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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게 태양이 돼 필요할까요?
아침에 눈을 뜨면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비추는 태양인데.. 이 태양은 사람뿐만이 아니라 코끼리도 꼭 필요해여. 태양은 코끼리가 잘 살아갈수 있도록 엄청난 일들을 한대여.. 태양은 어떤 별이고, 어떤 힘을 가졌을까요? 자연의 오묘한 섭리와 생명의 놀라운 관계.. <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까요?> 를 통해 하나둘 배워볼까해여..ㅋㅋ
세상의모든 동식물은 태양이 내보내는 에너지에 의해 살아가지여.. 코끼리도 마찬가지여.. 코끼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코끼리가 먹는 풀들을 자라게 해주네여.. 식물도 식량이 필요해요. 그런데. 식물은 태양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먹을 것을 스스로 만들어 낼수있대여. 광합성이란 과정을 통해서여...
공기의 이산화탄소가 입속으로들어가고, 식물의 뿌리가 땅에서 물을 빨아올리면..엽록소는 빛을 써서 물과 이산화탄소로 바꾸지여.. 동물과 사람은 이산화탄소를 내뱉고, 동물과 사람은 식물을 먹어 식물속에 있는 포도당을 통해 에너지를 얻기도 하지여.. 둘다 태양의 도움을 받아서여.. 식물도 물을 마시듯 코끼리도 물을 마시는데 많은 물을 마시는 코끼리의물은 태양에 의해 가능하기도 한거져. 식물의 광합성 작용과.. 태양에너지가 생기게 되는 여러 과정들.. 우리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태양..
여러가지 과학적인 부분을 코끼리를 빗대어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원리적인 부분과 사실적인 부분을 아이들이 접하기에 너무 어렵지 않게 다가간다고 해야 할까여?ㅎ
태양계관련된 내용을 평소 좋아하는 울아이. 역시나 <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가요?> 이야기 역시... 6살 영재씨한테는 너무나 재밌고 즐겁게 다가가네여.. 딱딱하게 과학적 원리..개념들을 설명하는것이 아니라.. 흔히 접하는 코끼리를 빗대여 여러 과학적 개념을 설명하다보니 더더욱 자연스레 다가갈수있는것 같아여..
자연과 생명의 놀라운 관계.. 너무 어렵지도..또 너무 지루하지도 않으면서도 지식이 가..득한...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정말.. 지식이 팍팍 쌓이는것 같네여..ㅋ 궁금한게 많은 우리의 아이들...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까요?> 를 통해 재밌게 알아가봐여... 너무나 유익하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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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사는 동물 중 가장 큰 수컷 아프리카 코끼리를 소재로 하여 태양이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광합성의 과정과 자연의 섭리와 생명의 관계를 설명하였다. 태양이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중력 덕분. 중력에 대한 설명을 읽은 아이가 무거운 건 빨리 떨어지고, 가벼운 건 천천히 떨어지겠네요? 라고 반문할만큼 쉽게. 하지만 내용이 결코 쉽지 않은 책. 읽고나서 출판년도부터 확인했던 책. 10년전 책이었... 하지만 어려운 내용들을 간략하고 쉽게 풀어낸 건 칭찬할만하다.
광합성, 중력, 핵융합, 코로나(CVID-19는아니지만 같은 유래죠. corona_왕관이나 화관을 일컫는 단어인데, 일식 때 왕관 모양으로 빛을 내어서_코로나. 맥주 브랜드도 왕관모양 로고_코로나, 코로나 바이러스의 표면이 왕관처럼 생겨서_코로나)를 접하지 않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간단하게 읽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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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우리 어릴 때와는 달리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에 대해서도 관심도가 참 높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올해 초 유치원에서 한창 태양계와 지구, 우주에 대해서 배웠던지 우리 아들은 지구와 우주에 관련된 책과 그림에 심취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했다. 나름대로 잘 이해했던 태양과 지구의 위치와 다른 행성들의 이름 등등 관련된 책을 보며 무척 큰 관심을 보였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고 해도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찾기가 좀 쉽지 않았던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지구와 태양계라던가 우주의 이야기는 초등 저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 책들이 많은 반면,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은 많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 바로 이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까요?>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처음에 제목만 보았을 때는 코끼리랑 태양이랑 무슨 관련이 있다는거지?하며 참 의아해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책을 한장 한장 넘겨가며 읽을수록, 이 책의 저자를 다시 살펴보고 꽤 어려운 내용을 유아들 눈높이에서 참 쉽게 소개해 놓은 책이구나 실감하게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고 '태양'이 하는 역할과 태양 에너지가 우리 일상에 얼마나 필요한지 깨우치게 되었기 때문이다.
