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5%
  • 리뷰 총점8 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 환경과학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 환경과학그림책" 내용보기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우리가 사는 세상 속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라고 하는데, 어떠한 경각심도 없이 물을 펑펑 사용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주변에 물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널려 있다. 목이 마르면 사방에 정수기도 있고, 편의점이나, 슈퍼, 마켓 등등 생수를 파는 곳은 정말 많다. 밖에서 활동하고 돌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 환경과학그림책" 내용보기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우리가 사는 세상 속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라고 하는데, 어떠한 경각심도 없이 물을 펑펑 사용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주변에 물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널려 있다. 목이 마르면 사방에 정수기도 있고, 편의점이나, 슈퍼, 마켓 등등 생수를 파는 곳은 정말 많다. 밖에서 활동하고 돌아오면 씻고, 옷을 갈아입고, 또 시원한 음료를 손쉽게 마시곤 한다. 하지만 책을 보니 우리처럼 사는 사람은 지구에서 고작 10퍼센트 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너무나 놀라운 사실이다. 난 반대로 지구상에 10% 정도만 우리 보다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말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 밖을 보면 어떤 아이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한 시간이나 떨어진 강으로 물을 길으러 가야하고, 옷은 찬물에 손으로 빨아야 하며, 전기도 없고 값비싼 기계도 살 수 없어 우리처럼 첨단 기술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고 살아간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구에 사는 사람 90%에게 필요한 기술은 무엇일까?
  당장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술, 바로 적정 기술이라고 한다.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어!
  마실 물을 구하러 집에서 5킬로미터나 떨어진 강가로 양동이에 물을 길어 생활하는 아이들, 이마저 어려우면 웅덩이 썩은 물을 먹고 배탈이 나 고생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에게 너무 당연한 것이 어떤이에게는 간절한 것이 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적정 기술이 물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빛, 전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천연 재료와 에너지를 이용해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술 바로 적정기술~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기술이 있다고 하니,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착한 기술, 적정 기술을 잘 기억하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와이즈만의 환경과학 그림책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다. 전혀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끌어주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다. 

 

 

 

 

m*****y 2018.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이즈만BOOKS]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2)
"[와이즈만BOOKS]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2)" 내용보기
전기, 물 등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은 당연한 것이라고 여겨질 때가 있어요 이것들이 없는 생활은 하루라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구촌에는 수많은 이들이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것들조차해결되지 않는 곳에서 살고 있답니다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만나보았어요<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함께 찾
"[와이즈만BOOKS]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2)" 내용보기


전기, 물 등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은 당연한 것이라고 여겨질 때가 있어요 

이것들이 없는 생활은 하루라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구촌에는 수많은 이들이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것들조차

해결되지 않는 곳에서 살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만나보았어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라일리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마실 물을 길으러 한시간 가량을 걸어갑니다

옆집에 사는 바운은 웅덩이에 고인 썩은 물을 먹고

그만 배탈이 나고 말았어요

라일리는 고통스런 현실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기술>

큐드럼 (Q Drum), 와카워터 (Warka Water), 라이프스트로 (Lifestraw)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를 위해 최신 기술이 사용되고 있어요

널리 보급이 되어 물부족 현상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브라질에 사는 바알은 쓰레기 더미에서 쓸만한 물건을 찾는 일을 해요

그것을 모아 팔면 돈을 받을 수 있거든요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양초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비싸다며 아버지는 촛불을 꺼트리고 말았어요





<어둠을 밝히는 빛을 만드는 기술>

페트병 전구, 소켓볼, 중력 전구

페트병 전구 같은 경우에는 재료를 일상에서 구할 수 있어서인지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둘째아이의 경우에는 "우리도 이거 만들어봐요"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답니다





큰비에 진흙 벽이 허물어질까 두려움에 떠는 아이들..

