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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방성이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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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만큼 독자들에게 호불호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서적은 없는 것 같다. 자기계발서야 말로 지당한 말씀의 향연으로 어느 정도 기본이 된 사람들에게는 시간낭비에 불과하다는 의견에서부터 자신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준다는 옹호론자에 이르기까지 호불호에 대한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나는 벌써 수백권의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아직도 자기계발서를 손에서 놓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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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만큼 독자들에게 호불호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서적은 없는 것 같다. 자기계발서야 말로 지당한 말씀의 향연으로 어느 정도 기본이 된 사람들에게는 시간낭비에 불과하다는 의견에서부터 자신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준다는 옹호론자에 이르기까지 호불호에 대한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나는 벌써 수백권의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아직도 자기계발서를 손에서 놓지 않는 걸 보면 옹호론자에 가까운가 보다. 나는 두가지 이유에서 자기계발서를 읽는다. 첫째는 가독성이 좋기 때문에 출퇴근때와 같이 집중하기 어려운 시간대에 읽기에 적합하다는 점이다. 둘째는 대부분 익숙한 내용들이지만 매번 책 읽을 때마다 한 두가지 배울 점을 발견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초보비지니스맨을 프로로 성장시키고, 팀 리더를 짧은 기간내 집중적 훈련으로 사장으로 만드는 99가지의 업무기술을 이야기하고 있다. 일본 최고의 저술가이자 경영 컨설턴트로 평가받고 있는 오구라 히로시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신입사원에서 중견관리자를 거쳐 CEO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읽혀야 할 업무기술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한 마디로 요약해 본다면 자기개방 정도와 피드백 정도가 높은 직원이 되어야 강한 조직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는 책 제목이 다소 도발적으로 들린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리더야말로 언제 어디서나 거리낌없이 자신을 드러낼 줄 아는 자기개방성이 높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문제의 원인과 책임을 다른 사람이나 외부환경에서 찾지 않고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사람들이다. 또한 다양한 연수와 미팅, 사내행사 등을 통해 각 구성원들이 자신을 열어보일 수 있는 자리를 자주 갖게 해 주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조직내에 어떤 의견이든 위아래 가리지 않고 허심탄회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강한 조직을 만든다는 것이다.

 

거의 100개에 육박하는 많은 자기계발 팁을 주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은 다음 두가지 이야기이다. 아마 상사의 역할을 더 많이 해야 하는 내 입장에서 가장 필요하거나 아니면 부족한 면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첫째는 조직에서 사람을 성장시키는 '3가지 P'에 관한 부분이다. 저자는 조직에서 사람을 훈련시키기 위해 적당한 압력(Pressure)과 직원에 대한 정열과 애정(Passion), 그리고 파워 밸런스(Power balance)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앞의 두 가지 P는 자주 접하는 내용이지만 마지막 P는 좀 부연설명이 필요한 것 같다. 파워 밸런스란 어떤 상황에서 파워의 총량은 일정하다는 법칙을 말하는데 부하의 역량과 능력을 키워주려면 상사인 자신의 영향력을 반드시 줄여가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마치 가정에서 자녀들의 성정을 바란다면 그들의 잘못과 실수를 꾹 참고 기다려주지 않으면 결코 역량이 성장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면 되겠다.

 

