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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재미난 그림책 소개해드리겠습니당 ^^* 제목은 "책으로 쌓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산으로 쌓을 만큼 많은 책을 읽었으면 하는게 모든 엄마들의 바램이지 않을까 싶어요 ~~ 그래서인지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
저 아이는 어떻게 해서 저렇게 책에 쏙! 빠져들었을까요~~ 신기하시죠 ^^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루카스를 위해 엄마가 생일 선물로 책을 주게 됩니다~~ 하늘을 나는 것과는 정 반대인 책에서 루카스는 어떻게 책에 빠져들었을까요~~? ㅎㅎㅎ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 ^^* 루카스는 밥도 거르면서까지 책을 읽어서 산보다도 높게 책을 쌓았답니다 ~~ 기특한 루카스지요~~ ㅎㅎ 저는 읽으면서 그림도 정말 재미나고 내용도 아주 유익했답니다 ~~ ^^*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책에 쏘옥 빠져들며 독서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았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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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쌓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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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도 매우 중요하지만 일단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으려면 표지 그림도 한몫합니다. 루카스는 아기 때부터 하늘을 날고 있는 새들을 바라보며 자신도 언젠가는 반드시 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었어요.
매해 생일이 되면 날 수 있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고, 루카스는 엄마가 한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었지만, 그래도 엄마가 선물로 준 동화책을 재미있게 읽어 나가요. 루카스는 엄마가 선물해 준 동화책을 시작으로 한 권, 두 권, 멈추지 않고 책을 읽어 나갔어요. 그리고 어느 순간 루카스는 먹지도 자지도 않으며 책 읽기를 계속해요. 그러다 문득 루카스는 생일날 엄마가 해 주었던 말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돼요. 루카스가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도 루카스와 함께 상상의 세계를 펼치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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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이가 어릴때는 엄마인 저의 주도하에
순수했던 어린시절, 모두들 그렇게 바라면 이루어질것만 같은
어느날, 엄마는 루카스에게 책을 건내주며 말해요!
루카스는 책을 정말 많이 읽어서 책을 층층이 쌓고 그위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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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책으로 쌓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 책으로 산을 쌓다??? 실제로 이렇게 쌓기에는 어렵겠지만 상상력 가득 재미있는 책이라는 건 분명해보여요^^ 이 아이는 어쩌다가? 책으로 산을 쌓게 된 걸까요? ㅋㅋㅋ 궁금한 마음 가득 안고 지금부터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루카스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은 하늘을 날게 될 거라고 굳게 믿었어요. 루카스는 새들을 구경하거나 비행기가 하늘에 남기는 꼬리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어떻게 사람 아이로 태어난 아이가 하늘을 날게 될 거라고 믿게 된 걸까요? 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암튼 인간은 오래 전부터 하늘을 날고 싶어했으니 이 아이도 그런 바램이 살짝 있었는지도요.ㅋ
루카스는 셀 수 없이 많은 날개를 만들었어요. 하늘을 나는 루카스의 꿈을 이뤄 줄 날개라면 뭐든 만들었지요. 물론 그 날개들 모두 루카스를 날게 하지 못했어요.
루카스는 왠지 재미있고 엉뚱한 친구 같아요. 아마도 새의 날개를 보고 생각한 거겠지요? 그렇지만 이 날개들은 루카스를 날게 하지 못하지요. 엄마는 이런 아이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ㅎㅎ 그래도 루카스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어요. 해마다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썼어요. 부디 진짜 날개를 선물해 달라고요. 그런데 산타 할아버지는 항상 쓸모없는 장난감 날개만 갖다 줄 뿐이었어요. 정말 날 수 있는 날개는 산타 할아버지조차도 갖다 주지 못하는 구하기 힘든 거였을까요?
생일을 맞은 루카스는 케이크 위의 촛불을 후 불었어요. 지난번 생일에도 빌었던 소원을 또 빌면서 말이에요. 그런 루카스에게 엄마가 말했어요. "루카스!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단다." 그러면서 루카스의 손에 책을 쥐여 주었어요.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루카스의 손에 쥐여준 책!!! 여러분은 짐작이 가시나요? ㅎㅎ 루카스는 엄마의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앞뜰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야기가 어찌나 재미있던지 앉은 자리에서 책을 끝까지 다 읽어 버렸어요.
