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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가 주인공인 편입니다. 처음엔 다크니스를 엄마로 부르는 아이가 출현하여 모두를 당황케 합니다. 그 덕분에 다크니스는 모두의 놀림감이 되죠. 다크니스가 엄마면 누가 아빠냐? 이런 물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뭐.. 아이의 나이같은 이성적인 생각따윈 생각은 아무도 안하죠. 그리고 다크니스는 카즈마에게 고백을 하게 되는데 11권에서 메구밍에게 먼저 고백을 받았던 카즈마는 성실하게 거절을 합니다. 다음날 다크니스에게 모험자 길드에서 엄마라고 부르는 아이때문에 말이 나온 것을 계기로 소동이 벌어진 것을 틈타 어물쩍 대답을 하는 바람에 모험자 길드에서는 왠지 사귀는 것처럼 되어버렸지만요. 일단 카즈마는 메구밍에게 성실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12권에서는 그런 노력이 허무하게 다크니스에게 휘둘려 하렘계열로 흘러갈려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일단 메구밍이 아직 정식으로 사귀는 것이 아닌 것이기 때문에 대인배의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인해 일어난 일입니다. 전 다크니스와 잘 되었으면 좋겠지만 일부다처제라는 시스템이었으면 좋겠네요. 모두와 해피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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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를 「엄마」라고 부르는 소녀가 등장한 바람에 카즈마 일행은 경악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그 아이는 다크니스의 친척이며 어머니처럼 따르는 그녀와 놀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었다. -하루만 버티면 세금안내도 된다던 ㅋㅋㅋㅋ ,고소득이라 절반을 세금으로 걷...
모험가들이 다크니스의 뒤를 캐다 , 고아원을 돕는다는것을 알게되고,(불평못함 ㅋㅋ) 갑자기 아이들이 쓰러지자 ,(항상 봉사활동 해오던)바닐이 고위악마의 손톱이 필요 하다고해서
다크니스와 카즈마가 투기장을 운영하는 (악마)백작을 찾아갔으나, 너는 긍지도 없냐며 쫒겨남 ㅋㅋㅋ -크리스가 합류해서 침입하고, -다크니스가 길을 찾지만, 가면도적단's 잘난척 허세ㅋㅋㅋ'너같은 초보자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에리스도 악마나 언데드를 극협하는듯 ㅋㅋㅋㅋㅋㅋ 가까스르 죽이는건 말리고 돌아오니
완치(는 안되고 힐링풀~ 상태)되어 건강해져있음 메구밍,바닐,위즈(점주) 셋이 자기의 제작 방법이 옳다고 싸우는걸 빨리 만들기나 하라고 해서 찾아온 친척소녀를 고치는데 성공,
후기에 러브코메디 를 강조하던데 ...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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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코노스바 12권을 구입 했습니다! 코노스바는 항상 라노벨 구입 순위 1순위인 책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인 다크니스 가 표지라 기대가 많았는고 라노벨 만의 야리꾸리한 감성이 잘 살아있는 편 인것 같아 매우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카즈마가 부럽게 느껴지네요 ㅎㅎ 다음 권 인 13권 정발이 매우 기다려 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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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2권 리뷰 이번권은 다크니스가 메인인 이야기입니다. 갑작스럽게 사촌이 찾아왔는데 다크니스와 엄청 똑같이 생겨서 딸로 착각되며 카즈마가 아빠로 착각됩니다. 세금문제로 다크니스와 카즈마가 손에 수갑을 찼는데 여기서 발생한 이벤트로 매우 달콤쌉쌀한 러브코미디로 바뀌었네요. 이번권은 러브코미디를 주제로 쓴거 같습니다. 모험만 했던때와 달리 이번엔 꽤 재밌게 본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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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권은 메구밍 턴이라면 이번에는 다크니스 턴입니다. 다크니스를 엄마라고 부르는 실피아의 등장과 함께 스토리가 시작합니다. 실피아를 놀아주기 위해 카즈마 메구밍 다크니스가 가족놀이를 하면서 세사람의 미묘한 관계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카즈마가 메구밍과 동료 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로 발전한 다음 날, 카즈마는 다크니스에게 고백을 받게 되었다. 사랑은 모를거 같던 천연 변태 아가씨(?)가 카즈마와 메구밍의 애매한 관계에 안달이 나버린 것이다. 동정 카즈마가 난생처음 일어난 상황에 안절부절 못하는 장면이 포인트이다. 하지만, 이미 메구밍와 동료 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로 발전한 카즈마는 그녀의 고백을 거절한다.그렇게 두 사람의 관계는 서먹서먹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도중, 마을에 사건이 생겼고 카즈마와 다크니스 두 사람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을 떠난다. 서먹서먹해진 두 사람이 서로 아옹다옹하면서 모험을 하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이다. 