아이들은 비가 그치기를 바라며 밤을 꼬박 새웠답니다

튼튼한 벽돌집을 지으려면 엄청나게 많은 돈이 필요하기에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집을 만드는 기술>

흙 건축, 지세이버 (G-Saver), 바람잡이 탑 (Wind Catcher)

날씨와 기온에 따라 적정 기술을 달리하고 있어요

조만간 집을 지을 예정인지라 꼼꼼히 관심있게 읽어보았답니다



 

얼마전 중국에서 재활용 쓰레기 수입을 금하는 바람에

여기저기 큰 대란이 일어났었지요

그동안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누군가의 돈벌이로만 이용되었단걸 알고는

적잖이 씁쓸했었어요

앞으로는 재활용품에 대한 규제를 철저히 해야되지 않나 싶어요

이 책은 지구촌 아이들의 감수성 짙은 이야기와 함께 더불어

세상을 바꾸는 착한 기술을 잘 담아낸 것 같아요






<와이즈만 환경그림책> 은 환경의 소중함을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어서 한권씩 소장해 나가고 있어요

덕분에 빛공해, 싱크홀 등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r*************2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존중하는 기술, 지구를 웃게 하는 과학을 이야기 하는 의미있는 책
"사람을 존중하는 기술, 지구를 웃게 하는 과학을 이야기 하는 의미있는 책" 내용보기
Point - 환경만을 이야기 하는 책이 아니에요- 어렵기만 한 과학책이 아니에요 - 사람을 존중하는 기술, 지구를 웃게 하는 과학을 이야기 하는 의미있는 책   과학과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적절하게 풀어주어서 장래희망에 과학자는 전혀 없었던 아이가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하게 만드는 책!!환경과 과학의 의미를 생각해게 해주는 도서입니다. 작가의 말 도 하나하나 버릴 부분이 없
"사람을 존중하는 기술, 지구를 웃게 하는 과학을 이야기 하는 의미있는 책" 내용보기

 


Point
- 환경만을 이야기 하는 책이 아니에요
- 어렵기만 한 과학책이 아니에요
- 사람을 존중하는 기술, 지구를 웃게 하는 과학을 이야기 하는 의미있는 책

 

 

과학과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적절하게 풀어주어서
장래희망에 과학자는 전혀 없었던 아이가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하게 만드는 책!!


환경과 과학의 의미를 생각해게 해주는 도서입니다.


작가의 말 도 하나하나 버릴 부분이 없는 책이에요
우리가 풍요롭게 쓰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과
사람을 존중하는 기술
환경과 과학뿐 아니라 더불어 사는 지구에 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지금 정말 이렇게 사는곳이 있는지
난생 처음 보는 풍경에 의문을 품는 아이들이지만
정작 우리처럼 사는 사람들은 10퍼센트..
나머지 90퍼센트의 세상을 들여다 보게 해줍니다.

 

 

 

 

 

깨끗한 물을 만들 수 있는 기술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저런게 왜 필요하지? 라고 생각하거나
한번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것들까지
누군가에겐 꼭 필요하다는것,
그것을 들여다 보고 만들어 내는 넓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이제껏 본 과학책 중에
가장 의미있고 아름다운 책이였어요

l*******o 201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환경과학그림책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기술 우리가 사는 세상,편리한  첨단기술 덕분에 편한게 살고 있는사람이지구에서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랍네요.우리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우리가 사는 세상 밖에는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술,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환경과학그림책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기술

우리가 사는 세상,

편리한  첨단기술 덕분에 편한게 살고 있는사람이

지구에서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랍네요.

우리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우리가 사는 세상 밖에는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술,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지금의 우리의 삶에 불평 불만을 품지 말아야겠네요.

갑자기 이 친구들에게 미안해지네요.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들에게 꼭 들려주고싶은 이야기.

공부를 하고 싶어도 빛이 없어서 못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좋은환경속에 살고있는 아이는 불평만 하는 것이 어떤지 물어봤어요.

이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공부하고싶어하는데, 공부 해야겠지? 하니

저 친구는 책읽기만하네요. 쓰기도 않고,

하하

쓰기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라 대답도 너무 황당스럽죠/

집은 우리가 편히 쉴공간이지요.

세계에는 집이 없거나 더위나 추위를 막을수 없는 낡은 집에 살기도해요.