루카스는 자신도 모르는 새에 또 다른 책을 집어들었어요. 그리고 또 한 권, 또 한 권...... 루카스는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것을 깨닫고, 배웠어요. 상상하는 것마다 모두 놀라웠어요.
재미있는 책에 빠져 든 루카스.. 책을 보며 상상하니 순간이동한 건가요? ㅋㅋㅋ 그림이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이런 그림들은 뒤 이어 여러 컷이 나온답니다^^
루카스는 책을 집어삼키듯이 읽기 시작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더 빨라졌고요. 멈출 수가 없었어요. 이내 거실 책장과 다락방에 있던 책까지 모조리 읽어 버렸지요.
또 재미있게 읽었더니 순간이동?한 루카스.. 이번에는 어린 왕자를 만났나봐요. ㅎㅎㅎ 재미있는 상상이 돋보이는 재치있는 그림들!!! 그림 보는 재미가 있어 너무 멋진 책이에요^0^ 어느새 앞뜰은 책으로 가득 차 버리고 루카스는 책을 층층이 쌓고 그 위에 앉아 책을 더 달라고 소리쳤지요. 친한 친구 토머스, 이웃집 할아버지...... 모두가 루카스에게 책을 가져다주었어요. 음악 선생님, 슈퍼마켓 아저씨, 빵집 아줌마도요.
그렇게 루카스의 산은 점점 높아졌어요. 너느 날부터 루카스는 산에서 내려오지 않았어요. 먹지도, 자지도 않고 말이에요. 루카스의 엄마와 동생, 심지어 소방관 아저씨까지 루카스를 내려오게 하려 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루카스 머릿속은 온통 책 읽을 생각뿐이었지요.
지붕까지 높아진 책을 보니 루카스가 얼마나 많이 책을 읽었는지는 알 수 있겠는데.. 루카스.. 이대로 괜찮을까요? 모두들 루카스를 걱정하고 있는데말이에요. 앞으로 루카스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엄마가 말씀하신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요? ㅎㅎㅎ 뒷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요^.~ 약간의 스포를 드리자면.. ... ... 루카스의 산은 더 높아져요.ㅋ 그리고 유명해져서 뉴스에도 나와요.ㅎ 그리고 엄청난 사실을 깨달아요^^ 책의 제목을 보면서 저렇게 많이 책을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책에 빠지는 즐거움을 고학년이 되기 전에 알게 되어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다면 참 좋겠다 싶으신 분 많으시죠? 저 또한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인데요. 저희 아들램은 안타깝게도 본 책을 정리를 안 한다는..ㅠㅠ 책을 보는 즐거움을 깨닫고 아주 엄청난 사실을 깨닫게 되는 루카스 이야기! 아들램은 이 책을 읽고 과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와우 이 책이 얼마나 많아요. 우리 집엔 900권이 있는데요. 멋져요. 저도 높은 곳에 올라가면 되요. 제 친구가 25층에 살아요. 거기가 꼭대기에요. 아마도 책 산은 에펠탑 정도겠죠? 저도 장난감 탑이 있는데요. 이름이 동글탑이에요. 동글탑이라는 이름은 꼭대기가 둥그래서 그래요. 루카스는 진짜 좋겠어요. 저도 책 좋아하거든요. 이 아이는 혹시 높은 곳에 올라가면 되는 게 아닐까요? 그러면 나는 것처럼 경치가 보이고 높잖아요. 루카스의 말이 맞아요. 몸은 날 수 없지만 상상력은 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루카스는 진짜 똑똑해요. 어떻게 그렇게 종이 비행기 타고 갈 생각을 했을까요? 접기도 쉽지 않을 거 같은 데요. 정말정말 진짜진짜 루카스의 상상력은 대단해요!! 저도 루카스처럼 상상력을 펼칠래요! 재밌어요! ...라고 썼네요. ㅎㅎㅎ 저희 집은 5층이라 25층 꼭대기에 사는 친구를 자랑하며 자기도 높은데 친구 산다며 거기 가면 된다는..;;; ㅋㅋ 남자 아이들의 흔한 자랑질~~~^^; 아들램이 아는 숫자 중 가장 큰 수인 1000권까지는 안 되는 것 같아서 줄여서 900권 집에 있다고 하는 것 같아요. 세어 보지 않았지만 아들램도 책을 좋아하기에 책이 집에 꽤 많은 편인데 그래도 900권은 넘을 듯 하네요^^; 이것도 남자 아이들의 흔한 자랑질~~~^^; 거기에 동글탑?이라는 높은 장난감 자랑질~~~^^; 여기서 한 발씩 더 가면 이제 허풍이 시작되겠죠? ㅋㅋㅋ 그리고 루카스가 깨달은 것을 여기에 스포했네요^^;;; 몸은 날 수 없어도 상상력은 얼마든지 날 수 있다!!! 책을 읽을 때마다 루카스는 세계 여러 나라로 여행을 떠났고 아주 먼 옛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났지요. 또 책 밖에는 없는 새로운 세계를 상상했어요. 루카스가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더 재미있는 그림 상상력 안에서 책 속 장소에 가서 책을 읽는 그림들이 앞서 말씀드렸지만 여러 컷 나와요. 이 그림들을 보는 재미에 진짜로 그 장소에 간 것처럼 느끼게 해주었어요.
