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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즉 우리의 미래에 대한 의문만큼이나 과거지사에 대한 의문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어려운 난세에 미래의 모습은 과거에서 찾는 것이 방편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그 과거속에서도 우리가 얻고자하고 깨우칠 미래의 혜안을 보기엔 쉽지 않을 상 싶다 그래도 과거를 들여다 봄으로써 미래의 미지에 대한 한줄기 빛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책의 구성에 대해서 간략해 봤습니다 통상 인류역사의 흐름을 이렇게 단계적으로 진단하는 것은 서구 정통학자들의 주장입니다 인류의 역사가 이렇게 진화,발전과 함께 순환의 흐름으로 보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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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식물이나 동물의 돌연변이처럼 예기치 못한 곳에서 역사를 주도하는 세력이 나타날 수 있다는 긴 역사의 관찰 결과입니다. 그러니 어려운 현재 상황을 비관적으로 왜소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없고 큰 그림과 인생을 낙관적이고 희망적으로 그리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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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어떤 이데올로기라도 경제에 도움이 되어야 함니다. 명분론과 이기적으로 협소화해서 큰 것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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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구의 긴역사에 비추어 인간의 역사를 견주어 봤습니다 온난화는 성경의 "노아의 방주"가 사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고 이런 변화의 와중에 인간은 신석기 즉 농경문화를 창조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 새로운 방법으로 대응함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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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현재 우리문명의 초기 신석기 혁명(농업혁명,농경혁명)의 특징을 교과서적으로 서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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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도시혁명에서 오늘날 문명처럼 다양성과 전문화의 기능을 갖추게 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문자의 발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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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문자가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사회적 동의"가 필요한 것은 정치단체나 기구가 전제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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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를 흐름을 좌지우지한 계급들을 역사의 큰 틀에서 본 것입니다 부르주아가 탄생하기전에 부의 흐름은 소수의 권려자,귀족의 손에 있었읍니다
○ 아시아에서는 최근까지 서구에 의해서 개방화까지 부는 귀족,대지주,왕(군왕)의 수중에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은 어떠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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