이번 권을 보면서 카즈마와 다크니스의 캐미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카즈마가 공격하면 다크니스가 리액션을 하는 것이 개그 콤비를 보는 것 같고 예상치 못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기 떄문이다. 다만, 스토리 부분은 아쉬움이 많았다. 코멧코로 인해 재미있는 사건이 많이 일어났던 전 권에 비해 이번 권은 그럴만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지 않았기 떄문이다. 작가의 말을 보니 이제 슬슬 마무리 준비를 하는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재미있는 스토리를 기대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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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분위기, 소위 말하는 암걸리는 이야기 전개, 짜증나는 캐릭터들이 쏟아져 나오는 라이트노벨들도 많지만 적당한 유머와 개성있는 캐릭터 부담스럽지 않은 소소한 이야기들로 진행되는 소설들도 있는데 그런 작품의 대표작이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전자의 경우 텁텁한 고구마같은 전개가 있더라도 그런 답답함이 해결될때 사이다 같은 쾌감을 느낄수 있기에 좀 지치더라도 기대감이 상승하게 되는데 후자의 경우는 소소한 일상의 연속이기에 그러한 점에 있어서는 장기작으로 연재할 경우 조금 지루해지는 감이 없지않아있다. 지금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꾸준히 보고 있는 개인 입장에서 그렇다는거지 모든이가 공감하리라고는 생각안한다. 다음 13권에서는 빵빵터지는 재미를 기대하면서 13권도 기대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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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의 매력, 모험가들의 세금 걷는 이유(?) 등 생 각 한 적 없는 부분에서 많은 재미를 줍니다. 시작은 다크니스의 동생의 시작으로 많은 웃음을 주며 모험가들의 세금 걷기, 다크니스의 매력 이 3가지가 이번 12권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부분도 재미를 도와준다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책이라면 추천드립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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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보다 그뒤 전개가 궁금해져서 보기 시작한 원작 라노벨 약간 의도적 작붕이 들어가 있는 애니를 보다가 일러스트를 보니까 살짝 괴리감이 느껴지긴 했지만 그럼에도 작가님 필력 자체가 좋으시니 막힘없이 쭉 읽히는 느낌이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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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마 일행이 마을 입구에서 떠들고 있을 때 저녁땨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렸습니다. 크리스가 와줬으니 일행은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까부터 쭉 갈등을 하고 있던 다크니스가 머리를 감싸쥐며 중얼거렸습니다. 일행은 크리스가 이곳에 온 이유를 물었고 본인은 별 생각 없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카즈마는 알고 있습니다. 다크니스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에리스 교회에 가서 기도를 드렸가는 사실을.. 크리스는 악마나 언데드를 보면 정신이 나간 것처럼 달려드는 습성을 지녔습니다. 평소 솔로 활동을 주로 해온 크리스는 오랜만에 파티를 맺어서 흥분했는지 시골 사람처럼 온갖 것들에 흥미를 보이며 계속 두리번 거리고 있었습니다.마차를 공터에 댄 후 크리스가 다크니스에게 질문공세를 펼쳤습니다. 그 후 거꾸로 크리스가 다크니스한테서 평소에 뭘 하고 있느냐 같은 질문공세를 받는 광경을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밤이 어둠이 드리워졌을 즈음 일행은 제레실트 백작의 성을 다시 찾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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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를 「엄마」라고 부르는 소녀가 등장한 바람에 카즈마 일행은 경악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그 아이는 다크니스의 친척이며 어머니처럼 따르는 그녀와 놀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었다. 한편, 다크니스는 귀족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고소득 모험가의 세금 징수를 시작했다. 그대로 다크니스에게 잡혀버린 카즈마는 그녀와 한 수갑을 찬 채로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다크니스에게서 「너는 메구밍을 좋아하는 것이냐?」라는 질문을 받는데─. 여기사의 의지와 눈물, 결의의 폭풍이 휘몰아친다! 다크니스편이네요 재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