둘째로는 직장에서 정보를 전달할 때에 번역을 통해 전달해야 한다는 지적 부분이다. 조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의 하나는 올바른 의사전달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중간관리자는 위에서 아래로 정보를 흘러보낼 때에는 직원 한사람 한사람의 가치관에 맞춰 동기부여를 높일 수 있도록 변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달성의 의무만을 전달하지 말고 목표달성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미래', '한층 성장한 멤버들의 모습'과 같은 미래상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부하직원들의 목소릴 상사에게 전달할 때에는 불평불만의 목소리를'새로운 제안'으로 번역해서 전달하라는 것이다. 직원의 목소리를 관리자와 경영자가 2인3각으로 함께 힘을 합쳐 문제해결의 실마리로 만들어 가야 한다는 점이다.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책 한권에서 내 모든 고민을 해결해야겠다는 그런 욕심부터 버리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 지금 현재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한두가지라도 찾아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 그것을 행동의 변화로 바꾸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면 1만원의 자기계발서는 충분한 역할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c******4 2012.05.03. 신고 공감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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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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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제목에서 전달되는 느낌이 있다. 그 느낌이 잘 못되지 않은 것이 책에서는 성숙한 비즈니스맨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거리낌없이 자신을 드러낼 줄 아는 개방성이 높은 사람이 유능하고 성숙한 프로 비즈니스맨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 페이스 홀딩스 대표인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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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제목에서 전달되는 느낌이 있다. 그 느낌이 잘 못되지 않은 것이 책에서는 성숙한 비즈니스맨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거리낌없이 자신을 드러낼 줄 아는 개방성이 높은 사람이 유능하고 성숙한 프로 비즈니스맨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 페이스 홀딩스 대표인 저자는 이미 <서른과 마흔 사이> <33세, 평범과 비범 사이> 등의 책으로 우리들을 만난 바 있는데 저자는 개인과 조직이 성장하는데 바탕이 되는 개방영역을 넓히기 위해서는 기업이나 경영자들은 다양한 연수와 사내행사 등을 통해 자신을 열어보일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게 해주어야 한다고 얘기한다. 조직내에서는 어떤 의견이든 허심탄회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그 풍토를 뿌리내리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한 부분은 피드백을 통해 알도록 해야 하는데 이는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함을 강조한다.

 

 

 

직장생활이나 조직생활을 함에 있어 신뢰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 생각이다.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 자신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방법일텐데 이는 자기 개방성이 높은 사람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그만큼 자신을 잘 드러내는 자기개방형인 사람이 조직에서 성공 할 수 있다는 말이 될텐데 자기개방을 통해 신뢰도 쌓고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음도 배운다.

직장에서 뿐만아니라 사회생활을 해 나감에 있어서도 자신을 잘 드러내는 자기개방형인 유능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한다.

자신을 먼저 가감없이 드러내게되면 상대 또한 자신을 드러내게 될테니 서로간에 신뢰가 쌓이게됨은 물론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도 훨씬 부드럽게 진행되리라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리크루트의 신입사원을 성장시키는 업무기술, 중견사원을 성장시키는 업무기술, 프로를 만드는 업무기술, 벤처기업의 관리직을 성장시키는 업무기술, 자사 경영으로 확립한 사장이 되는 업무기술, 경영자를 양성하는 사장이 되는 업무기술 등을 배울 수 있는데 초보 신입사원을 3개월 만에 프로로 성장시키고 팀 리더를 2년 만에 사장으로 만드는 99가지 업무기술 등을 배울 수 있는 이 책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은 직장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싶다.

 

 

책을 읽으며 유능한 사원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 동료들에게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보이고 모르는 것 또한 솔직히 묻는다면 누구든 호감을 가지고 대하게 될테니 말이다. 그런 호감들이 바탕이 되어 신뢰가 쌓이고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를 진행해 나간다면 분명 유능한 사원이 되리라 미루어 짐작이 된다. 어렵지 않은 유능한 사원되기, 자기개방형 인간이 되자..

 

 

 

 

 

 

 

a*******4 2011.11.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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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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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있노라면, 마치 옆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이야기를 하고, 난 그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경험담이다. 좀 더 상세히 말하자면, 어떤 단순한 경험담이 아니라, 실제 경험한 일로부터 어떤 아이템을 얻어서, 그것을 이론적으로 체계화 시킨 그런 경험담이다. 저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것들이 그저 혼자만의 주관적인 체험으로 끝나지 않고, 누구나가 겪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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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있노라면, 마치 옆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이야기를 하고, 난 그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경험담이다. 좀 더 상세히 말하자면, 어떤 단순한 경험담이 아니라, 실제 경험한 일로부터 어떤 아이템을 얻어서, 그것을 이론적으로 체계화 시킨 그런 경험담이다. 저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것들이 그저 혼자만의 주관적인 체험으로 끝나지 않고, 누구나가 겪을 수 있는 과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의미가 부여되는 것은 바로 이런 경험담 때문이다.