그 재미있는 그림들을 꼭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래요^.~ 대단한 루카스의 상상력을 보며 자신도 루카스처럼 상상력을 펼칠 거라니 역시 이 책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들램에게 보여 줄 책을 선택할 때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게 되는 이상이나 느끼고 배웠으면 하는 교훈이 담긴 책, 아이의 관심 분야와 흥미있는 분야 책 등을 선택하기 마련이에요. 이 책 또한 그런 이유에서 선택한 책인데 역시 제목부터 마음에 들더니 내용과 그림까지 참 마음에 드네요^^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무수히 많고 선택의 폭도 넓지요. 지식이 담긴 책들도 좋지만 상상력이란 무기는 자신이 차곡차곡 쌓아 이뤄야지 누가 가르쳐준다고 배워지는 것도 아니고 지식처럼 외운다고 되는 것도 아니지요. 그런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쉽고도 간단한 방법! 바로 루카스처럼 책에 온전히 빠져 들어 책의 즐거움을 알고 책이 주는 무한한 상상력을 느끼기!!!
책의 가치를 아는 루카스의 삶은 왠지 행복할 것 같네요^^ 하늘을 날고 싶은 루카스의 비행 도전기! 엄마가 쥐여 준 책에 빠져 책으로 높은 산 쌓기! 몸은 날 수 없어도 상상력으로 얼마든지 날 수 있다!!! 루카스와 함께 상상의 날개 활짝 펼치기!!! 루카스는 처음 책장을 펼친 순간부터 날고 있었다! 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그림들이 진짜처럼 재미를 주는 재기발랄한 그림책!
책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해주는 참 마음에 드는 책!!!
책 읽기의 즐거움과 책이 주는 상상력의 위대함을 알게 하는 멋진 책!!!
'책으로 쌓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 루카스와 함께 상상의 날개로 멋진 비행을 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방학 동안 아이 키 높이만큼 책 읽기를 하는 이웃 블로거님을 본 적이 있어요. 모두 아이에게 책의 위대함을 알려주기 위함이 아닐까요? 아이도 부모도 모두가 만족하는 책 읽기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참 마음에 드는 책!!! 꼭 한 번은 함께 읽었으면 하는 좋은 책!!! 책을 읽으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깨닫고 상상의 날개를 펼칠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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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책으로 쌓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
책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으로 쌓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책! 주인공 루카스가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상상하며 아이들의 꿈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고 아이가 꿈꾸고 생각하는 그 모든것을 마음껏 상상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 또한 쑥!쑥! 자라는 시간을 가졌어요.
