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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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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사람들은 종종 궁금해한다. 어떻게 되어가는 거지? 뭐가 일어날려는 거지? 하루에 몇번씩 무심코 드는 생각에, 우리는, 아주 쉽게, 어깨 한번 들썩이고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래도 한번쯤, 무언가를 알고싶어 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랄까. 우리는 또는 인류는, 어디쯤에 있는지, 때로는 무섭게 변하는 현실에, 현기증나게 빠른 기술에 겁이나면
"21세기를 위한 레슨?" 내용보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사람들은 종종 궁금해한다. 어떻게 되어가는 거지? 뭐가 일어날려는 거지? 하루에 몇번씩 무심코 드는 생각에, 우리는, 아주 쉽게, 어깨 한번 들썩이고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래도 한번쯤, 무언가를 알고싶어 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랄까. 우리는 또는 인류는, 어디쯤에 있는지, 때로는 무섭게 변하는 현실에, 현기증나게 빠른 기술에 겁이나면서도, 그래도 알고싶다는 호기심. 완전히 충족시키지는 못한다해도 읽는 며칠간은 머릿속이 한결 시원해진 느낌이다. '호모 데우스'의 음울한 미래상을 '사피엔스'의 거시적 역사와 함께 '21세기'를 읽어간다. 작가의 개인적인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면서. 이전 책들과 같이 영어 가독성도 좋다. 왠지 이 작가의 책은 이제 다 읽은듯한 느낌이 든다, 또 어떤 내용의 책을 쓸까 하는 궁금증이 들긴 하지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n******8 201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