 

이 책의 매력은  저자가 책의 제목처럼 먼저 바지를 벗는다는데에 있다. 저자는 자신의 치부일 수도 있는 자신의 실패를 과감없이 기록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자의 실패는 읽는 독자로 하여금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만든다. 분명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것이 부끄러운 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성장하는 의미있는 일로 둔갑하기 때문에, 실패가 두려워지지 않는다.

 

독자는 책을 읽으며, 저자의 권유에 따라 점점 성장의 기쁨을 함께 누릴수 있다. 신입사원으로 시작하여, 최고의 경영자까지, 각 장에서 전수하는 기술을 접함으로, 독자는 책을 통해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독자가 굳이 비즈니스맨이 아니라 할찌라도 저자가 제공하는 그 기술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자기 성장을 위한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이 된다.

 

저자는 신입사원으로부터 최고의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어느 자리에 처해 있든지, 그곳으로부터 분명히 자신의 성장을 위한 '배울 점'들이 있음을 알고, 그 자리와 상황들과 시간들을 결코 헛되이 지내고, 보내버리는 낭비를 하지 않는다.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저자가 겸손히 자신을 낮추고, 부족한 면을 인정하고, 배우려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저자의 글은 직접적인 저자의 경험만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저자가 겪지 않았던 일들, 혹은 소개되지 않았던 일들에 대해서 독자는 이제 스스로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사실 저자가 책에서 소개한 기술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얼마든지 헤쳐나갈 수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바로 자신과 같이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길 원한다.

 

책을 읽으며 아쉽고 바라게 되는 점은, 저자가 강조했던 사람들과의 '신뢰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신뢰포인트를 쌓는 것과 신뢰포인트를 잃는 것에 대해 듣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들었다. 신뢰포인트가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 저자가 가르쳐주는, 예를 들어 '지도가 신뢰포인트를 잃게 만드는 것'이라는 것은 적잖이 충격적인 것이었다. 

 

신입사원으로부터 최고의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정말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꼭 회사가 아니라 하여도, 조직 생활을 하고 있고, 해야만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제가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k****4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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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를 읽고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를 읽고" 내용보기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직장 생활이 벌써 40년 가까이 되어 간다. 실업 계통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 바로 사회생활에 뛰어들어 그때부터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어선 지금까지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 많은 상사 즉, 관리자를 만나서 함께 생활도 해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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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직장 생활이 벌써 40년 가까이 되어 간다. 실업 계통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 바로 사회생활에 뛰어들어 그때부터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어선 지금까지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 많은 상사 즉, 관리자를 만나서 함께 생활도 해오고 있다. 이런 생활을 통해서 많은 느낌과 함께 여러 가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바람직한 모습보다는 그렇지 않은 상사들을 보면서 이것도 하나의 복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상사인 관리자를 잘 만나서 함께 생활하는 것 자체가 바로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경우에 그렇지 않은 상사 관리자를 만난다면 솔직하게 편하고 행복한 생활이 될 수 없음은 명백한 사실이다. 내 자신도 실제 오래 행하다 보니 겪음을 통해서 직접 몸으로 실감하기도 하였다. 그런 경우에 밑의 부하 입장으로서는 어떻게 해볼 수 없는 한계점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바로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점을 해결해 나가는데 있어서 일본 리쿠르트에서 배우고 벤처기업에서 확립한 현 페이스 홀딩스 대표를 하고 있는 저자가 직접 경험해오고, 실제 멘토나 코칭한 내용들을 아주 자세하게 밝히고 있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다. 오늘 날은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변화 속에서 살고 있다. 이제는 세계가 경쟁 무대로서 무한 경쟁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제대로 적응해 나가기 위해서는 자기개방성이 높은 직원들로 구성이 된 강력한 조직을 만들어야 하고, 그 조직 속에서 성숙한 비즈니스맨들이 무한으로 하는 활동을 통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99가지 업무 기술과 함께 75가지 키워드를 반복해서라도 좋은 습관을 만들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면 한다. 직장인들은 일반적으로 가정에서보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그렇다면 그 직장생활이 즐거움이나 흥미나 활기가 넘치지 않는다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막연하여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직장 생활이 활력이 넘치고, 직원 간에 소통과 함께 웃음이 가득하다면 분명코 행복한 시간이 되면서 그 만큼 성과도 크리라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다. 따라서 상사인 관리자들은 나름대로 다양한 연수와 사내행사 등을 통해 자신을 열어 보일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고, 회사 내에서는 부하의 어떤 의견이든 받아들여 서로의 신뢰의 풍토를 쌓아 나가야 한다. 한 번 신뢰의 마음이 통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믿음이 이어지면서 모든 것으로 확산이 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피드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하면서 활발한 소통을 통해서 더욱 더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