코끼리에게 태양이 필요한 이유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을 시작으로, 정말로 코끼리에게 왜 태양이 필요한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상상해볼 수 있도록 태양의 뜨겁기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서 소개하며, 코끼리가 하루에 먹는 풀과 물의 양을 토대로 태양이 지구에 하는 일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태양빛으로 식물들이 자라고, 태양 에너지를 통해서 빛을 얻고 식물이 자라는 원리, 그리고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원리, 대기 중 태양빛으로 인한 공기의 이동으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등의 원리 등에 대해서도 그림을 통해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또, 뒷편에는 태양이 하는 일에 대해서 따로 그림을 통해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아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지구와 밀접하게 관련된 태양의 역할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고, 태양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그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다.
무엇보다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코끼리를 통해서 호기심을 이끌어내어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해나가는 구성이 우리 아이의 마음에도 쏙 들었던 모양이다. 다음에는 어떤 내용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고 궁금증을 풀어줄지 앞으로도 이 지식그림책 시리즈 기대된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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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까요?]
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까요? 라는 물음의 이책은 과학 도서 랍니다. 아이들이 좋아 하는 창작 이야기를 다루면서 과학적인 이야기도 함께 다루고 있는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 중에 8권이예요.
태양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아이들부터 태양과 지구, 환경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추천하는 책이예요.
로버트E. 웰스 글, 그림
코끼리 한마리가 태양 아래서 눈을 감고 시작하는 이 책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태양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책이랍니다.
우주에 무수히 많은 별중에 태양이 있지요. 태양은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커 보이고 밝게 보인답니다.
세상 모든 동식물은 태양에 내보내는 에너지에 의지해서 살아요.
에너지를 받고 어떻게 살아 가는지에 대해서 알수 있답니다. 동물들이 어떻게 숨쉬고 먹고 자고 사는것인지에 대해서 조금씩 배워 갈수 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덩치가 큰 코끼리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배우면서 태양의 중요성을 하나씩 배울수 있어요. 태양열이 바다에 내리쬐면, 바닷물이 증발해서 수증기가 되고 그 수증기가 다시 땅으로 떨어지는게 바로 비예요.
비가 있어야 코끼리 뿐만 아니라 모든 동식물이 물을 마시고 살수 있다는걸 알수 있죠. 태양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사는 방법도 배워요. 검은 물탱크가 태양열을 흡수해서 물을 따뜻하게 데워주면 사람들이 사용할수 있지요. 그리고 최근에는 햇빛으로 전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도 발견 했답니다.
태양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수 있어요.
밤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태양이랍니다. 동식물이 자랄수 있게 해주고 사람에게 이로운 혜택을 많이 주기 때문이지요.
