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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발가락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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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인간의 무수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그 비밀의 문을 열지 않는 불가사의 한존재로 치부된다.소우주라고 지칭되는 인간의 모든것은 신체와 마음에서 융합되고 기(氣)라는 형태로우리의 삶을 개척하고 운용되는데 활용된다.신체의 건강함을 나타내는 척도가 바로 손과 발, 그리고 얼굴에서 살필 수 있는바그 가운데 하나인 발건강을 생각해야 하는것은 우리가 공기의 존재를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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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인간의 무수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그 비밀의 문을 열지 않는 불가사의 한
존재로 치부된다.
소우주라고 지칭되는 인간의 모든것은 신체와 마음에서 융합되고 기(氣)라는 형태로
우리의 삶을 개척하고 운용되는데 활용된다.
신체의 건강함을 나타내는 척도가 바로 손과 발, 그리고 얼굴에서 살필 수 있는바
그 가운데 하나인 발건강을 생각해야 하는것은 우리가 공기의 존재를 잊고 살듯 다리,
발의 건강에 대한 의식을 무의식의 세계로 넘겨준 터에 그 중요성에 대한 깨달음을
얻기가 쉽지 않다.


이 책 "참좋은 발가락 대통령"은 세상의 그 무엇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확인할 수 있고 깨닫는데 부족함이 없는 인간의 신체중 발건강에
대한 연구를 통해 발가락 대통령이라는 칭호까지 얻게된 저자의 건강 지침서이자 건강
가이드라고 말해도 좋을 그런 책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가장 먼저 찾는곳이 바로 병원이다.
그러나 아프다는 사실을 인지한 순간부터 자신에게 발생된 아픔과 병의 원인이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지를 먼저 곰곰히 생각해 본다면 분명 우리는 우리의 잘못된 습관과 행동에
대해 알게되고 그것이 누적된 결과로 지금의 아픔과 고통을 받고 있다는 확인을 스스로
내릴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자신의 행동과 습관을 바꾸거나 변화시킴으로써 자신에게 다가온
병이나 아픔을 적어도 올바른 방향으로 바꾸어 놓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도
된다.


인간의 양쪽 발에는 52개의 뼈가 있으며 사람의 성격과 얼굴이 다르듯 발과 발가락 역시
그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직립보행의 최적 조건이 바로 발가락과 발이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근육과 협력해
걸을 수 있게 한다는 점을 이해하면 발과 발가락의 존재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좀더
깊이 이해하고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그런 우리의 발과 발가락에 대한 사람을 우리 스스로가 아끼고 가꾸어 줄때
우리의 건강을 위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발과 발가락의 존재가 나의 미래와 내가 생각하는 행복, 사랑 등
많은 꿈과 희망들의 전제조건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서 우리의 신체는 그 어느것 하나
연관되지 않은것이 없다는 진실을 터득하는데 가쁜 숨을 몰아쉬게 된다.
책 한권을 통해 발가락과 발의 교정을 실천해 건강한 삶을 구축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독서요, 독서의 참된 가치를 실현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n********1 201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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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발가락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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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발가락 대통령  당신의 발은 건강한가? 저자는 “정상적인 발은 없다.”라고 선언하며 발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신발의 변화, 도보환경의 변화, 과체중, 올바르지 못한 걸음걸이들로 인해 이미 대다수의 사람들이 발과 관련한 질환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나 역시 예외가 아니다. 무지외반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무지외반증이란 증세 자체도 알게 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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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발가락 대통령

 

당신의 발은 건강한가? 저자는 정상적인 발은 없다.”라고 선언하며 발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신발의 변화, 도보환경의 변화, 과체중, 올바르지 못한 걸음걸이들로 인해 이미 대다수의 사람들이 발과 관련한 질환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나 역시 예외가 아니다. 무지외반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무지외반증이란 증세 자체도 알게 된 지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동안 그러려니 하고 넘긴 것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던 것이다. 특별한 이유 없이 최근 유독 목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알고 보니 발가락의 변형으로 인한 것이란 추측이 가능해졌다. 저자는 엄지발가락 뿌리 부분은 우리 몸에서 목, 즉 경추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히며 무지외반증 환자들 중에 목디스크 환자가 많다고 경고하고 있다. 또한 위를 자극해서 소화에 도움을 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 하게 된다며 소화불량이 오는 것도 무지외반증의 결과라 말한다.