m***3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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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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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배경만 본다면 마치 미국에서 나온 듯한 책이었다.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나는 작가를 잘 않보고 책을 고르는데, 이 책은 작가를 보면 써있는 것 처럼 오구라 히로시라는 일본인이 리크르트를 다니며 느끼고 배웠던 부분들에 대해서 쓴 책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자기계발서나 경영서들보다 쉽게 이해가 가고, 꼭 회사원들이 아니어도 배울 게 많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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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배경만 본다면 마치 미국에서 나온 듯한 책이었다.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나는 작가를 잘 않보고 책을 고르는데, 이 책은 작가를 보면 써있는 것 처럼 오구라 히로시라는 일본인이 리크르트를 다니며 느끼고 배웠던 부분들에 대해서 쓴 책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자기계발서나 경영서들보다 쉽게 이해가 가고, 꼭 회사원들이 아니어도 배울 게 많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그런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곳에 체크를 해두었는데, 사회생활을 하든 아니면 회사생활을 하던 꼭 필요할 것 같은 정보들이 많기에 많은 부분을 내껄로 만들고자 체크를 했다.

처음에 책을 읽을 때 왜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란 제목을 따왔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책 내용에 동일한 제목이 있기에 이 부분에서 따온 거란 걸 생각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내용은 6가지 단계로 나뉘어서 리크루트에서 겪었던 경험과 자기가 경영하는 회사를 통해 겪은 경험 통 99가지의 업무기술로 나뉘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일본사람이 쓰고 일본의 회사에서 겪은 내용을 썼기에 처음에는 우리나라 실정에 잘 않맞고, 배울 게 없으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읽다보니 내용이나 사례들도 재밌었고 배울 것도 많아서 더 좋았던 책인 것 같다. 나는 회사원도 사장도 아니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 볼 수 있었다.

특히 그 동안 고민해 왔던 것도 많이 해결할 수 있었는데, 책 중간에 누구보다도 내가 가장 잘안다는 문구를 통해서 이번에 쓰는 논문에 대해서도 많이 해결할 수 있었고, 항상 일을 하기전에 신뢰를 쌓지 않는다면 남들이 아무리 좋은 말을 하고 좋게 얘기한다고 해도 듣지 않는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건 자신이 쓴 용어와 단어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다는 것이었다. 1장마다 혹시 모르는 용어나 단어들에 대해서 언제 이런게 만들어졌다는 게 자세히 나와있거나~ 그와 관련된 만화가 그려져 있어서 좀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또한 중요한 부분은 큰글씨에 파란 색으로 써있어서 글에서의 포인트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한 가지 아쉬웠던건 책의 내용이 99가지를 소개하려고 보니 너무 짤막짤막해서 약간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삶에 큰 도움이 되는 멘토Book이라는 생각을 했다.