한권의 과학도서라 생각했던 '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까요?"라는 이 책은 태양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을 채워주는것만이 아니라 우리가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아이와 대화를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태양에 대해서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하고 새로운것을 발견하고 있답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태양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아내서 동식물뿐만 아니라 사람들까지도 생활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태양에 대한 지식이 점점 늘어 나고 있는것은 태양에 대해서 연구하는 과학자들 덕분이죠. 이 책 한권으로 태양과 지구, 환경까지 아울러서 배울수 있는 점이 참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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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까요? >>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중에 정말 눈에 띄는 책이네요. 코끼리와 태양이 시작이지만 이 속에 우리 지구와 태양의 이야기가 모두 들어있어요. 늘 보던 태양이 어떻게 우리 사람과 동물과 식물과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어요. 그 중심에 코끼리가 있어서 아이에게 어렵지 않게 정리해줄수 있는것이 좋았답니다. 우주에는 별이 무수히 많은데 그중에 태양도 하나. 그 태양은 커다란 기체 덩어리랍니다. 지구로부터 1억 4,960만 킬로미터 떨어진곳에서 열과 빛을 사방으로 보내고 있는데 우리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식물과 동물은 태양이 보내는 에너지덕분에 잘 살수 있는데 이런 관계를 하나씩 짚어주고 있어요. 코기리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것은 기본이고, 코끼리가 먹는 풀들을 자라게 해주는 것도 태양덕분이에요. 식물이 자랄때 어떻게 에너지를 만드는지, 그 과정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공기와 물의 순환도 재밌게 나와있는데 일반 과학책과 달리 재밌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이에게 쉽게 이해시킬수 있는 내용속에서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태양이 놀라운 에너지를 만들어 낼수 있는것은 중력 덕분? 그렇게 중력과 질량.. 태양의 중아에 있는 핵과 그 열기기는 기체로 이루어진 복사층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져있네요. 아이가 정말 신기해했던 일식과 태양으로 다양한 에너지를 얻는것중에 광전지등도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덤으로... 알고 있나요? 10가지 이야기. 태양 연료가 바닥날까 걱정되는데 50억년쯤이라고 하니까 마음놓고 있어도 되겠어요. 코끼리에게 왜 태양이 필요할까의 제목은 단순하지만 이 책속에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숨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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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까요?>는 아침에 눈을 뜨면 태양이 지구를 환하게 비춰 주고 따뜻하게 해 주는 걸 느끼고, 코끼리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하고 있답니다. 태양은 우리뿐 아니라 코끼리에게도 꼭 필요하지요. 태양은 코끼리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엄청난 일들을 매일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식물의 광합성 과정을 알고 태양이 식물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태양 에너지가 생기는 과정을 이해하고, 태양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느낄 수 있지요.
또한 좀 더 나아가 자연의 오묘한 섭리와 생명의 놀라운 관계까지도 살펴보고 있답니다.
태양이 별 중에 하나이고, 지구로부터 얼마큼 떨어져 있는지 커다란 기체 덩어리이메 크기는 지구에 비해 얼마나 큰지를 상대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또한 식물이 태양의 도움을 받아 광합성을 한다는 내용과 그 식물을 초식동물이 먹게 된다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8살 큰 아이는 물론 6살 작은 아이도 처음 듣는 이야기였지만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답니다.
또한 중력이나 질량이야기까지, 조금은 추상적이고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지만 태양과 관련된 이야기를 잘 다루고 있어서 과학 지식 그림책으로서의 기능을 잘 수행해 주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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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아이 유치원에서 조사학습으로 태양계와 별자리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자료를 찾는 과정에서 사전과 인터넷을 살펴보았는데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받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태양에 대한 조사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코끼라와 원숭이 같은 동물그림으로 설명되어진 이 책은 7살 된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 참으로 정리가 잘 된 책인것 같습니다.
( 이해하기 쉽게 표현된 그림들 )
책을 보고나서 '엄마 태양이 이런일도 하는 거였어요!' 라는 딸아이의 말에 역시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건 어려운 말과 표현이 아닌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그려진 책 이다 라는 생각을 또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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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게 왜 태양이 필요할까요?? 태양은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기 때문에 더 크고 밝아보이는것이랍니다. 태양이 없으면 이세상 동식물 모두 살아가질 못한답니다. 동물중 코끼리도 마찬가지죠.. 태양은 코끼리의 몸을따뜻하게 해주고 코끼리가 먹는 풀들을 자라게도 해준답니다. 태양의 영향력을 살피면서 광합성 작용등 태양의 가치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 책이랍니다. 코키리를 통해서 이야기되어있지만.. 태양도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말 없어서는 아될 소중한 별이란것을 알려주느내용이지요 태한이한테 낮이 없고 계속 컴컴한 밤에만 살게되면 어떻게될까? 라는 질문에 그냥 맨날 유치원에 안가면 된다는 이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는순간..좀 안타깝다는 생각 뿐이네요.. 자연이 가진 여러힘중중력은 물질을 잡아당기는 힘이랍니다. 코끼리와 개코원숭이가 시소를 타는 모습으로 중력을 힘을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정말 과학자들은 너무나도 많은걸 알아내주시고..계속 연구를 하고 계시는것에 감사해야할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지구상에서 숨쉬고 살아가는게 아닐까란생각이 안들수가 없더라고요.. 하나하나 다 삶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고.. 깊은 영향을 주기때문에 자연속에서 벌어지는 생명들의 놀라운 관계를 발견할수있는것이라고합니다. 코끼리의 주제로 재밌는 그림과 많은 정보들.. 태양의 열과 빛으로 일어나는 기후들의 변화를 쉽게 알려줄수있는 책이였답니다. 태양은 없어서는 안될 우리게게 너무 중요한 별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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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고는 그냥 재미있는 동화책 같은 느낌이 든다. 코끼리에게 태양이 왜 필요할까? 아이에게 먼저 생각해 보자고 했다 ~ 왜 필요할까? 5세 아들은 아는 지식을 총동원 해서 성실히 답변해 준다. " 태양은 따뜻한 거니까, 코끼리 춥지 말라고." " 코끼리는 풀을 먹는데. 풀은 태양이 있어야 자라니까. " " 코끼리는 낮을 좋아하는데. 태양이 없으면 밤만 있으니까.."