흙을 담은 부대 자루를 벽을 만드는 흙부대공법을 이용해서 살기도 하고,

바닥에 평평하게 쌓은 흙위에 계란판을 얹고 다시 흙을 쌓는 걸 반복해 집을 짓는 계란판 공법.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주택,아파트의 구조도 아니고 집짓는 기술도 다르지요

그럼 적정기술이란 뭘까요<

적정기술이란 그 기술이 사용되는 사회 공동체의 정치적, 문화적,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기술로 인간의 삶의 질을 궁극적으로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을 말해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얻는 방법은 뭔지 생각이 필요하죠.

책의 제목처럼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괜찮지않나요/

운동을 통해 전기도 얻는 기쁨.

값이 싸고, 누구나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는 기술을 많이 발견해야

우리가 사는 세상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아이들과 어떤 적정기술이 가장 필요한지 생각해보기로했어요.

덕분에 어린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을 읽어준 계기가 되었네요.

m*****7 201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제목을 보니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역시나 제목을 보고 '전기가 나오는 축구고'로 읽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축구공을 보니 다시 제목을 읽게 되었는데 독특한 느낌 때문에 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 상승했던 것 같아요.   ​ ​   우리가 편리하고 당연하게 누리고 사는 것들에 대해 아이들은 크게 감동하지 못하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제목을 보니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역시나 제목을 보고 '전기가 나오는 축구고'로 읽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축구공을 보니 다시 제목을 읽게 되었는데 독특한 느낌 때문에 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 상승했던 것 같아요.

 

 

우리가 편리하고 당연하게 누리고 사는 것들에 대해 아이들은 크게 감동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지금까지는 미래 사회에 대한 책들을 읽으며 4차 산업 혁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에 대해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누리는 아주 기본적인 삶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친구들이 있다고 합니다.

먼 거리를 걸어서 물을 길으러 가야하고 찬물로 옷을 빨며 땔감을 구해 요리를 해야 하는...

 

 


 

첨단 기술 덕분에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와 달리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구에 사는 사람의 90퍼센트라고 하네요.

그리고 당장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적정 기술이라고 한답니다.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은 당연하게 마시고 있는 깨끗한 물과 어두운 밤에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전기,

안전하고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집을 만드는 기술 등을 각 나라에 살고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어요.

 

 

적정 기술은 첨단 기술은 아니지만 소외된 곳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소중한 기술입니다.

그동안은 첨단 기술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졌던 큰애도 적정 기술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거라는 기사에 마음이 무거웠고

미세먼지 때문에 숨쉬기도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적정 기술은 어쩌면 환경을 생각하는 최고의 기술이 아닐까요.

아이들과 함께 적정 기술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눌 때에 우리의 미래는 더욱 아름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o*****2 201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한발명책-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착한발명책-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환경과학 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제목만큼이나 아이들에게 다시금 새로운 발명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발명의 필요성도 느끼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요즘은 아이들이 부족함없이 자라다보니,   지구에는 정말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도 있다는것을 알 기회가 적은데요.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책에서 여러명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왜 이
"착한발명책-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환경과학 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제목만큼이나 아이들에게 다시금 새로운 발명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발명의 필요성도 느끼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요즘은 아이들이 부족함없이 자라다보니, 

 지구에는 정말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도 있다는것을 알 기회가 적은데요.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책에서 여러명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왜 이런 발명품들이 생겨났는지,

이런 발명품들이 어떤 편리함을 주는지.. 등등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 거리를 해볼 수 있었어요.



 

첫장의 이야기 인데, 정말 우리는 당연히 쓰는 것들이

지구의 다른 한편에서는 너무나 절실한 것들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이해 시켜줄 수 있었어요.

이 책을 계기로 장난감 사는 돈을 줄여서.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기부하는것도 아이가 선뜻 " YES"라고 대답했네요 ^^

그래서, 아이 이름으로 기부도 시작했답니다~~ 아무튼!!!