a********l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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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를 읽고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를 읽고" 내용보기
어느덧 불혹이라는 나이를 맞으면서, 기업의 조직상에서도 팀장, 리더라는 역할을 맡으며 고군분투하는 위치에 이르러, 고민하게 되는 것들 중의 하나가 부하직원들과의 관계인데,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부하직원들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한 여론조사와 더불어, 부하직원에게 화를 내는 것은 이미 자신이 삼류임을 인정하는 것이라는 등의 뉴스를 보면서 정말 상사로써 부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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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불혹이라는 나이를 맞으면서, 기업의 조직상에서도 팀장, 리더라는 역할을 맡으며 고군분투하는 위치에 이르러, 고민하게 되는 것들 중의 하나가 부하직원들과의 관계인데,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부하직원들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한 여론조사와 더불어, 부하직원에게 화를 내는 것은 이미 자신이 삼류임을 인정하는 것이라는 등의 뉴스를 보면서 정말 상사로써 부하직원을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고민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읽기 시작한 이 책은 일본의 사례, 그것도 리쿠르트에서 배운 지식을 벤처 회사에 적용한 것이긴 하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이라는 경쟁사회에서 상사로서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너무나도 많은 것을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 오구라 히로시의 전작들이었던 [서른과 마흔사이], [33, 평범과 비법 사이] 등에서는 30대의 감성, 고민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다면, 지금 이 책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에서는 사십의 나이에 접어들어 부장, 팀장, 리더라는 위치에 있는 이들에게 정말 무엇이 필요한 지를 가르쳐 주는 하나의 교과서와도 같은 느낌이었다.

 이 책은 자기개방성이라는 단어를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심어주기 위해서, 책 표지에 바지를 벗어버린 상사를 등장시켜, 은유적인 표현으로 팀원들에게 자기를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자율적인 문화를 강조하고 있는 데, imprinting, empowerment 등을 어떻게 부하직원들에게 할 것인가에 대해 예기하는 부분은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는 부분이었다.

 상사로써 부하직원들에게 어떠한 역량과 기대치와 더불어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 줄 것이며, 또한 이러한 것들을 같이 공유하고 공감해서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는 부하직원들을 많이 만들 수 있는 그런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으며, 정말 새로운 팀을 이루어서 이제 막 조직을 재정비하는 지금의 나에게는 더없이 유익한 책이었다.