주인공 루카스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은 하늘을 날게 될 거라고 굳게 믿었어요. 그래서 루카스는 새들을 구경하거나 비행기가 하늘에 남기는 꼬리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많은 시간을 보냈지요. 해마다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에게 진짜 날개를 선물해 달라고 편지를 썼지만 산타 할아버지는 항상 쓸모없는 장난감 날개만 갖다 줄 뿐이었죠. 생을 맞은 루카스~ "루카스!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단다." 엄마는 루카스의 손에 책을 쥐어 주었고 엄마가 선물해 준 동화책을 시작으로 멈추지 않고 책을 읽어나갔지요. 그럴수록 루카스의 책으로 쌓은 산은 점점 더 높아져가고 루카스의 꿈을 이루어 주는 책 읽기는 우리 두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었어요. 루카스의 책 읽기와 책 사랑이 계속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의 책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점점 넘쳐나길 바래보네요. 생각이 자라고 꿈이 자라는 책 읽기~ 루카스처럼 아이들의 책으로 쌓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도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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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쌓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 / 로시오 보니야 / 곽정아 옮김
/ 그린북 / 2018.03.05 / 원제 La muntanya de llibres mes alta del mon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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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가 외국에서는 바뀌었네요. 초판은 한글판처럼 킹콩이 등장하지만 개정판은 아이만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킹콩이 들어간 느낌이 좋아요. 킹콩이 보이는 그림에서 마을이 저 멀리 아래쪽에 위치한 느낌이 있어서 중앙의 표지보다는 책이 훨씬 많이 읽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너무 높아서 위험해 보여서 아이들이 따라 할까 봐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을까요?) 우리나라 표지에는 더 많은 것들을 첨부하셨네요. 그림이 너무 많아서 좀 아쉽네요. - 줄거리 루카스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은 하늘을 날게 될 거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루카스!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단다.' 엄마가 쥐여 준 책들. 루카스는 읽기 시작하지요. 한 권, 두 권…… 루카스는 마을에 있는 모든 책까지 읽어 버리지요. 루카스의 엄마와 동생 심지어 소방관 아저씨가 루카스를 말려 보지만 멈출 수 없네요. 그러던 중 문득 루카스는 엄마의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지요. 몸은 날 수 없어도 상상력은 얼마든지 날 수 있다는 것을요. 그러고 보니, 처음 책장을 펼친 순간부터 루카스는 계속 날고 있었어요. 루카스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에서 무사히 내려가 엄마에게 말을 전하고 싶어요. 어떻게 말을 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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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가 읽은 책들이 점점 높아지네요. 책 속에 재미있는 장면들이 정말 많아요. 하늘을 날 거라고 생각하는 루카스를 응원하듯이 대부분의 페이지에는 새가 등장하고 비행기, 풍선, 연, 우주선도 등장하네요. (제 사진 속에는 어디에도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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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장면은 책에서 가장 아름답게 그림이에요. 책 사이를 몸과 마음이 이렇게 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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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장면은 맘이 따스해지는 좋은 그림이에요. 기쁜 것도 함께 슬픈 것도 함께 할 수 있는 아이와 엄마라는 생각이 들어요. - 책 속에서 고전과 영화 찾기 - : 보시면 딱!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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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그림책
속에서 책을 쌓은 장면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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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억을 담은 지도 / 플란 누뇨 글 / 주잔나 첼레이 그림 / 김지애 옮김 / 씨드북 2. 할아버지는 외계인일지도 몰라! / 엠마 로베르 글 / 레이 샤이아르 그림 / 김영신 옮김 / 현암주니어 3. 책 읽기 좋아하는 할머니 / 존 윈치 / 조은수 옮김 / 주니어파랑새 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원 / 케이트 클라이스 글 / 새라 클라이스 그림 / 서남희 옮김 / 재능교육 5. 거미와 파리 / 메리 호위트 글 / 토니 디털리치 그림 / 장경렬 옮김 / 열린어린이 6. 책 고치는 할아버지 / 김정호 글 / 김주경 그림 / 파란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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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도깨비가 으히히히 / 싱자휘 글 / 양완징 그림 / 국민서관
2-3. 책그림책 / 헤르타 뮐러, 밀란 쿤데라 글 / 크빈트 부흐홀츠 그림/ 장희창 옮김 / 민음사 4.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 막스 뒤코스 / 길미향 옮김 / 국민서관 5. 도서관 / 사라 스튜어트 글 / 데이비드 스몰 그림 / 지혜연 옮김 / 시공주니어 6. 제가 좋아하는 사진 한 장 - 로시오 보니야 (Rocio Bonilla) -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생으로 바르셀로나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디자이너, 화가, 교사로 일했으며, 자신의 회사인 Erase una vez를 설립하기 전에 수년간 광고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벽화 그리기와 그림책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 권의 그림책을 출간했고, 《뽀뽀는 무슨 색일까?》는 2015년 에스파냐 문화 교육부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책’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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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모임에 갔다가 이 책을 소개했어요.
그림이 너무 예쁘다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페이지마다 새를 발견해 주기도 하고 책 속에 영화들이 보인다고 이야기도 해주시네요. 그리고 제목이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한다며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고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의견도 주시네요. 뭔가를 발견하셨다며 열심히 보는 저분들 책 속에 들어갈 것 같아요. ㅋㅋ 그래도 그림이랑 글의 주제가 너무 좋았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