 

아이가 나말고, 남을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라는것!! 을 느꼈답니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사이 사이 그 친구들에게 필요한 발명품들이

이렇게 소개되어 있어요. 그런 발명품들이 있었는지 전 처음 안것이 너무 많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너무나 신기해 했어요.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책 제목으로는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이 있나

하고 호기심이 생기는데요~~~

정말 소켓볼이라고 30분동안 축구를 하면, 3시간쓸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는

공이 있더라구요. 전 처음 알았어요 ^^::

(아래의 페이지가 이 소켓볼이랍니다!!)
 

친구집에 가서도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을 들고 갔었어요. ^^;;

친구들과 함께 보며 이런 발명품들이 있었다며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발명품이 왜 필요한지

발명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e*****9 201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환경과학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  수고꼭지를 틀면 맑은 물이 나오고 전기밥솥으로 밥을 하고 냉장ㄱ에서 간식과 과일을 꺼내먹고더러워진 옷은 세탁기로 빨고!!인터넷으로 정보를 찾고 텔레비전을 보는 우리처럼 사는 사람은 지구에 10프로도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우리의 세상 밖!!우리와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지요아침에 눈을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환경과학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수고꼭지를 틀면 맑은 물이 나오고

전기밥솥으로 밥을 하고 냉장ㄱ에서 간식과 과일을 꺼내먹고

더러워진 옷은 세탁기로 빨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고 텔레비전을 보는 우리처럼 사는 사람은 지구에 10프로도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우리의 세상 밖!!

우리와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지요

아침에 눈을 뜨면 한시간이나 떨어진 강에 물을 길러 가야 하고 옷은 찬물을 이용해서 손으로 빨아야 하고!!

전기도 쓸 수 없는 그곳!!

90퍼센트에게 필요한 기술!!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적정기술이라고 하네요.


 

9살 라일리..

부엌에서 양동이 하나 들고 학교 갈 시간에...

그시간쯤!! 옆집 여섯살 바운도 양동이를 들고 동네 아이들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하네요.

비운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지만

강까지 걸어가야 해요.


그아이들은 물을 길러 다시 집으로 가지요!

바운은 몇일간 보이지 않아요.

라일리가 바운의 집을 찾았네요.

바운의 동생들이 웅덩이에 고인 물을 먹고 배탈이 났어요.

아프리카 사람들은 목말라죽거나 오염된 물을 먹고 병에 걸려 죽는...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기술!!

큐드럼!

와카워터, 라이프스트로 등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는 적정기술이에요.

 



 

 

 

 

브라질의 여덟살 남자아이

쓰레기 더미 속 재활용할 만한 것들을 찾아 팔아 돈을 벌어요.

집안 형편이 어려워 학교도 못가고 일을 해야 해요!

전기다 들어오지 않는 집안!!

양초를 켜서 책을 읽지만 비싼 양초를 키지 못하게 해요.

유일하게 빛이 나오는 곳!!

모저 아저씨의 가계!

과학자가 꿈이라는 말을 듣고 빛을 사용하게 만들어 ㄱ주기로 했어요.

 


페트병 전구! 소켓볼, 중력전구등!!

빛을 이용할 수 있는 적정 기술이에요.

축구공과 거의 같은 소켓볼 정말 신기하네요.

 


 

 


땔감을 구하러 다니는 아이들..

냉장시설도 냉동시설도 열시설도 없는 그곳에 필요한 적정기술!!!

팟인팟쿨러! 태양광조리기, 기라도라(세탁기)

정말 많은 적정 기술이 있네요.

 


 

 

 

아이들이 웃으며 모든것들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어요.

 과학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람을 존중하는 기술들이 많이 도입되는 적정기술이 많이 발전되길 바래요.

 

 

 

이달의 사락 k*****3 201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 와이즈만BOOKS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 와이즈만BOOKS" 내용보기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작가 서지원출판 와이즈만BOOKS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공을 뻥 차는 책 표지의 아이와 함께 달리는 아이들 그 공에서 쏟아지는 불빛 아래 옹기종기 모여있는 아이들이 있어요.낮동안 신나게 뛰며 즐기면서 축구공을 충전시키면 밤이면 이 축구공에서 불빛이 반짝! 환하게 비춰주어 아이들이 무엇이든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요.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 와이즈만BOOKS" 내용보기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작가 서지원

출판 와이즈만BOOKS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공을 뻥 차는 책 표지의 아이와 함께 달리는 아이들 그 공에서 쏟아지는 불빛 아래 옹기종기 모여있는 아이들이 있어요.


