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쪽을 보자. "위기는 또한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적 자본'의 이름 아래 환생한 신자유주의적 주체성 모델의 위기이다." 또한 그리고 무엇보다도의 무한 반복! 인적자본이 뭔지 주체성 모델이 뭔지 밝히지 않는 불친절. 책을 읽는 내내 이와 같은 번역투 직역투 문장들이 읽기를 방해한다. 사전만 있으면 어린애도 할 수 있는 번역이다. 아직도 이런 저질 번역을 하는 번역가가 있다는데
23쪽을 보자. "위기는 또한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적 자본'의 이름 아래 환생한 신자유주의적 주체성 모델의 위기이다." 또한 그리고 무엇보다도의 무한 반복! 인적자본이 뭔지 주체성 모델이 뭔지 밝히지 않는 불친절. 책을 읽는 내내 이와 같은 번역투 직역투 문장들이 읽기를 방해한다. 사전만 있으면 어린애도 할 수 있는 번역이다. 아직도 이런 저질 번역을 하는 번역가가 있다는데 놀랐다. 한글 사용법도 모르는 번역가는 하루빨리 퇴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