 묻지 말고

뭘 잘하니?  라도 물어보세요

 

요즘 대학교 포기를 고려하는 분들도 많던데

저에게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준거 같아요

 

육아를 하는 맘이라면 또 아이 진로를 고민할 시점이라면

우리아이 적성을 찾아주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l******7 2018.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같은 거 없는데요. 적성찾기 프로젝트
"꿈같은 거 없는데요. 적성찾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4차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아이들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꿈 같은 거 없는데요] 책 제목을 보면서 참 마음이 아팠어요.실제 제가 만나는 많은 아이들에게서 들은 말이랍니다. 문과, 이과도 못정했는데, 학교에서 계속 꿈이 무엇인지 써 내라고 한다고 아주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답니다.또한 꿈과 직업을 구별하지 못하기도 하고요......이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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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
아이들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꿈 같은 거 없는데요]


책 제목을 보면서 참 마음이 아팠어요.
실제 제가 만나는 많은 아이들에게서 들은 말이랍니다.
 문과, 이과도 못정했는데, 학교에서 계속 꿈이 무엇인지 써 내라고 한다고
아주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답니다.
또한 꿈과 직업을 구별하지 못하기도 하고요......
이런 아이들에게, 이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또한 선생님들에게
꼭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의 현실을 정확히 내다보고
정말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제대로 짚어주고 있는 책이에요.

 

 

 

 

강지원 작가님은 EBS 교육대토론을 3년간 진행하면서
다음 세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교육제도에 대한 진단과 재안을 보여주셨기에
책의 저자를 보자마자 믿음이 갔답니다.
검사시절 만난 비행 청소녀들이 새로운 삶을 찾도록 도우면서 자신의 적성을 찾았다고 해요.
그 이후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하셨다고 해요.
사람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참으로 즐거운 일이란 생각이 들어요.

작가가 프롤로그에 쓴
"내일을 준비하며 오늘을 빼앗긴 아이들을 위해"

부모세대가 아이들에게 물려줄 것은
돈도 스펙도 아닌 오늘을 살아낼 기본기라는 말에 무척이나 공감이 되었어요.
적성을 무시하고 돈만을 중시해서 직업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함을 알고
적성 찾기를 실천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사실 어른들도 적성을 물어보면 쉽게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내 가슴 속에서 진정으로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하다보면
기회가 올 것 이라고 해요.

적성 찾기를 통해 나 자신을 알아가고, 나를 깨닫자는 것,
나를 작각하자는 것, 나를 찾자는 것, 나를 만나자는 것이라고 해요.
그리하여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충실하고 나의 길을 가자는 것......
정말 꼭 필요한 일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러기에 대한민국 교육이 하루 빨리 기본을 돌아가도록 촉구하고 있어요.
타고난 적성을 찾고 계발하도록 해야한다고......
학교 교육에서 우리 아이들의 적성을 찾을 수 있을까요......

최소한 내 아이만큼은 입시교육에 내쫓기지 않고
미래를 보면 자신의 적성을 찾아가는 아이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적성과 진로 발견을 위한 워크북이 수록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재능도, 확실한 꿈도 없는 99% 아이들을 위한
미래 설계 '적성 찾기' 프로젝트

내일을 위해 오늘을 빼앗긴 아이들에게
'지금,여기의 행복'을 돌려주는 법이 아닐까 해요.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아닌,
적성을 찾는 아이가 행복한 성공을 누릴 수 있다!!
적극 공감해요.

아직 공부를 위한 학원을 보내지 않고,
아이가 원하는 미술과 피아노만을 보내고 있는 저는
사실 한번씩은 고민을 했답니다.
과연 이래도 괜찮을까......
혹시 내 아이가 학업에 쳐지지는 않을까......
하지만, 내 아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금껏 버텨가고 있는데요,
이제 고민하지 않고, 그 길을 좀 더 자신있게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그 방향을 잡은 것 같아서 감사하네요~~

 

 

f*****l 2018.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쌤앤파커스/적성찾기] 꿈같은거 없는데요
"[쌤앤파커스/적성찾기] 꿈같은거 없는데요" 내용보기
쌤앤파커스 / 적성찾기 꿈같은거 없는데요 자유학기제를 즐기고 있는 중학생 1학년.. 진로찾기란 거창한 꿈을 가지고..아이랑 대화를 해 본적이 있어요.. ​ 꿈이란 것이 뭔지..나중에 인생을 살아갈 힘이란것이 뭔지 어른이 된 저에게 물어도.. 꿈 같은거 없는데..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끌렀던것도.. 제목에서 제 맘을 말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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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 적성찾기

꿈같은거 없는데요



자유학기제를 즐기고 있는 중학생 1학년..

진로찾기란 거창한 꿈을 가지고..아이랑 대화를 해 본적이 있어요..