낮동안 신나게 뛰며 즐기면서 축구공을 충전시키면 밤이면 이 축구공에서 불빛이 반짝! 환하게 비춰주어 아이들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요.


우리는 수도꼭지만 틀면 깨끗한 물이 콸콸 넘치고 정수기로 깨끗하고 시원하거나 따뜻한 물도 언제든 쉽게 마실 수 있죠.


밤이 되어도 낮처럼 환한 불빛 아래서 책도보고 공부도하고 게임도 하고 TV를 볼 수도 있죠.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고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특별히 갖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지요.


하지만 우리가 아무 느낌없이 당연하게 누리며 살고 있는 것들을 전혀 누리지 못하는 세상에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있어요.


새벽같이 일어나 한시간이나 떨어진 강에가서 물을 길어와야 하루를 생활할 수 있는 아이들이 있어요. 만약 아이들이 물을


길어오지 않는 날이 하루라도 있다면 하루를 살아갈 수 없는 아이들이예요.

새벽부터 일어나 물을 긷고 학교에 가는 대신 일을 해야하는 아이들, 밤에라도 공부를 하려해도 불빛이 없어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작지만 착한 기술이 있다고 해요.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에서 그것들에 관해 알아볼 수 있답니다.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고 불빛을 밝힐 수 있고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는, 그러나 값이 싸서 누구든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는


모든이가 행복할 수 있는 행복하고 착한 기술을 만나보세요.

 

 

 

 

s*******e 201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이즈만환경과학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와이즈만환경과학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12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을 만났어요.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은초딩 아들이 너무나도 잘 읽고 좋아하는 책이자,내용이 참 괜찮아저 역시 관심을 가지고 보는 시리즈중 하나인데요,최근에 출간된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은'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수도꼭지만 틀면 깨끗한 물이 나오고,전기밥솥, 냉장
"와이즈만환경과학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12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을 만났어요.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은

초딩 아들이 너무나도 잘 읽고 좋아하는 책이자,

내용이 참 괜찮아

저 역시 관심을 가지고 보는 시리즈중 하나인데요,

최근에 출간된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은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수도꼭지만 틀면 깨끗한 물이 나오고,

전기밥솥, 냉장고, 세탁기, 텔레비전 등등

첨단 기술 덕분에 편리해진 우리의 흔해빠진 일상은

 

 

 

 

사실 세상 밖에서는 아주 흔하지 않은

아니, 우리처럼 사는 사람은 지구에서 10퍼센트도 되지 않아요.

 

마실 물이 없어 한 시간이나 떨어진 강으로 물을 길으러 가야 하고,

옷은 찬물에 빨아야 하며

저녁에는 땔감을 구해야 요리를 할 수 있는...

우리처럼 첨단 기술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90 퍼센트나 되거든요.

 

이처럼 지구에 사는 90퍼센트에게는

당장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술,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한데요,

이것이 바로 '적정 기술 이라고 합니다.


 

더운 여름이면 아이들 시원하게 해 준다고 물 틀어놓고 물놀이 하게 했는데

물이 귀한 나라에 사는 사는 사람들은 마실 물조차 없어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이

책을 읽는내내 너무나도 가슴 아프게 다가오더라고요 ㅠㅠ

 

 

 

 

책에는 '물', '빛', '전기', '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물을 길으러 1시간 이상 걸어야 하는 아이,

어두워지면 빛이 없어 책을 읽을 수 없는 아이,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에 사는 고통받는 사람들,

그리고 튼튼하지 못한 집 때문에 하루하루 불안하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적정 기술이 왜 필요한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줘요.

