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제일 무술대회에서 피콜로와의 대결 에피소드는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께서 드래곤볼의 대망의 엔딩으로 계획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진정한 드래곤볼의 전설은 다음 드래곤볼Z에서 시작된다. 그 당시 아이큐 점프만 나오길 가슴 두근거리며 기다렸던 내가 생각난다. |
| 드디어 처절한 피콜로와의 전투가 끝났으나 그 아들인 마주니어와의 전투를 그린 천하대일 무도회편인데 그 전까지의 전투와는 다르게 각종 업그레이드 된 전투센스와 기발한 아이디어등이 나오면서 재미를 더해주는게 토리야마 센세의 능력이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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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을 누구보다 사랑한 40념은 아재 입니다. 추억을 살려 다시 드래곤볼을 모으려고 합니다. 한번에 구매 할까 도 생각했지만 한 두권씩 구입 하는 것이 좋을거 같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시 봐도 재미 있네요. 작가가 세상을 떠나 세로운 판본이 나올지 어떨지 모르지만 많이 아쉽습니다. |
| 작은책으로 보았을때는 액션장면 몇몇의 완결성이 떨어졌는데,총집편은 그같은 단점을 완벽히 커버한다.시원시원한 액션장면이 정말 실감난다.그리고 소장본으로서의 매력도 남다른데,책꽂이에 꽂아두면 알록달록한 색감이 무척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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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7권을 읽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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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7권입니다. 재작년인가..? 드래곤볼 컬러판을 거의 다 구매해서.. 원래 이건 안 살 생각이었는데요..ㅋ 최근에 집에 대형 책장을 2개 구매하면서.. 구매욕구가 불타올라서.. 구매했습니다..ㅋ 막상 구매해서 읽어보니.. 컬러판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군요..ㅋ 구매하길 잘한듯..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더욱 몰입도 있게 보게. 되고요, 종이질은 일반적인 주간 코믹 잡지보다 조금 더 좋은 듯 하고요. 각 권마다 가장 앞에는 권두 포스터가 붙어 있더군요.. 이것도 소장할만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스터가 분리되어 있었으면.. 하네요..ㅋ 아무튼 드래곤볼 팬이라면 이것도 구매해야겠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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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참 좋아했던 만화라며 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었어요. 드래곤볼은 어릴 때 학교 앞 문방구에서 아주 작은 포켓판? 그런 걸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은 옛날 만화잡지처럼 키기도 엄청 크고 책의 재질도 그래요. 책 같다기 보다는 만화잡지본 같기도 해서 추억이 새록새록했네요. 드래곤볼 초오공전이 드래곤볼 원판? 본편? 이랑 무슨 내용적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남편 말에 따르면 엄청 재밌다며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무언가가 있어서 그저 좋다고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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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초오공전 총집편이라고 해서 대체 무슨 스토리이지? 라고 처음에는 생각을 했는데, 드래곤볼의 내용과 동일하며 그림도 같다. 예전책과 다르다면은 잡지 형식으로 상당히 큰 편의 만화책이며 두께도 상당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보기에는 조금 부담이 될 듯하다. 집에다 소장용으로 지금 보관하고 있는데 커버의 그림 역시 아주 맘에 들어 강력 추천하는 드래곤볼 버전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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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씩 사서 보는 새로운 재미에 푹 빠졌어요 우리 부부보다 딸이 더 열광합니다^^
그 시절 손오공이 부활했다! 잡지 사이즈로 부활한 [드래곤볼]의 완전판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제1권. 숲속에서 살던 손오공은 어느날 도시 소녀 부르마를 만나 어떤 소원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에 대해 알게 된다. 부르마와 함께 드래곤볼을 찾는 여행을 떠난 오공은 여자에게 약한 도적 야무치와 변신 능력을 가진 오룡과 푸알, 그리고 할아버지의 스승이었던 거북선인을 만나 거대한 모험을 겪는다.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끝나고 사성구를 찾아나선 손오공은 드래곤볼을 노리는 의문의 군대 레드리본군과 대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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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드래곤볼~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구슬? 이었나.. 애니메이션으로 비디오 테잎으로 그리고 별책 부록으로 드래곤볼은 참으로 많이 접한 어린시절의 최고의 모험물이었고 어린시절의 즐거움이다. 이제 이 드래곤볼이 예전 아이큐점프크기의 책으로 다시 나온다 매달 이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기대한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 이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이 기분~ 드래곤볼이 제목이지만 우리는 손오공만을 기억한다~! 초사이어인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