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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2011년 11월 3일 출간된 정지원 작가님의 하우스허즈번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의 길들여지다는 정말 재밌게 봤는데 그 연작이라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재벌 3세애 괜찮은 외모를 지닌 남주는 무능력한터라 아버지의 별 신임을 받지 못하고 회사 말단으로 근무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전작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별 능력은 없어도 다정한 성격을 지닌 남자인 남주의 이상형은 바로 자기 일 잘하고 강한 성격을 지닌 능력있는 여자인데요. 신입사원으로 근무하게 된 회사에서 남주는 그런 여자인 여주를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집니다. 여주 역시 남주를 사랑하게 되나 남주의 배경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꿈을 펼치치 못할까하는 두려움에 남주를 거부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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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최찬웅 여주-민효진 정지원님 민들레한송이 읽고 찾아서 구매한 글ㅋㅋ 아버지 회사에 계약직으로 들어가지만 일에 적응을 못하는 남주. 잘나가는 여자로 그려진 여주 요새 가장 잘나가는?ㅋㅋㅋ캐릭터가 아닌가싶다. 남자는 집에서 살림만 하길 원하는 커리우먼 스타일..남주도 자신이 전업주부 스타일이라 아주 잘맞는 상대인 둘ㅎㅎ 남주가 살짝 매력이 부족해서 아쉽지만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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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님 책들은 항상 평타 이상인거 같아요. 이 책도 가볍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재벌남 가사도우미라니, 외조가 삶의 목표인 연하 재벌남이야기가 재미없을 수 없었어요. 게다가 덩치도 좋고 잘생겼답니다ㅎㅎ 여주는 임원을 꿈꾸는 워커홀릭으로 나와요. 그랫니 자신을 챙겨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해요. 서로 잘맞네요. 즐겁고 가볍게 일을 책을 원한다면 한 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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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님의 하우스허즈번드 길들여지다, 하데스와 페르세포네를 재미있게 읽었었다. 필력이 있어서 즐겁게 읽었는데 하우스 허즈번드도 잘 읽었다. 남주는 여주 사무실의 계약직 직원 일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제목이 알려주는 것처럼 살림에 관심이 많은 남자.. 여주는 차기 이사후보일만큼 워커홀릭 워킹걸,, 그래서 살림하는 남편을 원하고 ... 심각한 분위기의 남주에 익숙하다보니 이 남주는 몰입감이 좀 떨어지는 편이나 나름 참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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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가벼운 로코가 보고 싶어서 시작한 하우스허즈번드 제목 그대로 남자주인공은 집에서 가정주부 역활을 하면서 사랑받고 싶어하고, 반대로 여자주인공은 멋진 커리어우먼이다.
연하남인데다가 하는 행동들이 꼬리흔드는 강아지를 연상케해서 귀여웠다.
그래서 여자주인공도 남자주인공에게 넘어간걸까?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남자와 여자가 아닌 역활이 바뀐듯한 설정이다.
무서운 분위기가 아닌 발랄한 로맨스코메디라서 가볍게 보기에 괜찮았다.
키가 180인데 어찌 저렇게 귀여운 분위기를 풍길수 있는건지 ㅋㅋㅋㅋ
이미 결혼한 나였지만, 저렇게 아내를 위해서 내조해주는 남편이 있다면 더 힘이 나지 않을까?
카리스마 남주가 아닌 대형견 남주를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강한 남주 생각하고 읽으시면 아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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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 최찬웅. 일신제지 인쇄 수출팀 계약직 직원. 대표이사 아들 여자 주인공 : 민효진. 일신제지 인쇄수출팀 실장.
하우스 허즈번드는 정지원 작가님에 길들여지다, 민들레 한송이와 연작인작품으로 3작품 모두 읽었네요.. 길들여지다의 남주 세진의 친구 최찬웅에 이야기 입니다. 길들여지다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연작인 작품들을 모두 구입해서 읽어버렸네요. 하우스 허즈번드는 그중에서 현실성이 가장 떨어지지만 소설이기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일에 능력이 없어서 전업주부가 희망사항인 남주 찬웅. 철없어 보이고 매력없어 보이겠지만.. 그래도 귀엽고 신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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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여지다를 먼저 읽었어요 그리고 연작이 있다는 걸 알고 구매했습니다 길들여지다를 너무 잼나게 봐선 그런지 음...길들여지다보다는 좀 못했어요 우선 여주의 고민이 현실적이지만 너무 질질끄는 면과 남주의 밑도 끝도 없는 자기비하는 아니에요...전 개인적으로 남주의 매력이 크게 느껴지는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책은..그런면에선 전혀 아닙니다...소설에서나마 꿈을 꾸는데 이건...왠지... 암튼..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