꿈이란 것이 뭔지..나중에 인생을 살아갈 힘이란것이 뭔지

어른이 된 저에게 물어도..

꿈 같은거 없는데..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끌렀던것도..

제목에서 제 맘을 말해주는것 같아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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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강지원

살짝 책 날개에서 보여지는 지은이 강지원님은.. EBS교육대토론에서 낯이 익은 진행자이십니다.

 

지금은 급변하는 세상으로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4차 산업혁명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세상을 이겨내기 위한 필수적인 능력은 개척정신​이랍니다.

기존의 것을 떠나 새로운 길을 찾아 미래를 살아낼수 있는데..


오늘의 아이들은 내일을 준비하며 오늘을 빼앗긴 .

맞아요.. 보이지도 보장되지도 않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 요즘 학생들.. 안쓰럽지요...


그 내일를 위해 아이들을 보이지않은 스트레스속으로 밀어내는  

요즘 교육현실의 큰 문제는 기존의 것을 붙들고 있는 불안한 엄마와

그 속에서 무기력한 아이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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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식을 위한 공부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이제는 적성찾기 교육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크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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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찾기의 시작으로 아이와 꿈에 대해 대화를 해보는데..

현실은 중2의 사춘기아들과는 첫 시작부터.. 삐꺽 거리게 되지만...

학교 선생님이나.. 컨설팅업체나 주변 친구와 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수도 있겠어요.


20180318_221413.jpg

 

​중 1의 자유학기제을 잘 활용한다면... 더 좋겠지요...

(제 속마음은.. 중 1은 준비가 덜 된것 같긴하지만...

 

저는 이런 교육서를 읽다보면.. 교육정책에.... 저만 그럴까요?... )

​그러나 전문가의 입장에서..

뇌발달에 따른 초등부터 고등까지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구하는 시기가

뇌의 역량이 가장 왕성하게 성장하는 때라고 합니다.

물론.. 적성찾기는 평생 계속되어야 한다고도 합니다. ^^


적성탐색 3가지 과제

1. 매사에 내 적성에 맞는지 자문하고 자답하자

2.하고싶은 일이 생기면 반드시 체험하자

3. 찾은 적성들은 마음껏 발휘하자 

 

 

 

 

 

 

 

 

 

적성찾기는 아이들만의 과제가 아니라.. 온 국민의 실천과제라고 합니다..

나와 공동체가 함께 행복하기 위한것으로 그러고 보니..

목표는 인생의 행복을 위한것이네요.


적성에 대한 공자의 가르침으로 위기지학 (爲己之學)

남과 비교하지않고 나만의 길을 가며

"나는 나"야 라고 자신있게 세상에 외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머리와 가슴속에서는 그런 사회를 원하지만...

입으로는 쉽게 그래라 라는 소리는 잘 나오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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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 이런 Q&A 에 공감하는 이야기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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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재능도, 확실한 꿈도없는 99 % 아이들

책에서는 특별한 재능은 없어도.. 누구나 적성은 있다고..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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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한가지는 부모라는 이름으로

 

적성을 찾고 하고싶은일 잘하는일로

우리의 자식이 자식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란다는 것이겠지요...

앞으로 사회는 조금씩 변화되겠지요...

k*****7 201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 같은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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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지은이 강지원 변호사는 EBS교육대토론등 다양한 방송활동과 강연활동으로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청소년 상담을 오래도록 해오신 분이다.. 소위 성공했다는 엘리트 코스를 제대로 걸치신  명문대에 졸업과 동시에 행정고시 수석합격한 좋은 스펙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못했다고 한다. 자기 적성과 상관없는 직업은 행복하지 못하다고 뒤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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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지은이 강지원 변호사는

EBS교육대토론등 다양한 방송활동과 강연활동으로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청소년 상담을 오래도록 해오신 분이다..

소위 성공했다는 엘리트 코스를 제대로 걸치신

 명문대에 졸업과 동시에 행정고시 수석합격한

좋은 스펙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못했다고 한다.

자기 적성과 상관없는 직업은 행복하지 못하다고

뒤늦게 찾은 적성에 맞는 이 일로 인해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시다고 하시네요//

 

 

 

 

 

 

 

요즘 엄마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4차 산업혁명인지 뭔지가 온다면서

세상이 엄청 바뀌게 된다는데

우리 아이에게 어찌 준비 시켜야할지 걱정이 많은 요즘이네요

의사나 변호사 같은 잘 나가는 직업도 없어지고

요즘 대세인 코딩도 배워야하고

그렇다고 아직은 뭐가 되고 싶은것도 없고 잘 하는것도 없는 것 같은 우리 아이

뭘 시켜야 할지 고민이더라구요

그래도 뒤처지 않을려고

교육 카페나 자녀교육서를 열심히 들쳐보긴 하는데

잘 하고 있나 싶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는 먼길을 헤매이지 않을려면

자기가 하고 싶고 잘 하는 일인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하라고 알려주고 있네요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적성에 맞지 않은 일을 하면 불행할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이 책의 저자 역시도 적성에 맞지 않은 일로