알고 보면 그 외에도 발 건강에 대해 신경 쓰지 못한 부분이 많다. 내성발톱이며 수족냉증을 가지고 있음에도 문제의 심각성을 알지 못 했다. 발가락 변형이 꽤 진행된 건지 뛸 때마다 발목의 통증이 있는데도 발을 치료해야겠다는 생각까지 이르지 못 하였다.

책에서는 수술과 같은 치료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교정기를 통한 교정으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지압 등 평소의 관리는 물론이고 교정기 착용을 통한 발 관리를 통해 효과를 얻기 쉽다는 것이다. 저자가 소개한 교정기는 3지와 4지의 연결고리까지 있어 걸을 때 모든 발가락이 땅에 닿도록 함으로써 혈액순환을 비롯해 건강해지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교정기이다.

과거와 같이 흙바닥을 걸을 수 없는 요즘, 이미 변형 및 문제를 안게 된 발이라면 교정기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물론 마사지 등 기본적인 관심과 관리는 기본이다.

d********t 201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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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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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처음 넘기면 저자의 멋진 웃음과 함께 엄지 손가락을 위로 치켜 세운 모습이 시작부터 인상적인 책이다...이제까지 나온 책들중에 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들은 많이 보았지만 발가락의 중요성을 주제로 다룬책은 아마도 이 책이 처음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발가락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이다.처음 부분은 우리 몸 전체에서 발이 차지하는 부분이 1% 라는 얘기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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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처음 넘기면 저자의 멋진 웃음과 함께 엄지 손가락을 위로 치켜 세운 모습이 시작부터 인상적인 책이다...

이제까지 나온 책들중에 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들은 많이 보았지만 발가락의 중요성을 주제로 다룬

책은 아마도 이 책이 처음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발가락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이다.

처음 부분은 우리 몸 전체에서 발이 차지하는 부분이 1% 라는 얘기로 저자는 책을 시작한다.

그리고 발이 고통 받고 학대 받고 있는 모습을 설명하고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존재를 이야기 한다.

현대인들은 멋을 위해서 발에 불편한 신발을 싣기 때문에 발의 변형이 온다고 한다.

초창기에는 발의 변형만 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몸 전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해서 건강까지 위협할 정도로

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발가락 하나가 변형이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몸의 체형과 체질까지도 바꾸기 때문에 초창기에 이것을 바로

잡지 않으면 건강을 크게 위협할수도 있다고 얘기한다.

그래서 얼굴 마사지의 중요성보다 발마사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이부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가 오면 자연치유 산업의 하나로 발가락교정 미용산업도

앞으로 희망적이기 때문에 도전해 볼만한 직업으로 추천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발의 중요성에서 끝나지 않고

앞으로 변화될 건강 아이템 사업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이 걸음을 걸을때 발의 걸음 걸이가 무거운 몸 전체을 움직임을 버텨야 하기 때문에 직선으로

서 있거나 아님 잘못된 걸음을 걸으면 몸 전체에 가해지는 무게와 충격으로 평소보다 피로가 더하기 때문에 제대로

걷기연습을 꼭 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걸음을 걸을때 직선운동을 발에서 회전운동으로 바꿔주면서 충격을 완화시키기 때문에 발에는 3개의 도르래가

존재한다고 한다.

발목과 발가락과 뒤꿈치가 바로 회전운동으로 전환해서 인간의 몸의 무게를 분산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걸음을 제대로 걸어야 이 3가지 부분이 각자 자신의 역할을 함으로서 피로 누적과

스트래서가 최소화 될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많이 걸음을 걷는것도 제대로 걷기만 하면 몸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걸음걸이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걸음을 걷는데 제대로 걷기를 배워서

꼭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말한다.

특히 평소에 발가락 마사지와 발가락 벌리기 운동을 많이 하게 되면 평소에 심장에서 출발한 혈액이 발가락 운동으로

인하여 발가락에 펌프역할을 제대로 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이 잘 되게 되기 때문에 몸의 원할한 혈액 순환으로 현대인들의

요즘 많은 병으로 알고 있는 수족냉증 같은 병도 고칠수 있다고 한다.

