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권까지 와서 그런가.. 워낙 앞권에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주인공이 활약하고 또 활약하는 장면들의 반복이라 이제는 좀 지루해질만 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건 재밌네요. 이제는 뻔한데도 뭔가 툭하고 튀어나올 때마다 새로운 기대를 하게 되고 좀더 성장하면서 다른 활약들을 할 때마다 놓을 수가 없어서 무엇보다 사건들이 터질 때마다 위태로운 긴장감 때문에 재밌게 보고 있습니
9권까지 와서 그런가.. 워낙 앞권에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주인공이 활약하고 또 활약하는 장면들의 반복이라 이제는 좀 지루해질만 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건 재밌네요. 이제는 뻔한데도 뭔가 툭하고 튀어나올 때마다 새로운 기대를 하게 되고 좀더 성장하면서 다른 활약들을 할 때마다 놓을 수가 없어서 무엇보다 사건들이 터질 때마다 위태로운 긴장감 때문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