엄청난 시간ㅇ과 역량을 낭비했던 것을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 결과 그 일에 빠져 딴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간것이라하네요,,,

적성은 누구나 일평생 수시로 찾고 의미를 부여하는 삶의 과제라고 하네요,,

 

세상이 급격히 변하는 상황에서 무조건 공부를 잘해야 한다고 밀어붙이는것은 옳지 않다고 하네요

공부도 하나의 적성으로,,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아이도 있음을 인정해야한다고 하네요

세상의 삐뚤어진 출세주의에 휩쓸려

너무 사자에만 연연하지 말고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맞춰 끓임없이 진로의 궤도를 수정해야 한다고 하네요

 

저 또한도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이 되기를 바랬는데

아이가 공무원의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과감히 적성에 맞는 다른 분야로도 생각을 해야 할듯 싶어요

 

 

 

 

 

뇌발달로 보는 적성 찾기의 골든타임

 

우리 아이의 적성 찾기는 뇌의 구조와 발달시기에 따라 때를 맞게 적절한 수준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0세에서 3세:모든 부위가 고루 발달하는 시기

좌뇌 우뇌의 발달이 특히 이루어지는 시기이구요

 

3세에서 15세:대뇌피질의 발달 수서

측두엽과 두정엽이 발달하는데

측두엽은 언어와 청각 등의 기능을 담당하구요

두정엽은 사고와 수학과 물히학적 사고를 담당한다고 알려져 있다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구하는 이 시기가

인생에 있어 뇌의 역략이 가장 왕성하게 성장하는 때다,

물론 적성 찾기는 평생 계속되어야하고

어른과 비교할수 없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적성을 찾을수 있도록 다함게 노력하자고 하네요..

 

 

 

적성 찾기를 시작했다면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머릿속에서 맴돌던 여러 생각들이 구체적인 꿈으로 세워질려면

그 실현성이나 준비성 그리고 주체나 분야의 측명에서 의미있고 실현성이나 준비성

,그리고 주체나 분야의 측면에서 의미있고 쓸모 있는 구색을 갖추도록 해야한다하네요

 

 

 

 

삶의 진짜 목표는 최상의 행복으로

아이 스스로 적성에 맞는 일을 했을때 행복감을 느껴야 한다고 합니다..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문제중 하나가 자유학년제다...

다양한 교육제도의 변화를 걸치고 걸치고 나온...

중학교 과정 중 2개 학기동안 시험없이 토론과 실습 같은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찾고 적성을 발견할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것이 목적이긴한데,,

학력 저하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장 공부하지 않으면 다가올 입시경쟁에서 살아 남지 못할거라는

어른들의 우려 때문인가 싶다...

 

 

 

 

적성이란 뭘까

단순히 하고 싶은것을 하는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거면서 잘 하는것이기도 하다.,.,,,

이런 적성은 한가지가 아니라 다양한 적성을 가지고 있다한다

이건 부모가 강요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만의 찾을수 있고

적성을 찾는 과정에서 부모는 정원사의 역활만 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런 적성을 찾을려면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찾는거다

간접 체험보다는 직접 체험이 좋고

일평생 끊임없이 습관으로 계속 체험을 해 나가야 한다,,

 

자기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함으로써 행복감을 잘 느끼게 된다..

 

 

진로를 돈벌이나 안정성 사회적 시신이나 유명세와 연결시켜서는 안 된다

 

우리 아이가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을 찾았고

이를 통해 적성까지 알았다면 그 다음엔 바로 진로 찾기다..

최근 들어 우리 아이들이 그들에게 맞는 진로를 발견할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있다

키자니야 등과 같은 곳도 생겨나고

어려서부터 다양한 직업이 있음을 몸소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진로찾기는

다양한 적성을 중에 자기에게 맞는 것은 진로를 선택하는것은 자기선택의 과정이다

진로 찾기를 위해서는

각 적성 수준을 점검하고

계속 계발할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하고

적성을 융합한 결과과 나오게 된다,,,,

그 적성도 어떻게 융합하느냐에 따라 수만은 가지치기가 가능해진다..

나이에 따른 변수도 가능하고 신체능력이나

시험을 봐야하는 경우도 있고

기타 등등 다양한 변수속에

선택할때에는 열정과 함께 실력 또한 준비되어야 함을 기억하면 좋겠다

 

우리 시대에는 대학을 가기위해

밤낮 없이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졸업장을 따기 위한 대학진학보다는

선택적으로 필요에 의해 진학을 선택하라 한다..