걸음 하나만 잘 걸어도 많은 병을 예방할수 있을 정도로 걷는운동은 쉽게 보이지만 절대 쉽고 가볍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걷는것 하나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는 모습으로 신중하게 걸음을 옮기는 것이 병이 생기기전에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건강이라는 것이 저자의 말처럼 평소에 작은 실천으로 지킬수 있는데 현대인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건강을 무관심으로

돌리고 있는데..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작은 실천하나로 발 관리를 정기적으로 해야함을 중요성으로 강조한다.

나름 발관리 목적으로 족욕기 사용을 위안으로 삼고 있었는데.. 족욕기 사용보다는 발건강을 위해서 저자가 추천한

발마사지와 발가락 벌리기 그리고 제대로 걸음 걷기를 이제부터라도 실천해 볼까 한다.

k********l 201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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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발가락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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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은 사람의 움직임을 컨트롤하고, 체중이 가하는 충격을 제거하기도 하며, 지압점을 통해 우리 몸 전체를 자극하기도 한다. -113'발가락이 우리의 건강뿐 아니라, 운동능력, 미용까지도 컨트롤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발가락에 대해 대해 알게 된 당신은 하루 먼저 축복받게 된 사람인 것이다.'라고 저자는 말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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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은 사람의 움직임을 컨트롤하고, 체중이 가하는 충격을 제거하기도

하며, 지압점을 통해 우리 몸 전체를 자극하기도 한다. -113



'발가락이 우리의 건강뿐 아니라, 운동능력, 미용까지도 컨트롤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발가락에 대해 

대해 알게 된 당신은 하루 먼저 축복받게 된 사람인 것이다.'라고 저자는 말문을 

열고 있었다.

우리의 몸을 지탱하는 두 발.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갈 수 있는 것도

두 발 덕분이다. 평소에 그리 깊이 생각해 본적은 없었는데 책을 받아들고 읽다

보니 여러모로 고마운 발이다. 

나의 평소 버릇을 생각해보니 체중을 두 발로 골고루 분산시키지 않고 오른발에

더 많이 실었던 것같다. 이른바 짝다리로 서고, 의자에 앉으면 의례 다리를 꼬고 

있었던 것이다.

예전에는 푹신푹신한 흙 길을 걸었었고 짚신과 고무신을 신었었다. 하지만 요즘은 

여러가지 이유로 하이힐이나 키높이 굽, 부츠를 애용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우리 

발에도 변형이 오게 되는 것이다. 

요즘엔 흙 길은 아예 걸어볼 일이 없어졌다. 하지만 등산을 하거나 잔디밭을 걸어

보면 우리 발에 오는 충격이 훨씬 덜 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흙먼지, 흙탕길을 덮어버린 시멘트나 아스팔트 등으로 편리와 깨끗함을 얻은 대신에 

우리는 자연에서 받았던 건강과 안락함을 잃었나보다.

우리 몸의 양발에 모두 52개의 뼈가 있다고 한다. 눈에 보이던 발가락 길이가 다가

아니었다. 발의 모양에 대해 발가락에 대해 처음으로 자세히 보고 알게 된 시간.

가늘고 긴뼈가 우리 발의 반 이상이었다. 직립 보행을 하는 우리의 체중을 하루 종일 

짊어진 두 발. 그렇다보니 오래토록 서있거나 앉아 있다보면 통증은 물론 다리가 퉁퉁

붓기도 하고, 무릎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사실 발바닥에 작은 티눈이 생기거나 조금만 

통증이 느껴져도 걷기가 불편하지 않은가.  

전문적인 발마사지까지는 아니라도 자주 족욕을 하고 TV를 볼때라도 그냥 앉아

있지않고 주물러주고 해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는 일이었다. 

운동하면 제일 먼저 걷기를 떠올리게 된다. 일부러 시간을 내지 않고도 손쉽게 할 수 

있기도 하지만 원활한 혈액 순환을 위해서도 열심히 해야겠다. 종일 앉아 지내야하는

나의 두 발에게 정말 미안했다. 

바른 자세 유지하기, 발가락 사이를 자주 벌려주고 지압점을 자주 자극해주어야겠다. 

발가락 교정만으로도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집중력등 40여 가지의 선순환이 이루어

진다고 하니...



k*****m 201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