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의 인물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과정을 문장과 디테일, 시점과 인물의 차원에서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소설이 '무엇을 말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가'를 고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소설을 쓰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