 

 

 

 

그리고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여러 해당 적정 기술들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너무나도 창의적이면서도 유용한 기술들이

풍부한 사진과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며 적정 기술에 대해 알 수 있어 좋더라고요.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있는 기술,

빛을 만드는 기술,

전기 없이도 편리한 생활을 위한 도구를 만드는 기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집을 만드는 기술 등등

적정 기술은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아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게다가 적정 기술은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천연 재료와 천연 에너지를 이용해 만드는 거라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친환경 기술이기도 해요.

따라서 결국 적정 기술은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기술이기도 하지요.

 

 

 

 

이어서 책에는 '적정 기술 제품, 이렇게 만들어요'와

'나도 작한 기술을 만들어 볼 거예요!'라는 코너가 나오는데

이들 코너를 통해 적정 기술 제품의 특징과 만드는 방법,

그리고 아이들로 하여금 착한 기술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 좋더라고요.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을 통해

적정 기술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배울 수 있었어요.

또한 적정 기술은

지구를 살리고 인류의 행복을 위해 더더욱 발전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단순히 적정 기술들의 종류만 나열되어 있지 않고

이야기를 통해 적정 기술이 왜 필요한지 설명해주어

초딩 아들이 적정 기술의 필요성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고,

적정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좋더군요.

 

 

m*****4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서지원 글, 오승민 그림 와이즈만 BOOKs 적정 기술이라는 말을 처음 접한 것은아이가 보던 학습 만화를 통해서였습니다.정말 그 기술이 필요한 지역에서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값 싸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적정 기술이었지요.   책을 보는 아이들은실제 사진이 들어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내용보기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서지원 글, 오승민 그림

와이즈만 BOOKs




적정 기술이라는 말을 처음 접한 것은
아이가 보던 학습 만화를 통해서였습니다.
정말 그 기술이 필요한 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값 싸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적정 기술이었지요.


 


책을 보는 아이들은
실제 사진이 들어있는 페이지들을 보고
궁금한 것이 많아졌습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은 무엇을 먹냐고,
여기에서는 어떻게 집을 짓냐고 하면서 말이죠.
타인에 관해 관심을 갖고 그 삶을 고민해 보는 것 부터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시작,
모두가 행복한 기술을 생각하는 것의 시작점이 되는 것이겠지요.

 


실제 사진과 더불어
상황을 담아낸 글도 실려 있었습니다.
깨끗한 물을 먹지 못하고 물을 길으러 몇시간을 걸어가야하는 아이들,
땔감으로 쓸 나무를 구하러 다니는 아이들,
비가 오면 집이 무너질까봐 마음 졸이는 모습,
그리고 보고 싶은 책을 보려고 촛불을 키려고 해도
비싸다고 그 촛불마저도 켜지 못하는 상황들...



 



이러한 상황에서 도움을 줄 수있는 실질적인 기술이 적용된 발명품들을 책에서 볼 수 있었어요.
도넛 모양의 큐드럼은 수 킬로미터를 걸어 물을 길어 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헨드릭스 형제가 1993년에 개발한 물통이에요.
와카워터라는 꽃병모양의 식수장치도 신기했어요.
아프리카에서 많이 자라는 '와카'라는 나무로 만든 식수장치 라니!
언뜻보기에는 설치미술같은 느낌도 들었네요.



 



낮동안 어두운 실내를 밝힐 수 있는
페트병 전구는 정말 놀라운 기술이었어요.
페트병에 물과 표백제 만으로도
전구가 될 수 있다니, 적정기술이라는 것은
아이디어 작품같기도 했네요.
책의 제목이기도 한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소켓볼은
30분간 축구를 하면 세 시간 정도 전구를 켤 수 있는 전기 에너지가 만들어 진다니,
놀기만 해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발한 발명품인것 같아요.


 


전기없이 냉장고 없이 음식을 서늘한 상태로 오래 보관하는 법,
태양열을 모아 조리하는 것 등도 간단하면서도 효과가 뛰어난 방법들이어서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았어요.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비용이 많이 들어 상용화가 어렵다면 그림의 떡이니까요.


지구를 웃게하는 착한 발명, 적정기술
지구에 사는 모두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와이즈만 12 환경과학 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