 책을 다 읽은 후 이 땅의 모든 직장인들이 이 책의 지혜를 통해서 부하직원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그 향상된 역량을 통해서 더 없이 좋은 직장 선후배 사이를 만들 수 있는 문화를 더욱더 발전 시킬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f********n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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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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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라고 하면 무엇보다 부하직원보다 솔선수범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겠죠.하지만 요즘은 이런 당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사를 찾아보기가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하더니, 예전에는 꼴불견 상사를 보면서 만약에 자신이 상사가 되면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정작 자신이 상사가 되면 왜 그렇게 예전상사처럼 꼴불견이 되어버리는지 참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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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라고 하면 무엇보다 부하직원보다 솔선수범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겠죠.
하지만 요즘은 이런 당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사를 찾아보기가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하더니, 예전에는 꼴불견 상사를 보면서 만약에 자신이 상사가 되면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정작 자신이 상사가 되면 왜 그렇게 예전상사처럼 꼴불견이 되어버리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저자인 오구라 히로시는 현재 30대를 대상으로 하는 일본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라고 하네요.
30대라고 하면 글쎄요? 20대의 청춘을 지나고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야 되는데, 요즘 30대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30대에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도 있고, 하루하루가 불안한 삶을 살 수도 있죠.
특히나 결혼도 점점 늦어지는 추세이다보니 30대가 어쩌면 오히려 방황의 시기인 것 같기도 해요.
앞으로의 인생을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30대를 잘 보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내용인 것 같아요.
리쿠르트 주식회사에 입사해서 조직 인사 컨설팅 과장을 지내고 페이스홀딩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2003년 취임했다고 하는데, 누가봐도 이제는 30세의 불안한 과정을 잘 넘기고 행복한 순간을 살고 있는 것 같아요.
그가 직접 경험했던 컨설팅과 업무혁신 노하우가 담겨진 저서들은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하니 그가 가지고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머리말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성숙한 비즈니스 맨이라고 하면 자신을 잘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리쿠르트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성장시키는 기술이라든지, 또 그 신입사원이 중견사원이 되는 기술, 프로가 되는 업무기술이 있고, 또한 벤처기업이나 경영자를 위한 업무기술 등이 읽다보면 정말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처럼 핵심을 잘 파악하고 있고 꼭 알아야되는 내용인 것 같아요.
이처럼 비즈니스 세계는 사실 약육강식의 세계이다보니 남들보다 앞서지 않으면 뒤쳐질 수 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남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은 스스로가 노력하고 만들어가야 하는 건 아닐까요?
가만히 있는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오구라 히로시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오구라 히로시"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서는 무슨말인가 했다. 상사가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으라니. 사실 알고보면 상사가 부하직원보다 먼저 자신을 개방하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라는 것으로 내용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제목이다. (중간에 같은 제목의 작은 챕터가 있긴 하다.) 책 전체적으로는 리쿠르트에서 근무하다가 벤처기업으로 옮기고 또 현재는 자신의 기업을 꾸려나가고 있는 저자의 업무노하우를 담고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오구라 히로시"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서는 무슨말인가 했다. 상사가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으라니. 사실 알고보면 상사가 부하직원보다 먼저 자신을 개방하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라는 것으로 내용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제목이다. (중간에 같은 제목의 작은 챕터가 있긴 하다.) 책 전체적으로는 리쿠르트에서 근무하다가 벤처기업으로 옮기고 또 현재는 자신의 기업을 꾸려나가고 있는 저자의 업무노하우를 담고 있다.


약간은 가벼운 듯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조해리의 창이라던지 상황대응리더십 등 학문적인 개념을 조금씩 녹여내고 있어 그럭저럭 술술 읽어나갈 수 있다. 각 챕터 처음에는 어떤 키워드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지를 짚어주고 있으며 마지막 부분에는 해당 키워드에 대한 키워드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담는 형태로 되어있는데 사실 설명이 너무 단순한 감도 있다. 


일본에서의 리쿠르트는 채용뿐만 아니라 컨설팅까지 맡고 있는 듯하다. 여기에서 저자인 오구라 히로시는 직장인 초년병으로서 상사로부터 때로는 혼나기도 하지만 결국은 최고의 성과를 내는 직원으로서 여러부서를 거치며 인정을 받는다. 때로는 밤 11시가 넘어서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제출해야 하는 업무를 받고 투지에 불타오르기도 하는데 책에서는 12시가 넘으면 그때부터 뇌가 활발하게 돌아가는 법이라고 쓰여있어 우리나라와도 별반 다르지 않은것 같으면서도 조금은 씁쓸했다.


250페이지 남짓한 분량에 무려 99가지 업무기술을 담았다고 되어있는데 오히려 좀 단순하게 정리해도 좋았을것 같다. 벤처기업으로서는 스피드가 생명이라는 부분이나 (채용에 있어서도 좋은인재를 놓치지 않기 위해 면접자가 집에 돌아가기 전에 바로 채용결정을 내리고 바로 채용확정 메일을 보내놓는 다는 등의) 퍼스트 펭귄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등은 기억해둘만 했다는.



b******o 201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