이 정도만 해도 훌륭한 답변이라 여기고 ~ 내용을 살펴보았다.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이리라 여겼던 코끼리가 아닌, 태양 이야기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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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의 반응이 내심 걱정되었으나~~ 휴우 ~ 재미있나 보다.... 아이가 진지하게 책장을 넘기고, 내용을 함께 읽어나간다..
이 책에는 태양을 둘러싼 다양한 지식이 전달되고 있다. ( 태양과 지구의 크기에 대략적 비교, 태양을 통한 식물의 광합성,태양의 작용으로 인한 비, 우주에서의 중력,태양의 열기, 등등)
![]() ![]() 다소 난이도가 높다는 생각이 든다. 그 많은 내용들 중 ,우리 큰 아이가 "들어가기 전 질문"에서 말했던 답변도 나왔다.. 다행이다,, 아이가 여기서 굉장한 자신감을 보이며, 책 내용에 더 많은 관심을 쏟는다.
![]() 특히, 요즘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행성 부분이 나오자. 다른 연관 서적까지 꺼내오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의 연결점을 찾으려고 노력을 보인다 ~
더불어, 일요일 과천과학관 옥외에서 천체 망원경으로 태양의 흑점을 보고 왔더니. 집에 돌아와서,, 태양계 그림을 칠판에 그려보면서. 태양은 별도로 그린다.. 그러더니.. 태양의 흑점까지 그려주는 저 자상함!!
책을 다 읽고, 관련 시리즈를 찾아보기 위해 겉표지를 다시 살펴보니.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8이라고 적혀있다 ~ 지식 그림책류를 살펴보고 싶은 욕구가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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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통해 우주에 있는 수 많은 별들 중에서 우리 지구에서 없어서는 안될 탱양에 대해 배울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태양에 대해 어려운 내용들도 그림과 함께 지궁에 살고 있는 식물과 동물들로 비교를 하면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저희 아이들이 받아드릴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지구에 살면서 땅에서 사는 동물 중 가장 커다란 코끼리를 통해 몸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많은 양을 먹는지 코기리가 먹는 식물들은 어덯게 해서 만들어져 코끼리의 몸속으로 들어가는지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식물들과 연관 되어 있는 태양에 대한 설명으로 중요성을 가르져 주는 내용이 너무 좋았습니다. 태양이 있기 때문에 식물과 동물이 살아갈수가 있고 그 태양이 태양계 안에 있는 8개의 행성들을 중력으로 제자리에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는 것과 함께 그 중력이 태양의 안쪽으로 마주 마주 밀어버려 수소로 이루어진 태양은 안쪽으로 서로 눌리면서 태턍의 가장 안에 있는 핵이라는 곳에서 핵융합이 일어나 엄청난 열과 빛이 나와 우리 지구에 도달한다는 어려운 내용를 알기 쉽게 풀이로 나와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그리고 만들어지는 에너지가 모두 태영과 관려되어 있다는 것 태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이 주는 것을 당연시 받아들였던 것을 태양에 대해 알면서 태양을 어떻게 잘 받아들이고 어떻게 이용을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이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얼마나 거대하고 지켜주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지 않았나 합니다. 동물과 식물들에게 자연에 대해 아낌없이 주기만 하는 태양 그 태양으로 우리가 따뜻하게 그리고 밝은 빛을 받고 있다는 것 을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그 태양의 에너지를 이용해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