점점 특성화 고등학교가 많이 생겨나고

일찍감치 사회진출을 해서 내 자리르 잡고

역으로 대학진학하는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사실 감당 안되는 대학 등록금으로 가정 경제가 많이 휘청거리고 있는데

아이가 원하는 봐가 확실하다면

특성화 고등학교등으로 아이의 적성에 맞는 학교를 선택함도 좋다 싶다..

 

 

적성 찾기는 일평생 적성에 맞는 삶을 찾기 위한 기본적 습관을 기르는거이네요

시도 때도 없이 반복해서 그 역량을 키우구요

1가지로 적성을 못 박지 말아야 한다고 하네요...

요즘 15년간 해왔던 일이 제 적성일까 고민 참 많이 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꼈네요

이것도 나의 적성이고 또 다른 적성도 있다는걸로,,

적성이라는것은 단순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 필요하다 싶었는데

전업주부가 된 지금도

뭔가에 갈증나고 도전하고 싶고 하는것이

적성이라는것은 평생 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평생의 행복함의 원동력이다 싶어요..

오늘부터 행복할 줄 아는 습관을 들여야 내일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행복할수 있다는 말도 넘 공감됐구요...

내가 나를 사랑해야 행복할수 있다는 말...

오늘을 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채찍질 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오늘은 남은 생의 첫 번째 날.내일을 향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응원하고 준비하라는 말

 

요즘 이런 저런 생각들로 고민 많은 나에게

다시금 생각을 하게 책이었네요...

 

과거의 나쁜 습관들을 다시금 아이들에게 똑같이 반복하는 과오를 저지르고 있는건 아닌지.

저 또한도 적성에 맞지 않은 일로 오랜 시간 고생했고

후회 하고 살고 있는데

아직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만은

아이만의 적성을 선택하고

다양한 적성을 찾기 위한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감을 만끽하면서 잘 살기를 바래봅니다.

 

 

 

 

 

 

 

 

 

 

 

 

 

d******3 201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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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거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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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요즘 아이들(?)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조차 싫어하기도 하고...살짝 의욕없이 하루하루 보내는 이야기를 할때 나도 조급해지는 마음이 생기는 편이라...솔직히 아이들 보면서 참견(?)을 하게 되더라는..하지만...그 참견이 서로에게 즐겁지 않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후로...대화까지 사라지기도 하는...악순환!!불안한 엄마,무기력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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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
요즘 아이들(?)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조차 싫어하기도 하고...


살짝 의욕없이 하루하루 보내는 이야기를 할때 

나도 조급해지는 마음이 생기는 편이라...

솔직히 아이들 보면서 참견(?)을 하게 되더라는..



하지만...그 참견이 서로에게 즐겁지 않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후로...

대화까지 사라지기도 하는...악순환!!


불안한 엄마,무기력한 아이 


많이들 공감할듯한 말인거 같아요..

아이가 어리면 어린데로...크면 클수록~~더더 많이 느껴지는 


읽어보면...그대로 스르륵 속마음이 풀려가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손에서 내려놓을수 없었던 꿈같은거없는데요.



세상에서 영원한것은..없다..
지금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갖고자하는 직업이 공무원이 아닐까 싶지만...


사실 공무원이라는 일이 적성이나 꿈이 맞는 이들이 얼마나될까??


안정적이라는 부분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지만

 그 조직에서 잘맞는 나가 아니라면 그속에서도 충분히 힘들수 있다는걸 알기에


아이의 꿈 누군가의 꿈이 강요가 아닌 주입이 아닌 

또는 타협으로 얼떨결에 생기는 꿈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급 용기를 갖게되는 적성은 하나가 아니다!


하하~~나이 먹을 만큼 먹고 이제는 제 나이도 헷갈릴때가 종종있지만 

아직도 적성은 잘 모르겠다는 생각들때가 있는데 말이죠.


정말 적성은 하나가 아니라면....

새로운 적성 찾고 싶고 발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뒤늦게 공부하는 생각도 가끔해보는데 
대학도 그런존재가 라는 생각도 든다..


어쩌면...대학 졸업장 정말 꼭 필요할때 받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


한번더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스스로를 다그치지말고 조금더 객관적으로 
또 한걸음 옆에서 봐주기 위해서 노력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적성찾기....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는..



꿈같은거없는데요..어쩌면 한번쯤 기다려봐달라는 


또는 스스로 선택할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부탁의 다른 표현이 아닐까 싶다..


조금더 기다리고 지켜보고 응원해주자는 생각을 한번더 하게 된 책...


아이를 바라보는 눈과 마음이 조금 날카로워지는 느낌? 이 

들때 꼭 읽어보면 좋을거 같은..


m******h 201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